[日本經濟新聞] 日經금융기관 랭킹,도쿄미쯔비스(東京三菱)가 綜合首位

Date 11/04/2004   Hits 2247

<도쿄미쯔비스은행,건전성 높이 평가>
일본경제신문사가 3대 도시권의 개인을 대상(8,000명)으로 실시한 제1회 금융기관평가 조사에서 동경미쯔비시은행이 수위에 섰다. 페이오프(급료 등의 지불) 전면해금을 내년 4월을 앞두고,건전성과 신뢰감의 높이가 결정타가 됐다. 대형은행이 종합점수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한편,분야별로는 <상품.서비스>에서 新生(신세이)은행이 3위로 건투,종합순위에서 6위에 올랐다. 독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금융기관과 넷트(인터넷)專業은행도 10위 내에 얼굴을 내 밀었다. 수위의 동경미쯔비스은행은 <건전성.신뢰성>분야에서 수위가 되었다. 불량채권 비율이 낮는 등 재무기반의 강함이 개인으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상품.서비스> 등 기타 3분야에서도 치우침이 없이 고루 득점 했다. 다만,회답자가 실제 사용하고 있는 금융기관에 대해 만족도를 답한 <고객평가>에서는 10위에 만족 했다.
2위의 우편국(日本友政公社)는 우편저금의 금액 보호 등 官業의 특전이 유리하게 작용,<향후의 이용 의향>에서 首位가 됐다. 내년 봄 페이오프 전면 해금을 두고 경영의 안정성이 개인의 금융기관 평가에 직결하는 경향이 선명해 졌다. 개별의 질문항목에서는 <점포수가 많아 편리>,<접객.대응이 정중>에서 높은 점수를 올렸다.
한편,UFJ은행은 건전성 평가는 낮았지만,<接客.창구.영업시간> 분야에서 수위를 차지 했다. 특히 <현금 자동입출기(ATM)의 영업 시간이 길다>의 질문 항목에의 평가가 높고,ATM의 24기간 가동 등 편리성을 높이는 노력이 개인의 폭넓은 지지를 모았다.
대형은행 이외에서는,독자 서비스로 고객의 강한 지지를 모은 新生은행이 상위에 얼굴을 내밀었다. ATM수수료의 무료화,독자의 고금리 예금 등이 지지를 받아 <ATM의 시간외 수수료가 싸다>,<영업에 독자성이 있다> 등의 항목에서 강함을 발휘 했다. 특히,실제의 고객 만족도를 나타내는 <고객평가>에서는 新生은행이 대형은행을 상회해 수위에 섰다.
종합 10위 이내에는 지역 금융기관의 城南신용금고,네트 전업은행인 재팬넷트은행도 얼굴을 내밀었다. 城南신용금고는 현상이 붙은 예금 등 대형은행에는 없는 개성적인 상품.서비스가 高평가로 이어졌다. 재팬넷트은행은 <거래의 편리성이 높다>,<예금금리가 높다> 등의 항목에서 대형은행을 능가하는 점수를 얻었다.
시티은행은 7위에 들어 갔지만,조사시점에서 금융청으로부터 받은 업무정지의 영향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
지역별에서는 수도권에서 동경미쯔비시은행이 강한 것에 비해,교토권에서는 미쯔이스미또모(三井住友)은행이 종합1위,UFJ은행이 3위,리소나은행도 5위에 들었다. 나고야권에서는 舊東海은행의 기반을 이어받은 UFJ은행이 2위로 健鬪 했다.

일본경제신문사 금융기관 랭킹
1위 도쿄미쯔비시(東京三菱)은행 6위 신세이(新生)은행
2위 우편국(郵便局) 7위 시티뱅크
3위 미쯔이스미또모(三井住友)은행 8위 리소나은행
4위 UFJ은행 9위 죠난(城南)신용금고
5위 미즈호은행 10위 재팬넷트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