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중국 싫어지게 됐다 34%
<相互 理解 進行 되는 만큼 對立>
<별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사는 것은 무어라고 말해야 하는 것일까? 모두 언행을 삼가며 그것 자체로 노여움도 진정된다>(아란의 행복론/隣人에 대한 情念에서).
日中關係의 악화는 兩國의 정치가가 만들어 냈다 라고 말하고 있다. 일본측은 중국 정부에 의한 청소년에의 反日 교육을 문제시하고, 중국측은 고이즈 수상의 아스쿠니 참배를 비판하고 있어 양국 상대국이 국민 감정을 상하게 했다 라고 서로 주장하고 있다. 일본경제신문조사에서도 <이전보다 중국이 싫어졌다>라고의 회답이 34%로 상승 되었다.
하지만, 최근의 日中關係의 매끄럽지 않고 어색한 것은 정치가의 配慮 부족만으로는 치부할 수 없다 라고 느껴진다. 이웃과의 관계와 연애 그리고 결혼에서도 상대에의 이해가 진행되면 오히려 對立이 생겨,讓步가 어렵게 되는 경우가 있다. 1972년 日中 국교 회복으로부터 80년대 말 까지는 日中間을 왕복하는 사람은 한정되어 국민 감정도 양호 했다.
지금은 비즈니스와 여행,유학 등 왕래가 빈번하게 되어 사람들은 서로 상대의 實情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 되면, 사람들은 <상대에 말해야 하는 것은 말한다>라고의 마음을 억제 하지 못하게 된다. 정치가의 악수만으로는 관계 개선은 기대할 수 없고, 過度한 양보도 自國 여론의 반발을 받을 지도 모른다.
東아시아의 한국과 대만에서도 중국과의 경제 관계가 긴밀하게 됨과 동시에 일본과 마찬가지로 對中 감정은 복잡함이 증가하여 정치 대립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東아시아의 사람들은 용모만이 아니라 문화와 관습,사고양식에서도 닮은 부분이 있고 近親憎惡에 가까운 감정을 갖고 있는 경향이다. 두려움,질투,대항의식도 더해진다.
이러한 정치 환경에서는 중국 진출 기업은 틀림없이 사업을 하기 어려울 것이다 라고 생각 한다. 대만기업의 경영자로부터 의외의 말을 들었다. <작은 정도의 정치 대립이 있는 편이 좋다. 우리 대만 기업을 자기편으로 하려고 중국 정부가 우대조건을 내놓기 때문이다. 중국과 대만이 통일 된다면 우대는 없어 진다>.
제2차 세계대전에 프랑스와 독일은 수백년의 대립을 해소 하고 유럽연합(EU)을 형성 했다. 하지만, 佛獨의 사람들로부터 <상대를 좋아하게 되었다>라고의 말은 들을 수 없다. 감정면의 응어리와 일시적 대립을 문제시 하지 않고 이익과 필요성으로 연결 되어지고 있다. 日中關係에 결여되어 있는 것은 너무 강한 타산에 의한 교제일 것이다.
여론 조사 결과
Q1. 이전에 비교해 중국에 대한 좋고 싫음에 변화는 있는가?
1) 이전과 변함이 없다/49.1% 2)싫어지게 되었다/34% 3) 좋아졌다/5.7%
4) 원래 관심이 없다/10.3% 5)기타/0.9%
Q2. 중국에 대한 정부개발원조(ODA)를 어떻게 해야 된다 라고 생각 합니까?
1) 금액을 줄여야 한다/53.9% 2) 일절 그만두어야 한다/34.2% 3)현상유지/8.1%
4) 금액을 늘려야 한다/0.1% 5) 기타/3.7%
Q3. 중국 군사력이 일본에 있어 위협이 되고 있다 라고 생각한다.
1) 위협이 되고 있다/46.9% 2) 어느쪽이라고 말 할 수 없다/31.2%
3) 위협이 아니다/20.4% 4) 기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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