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 자본주의, 北風과 太陽
<강하고 친절하게 市場 重視를 촉진한다>
相互株式保有 解消로 流動化한 日本 株式은 국내외 펀드에 있어 좋은 투자 대상 이다. 묻혀 있는 企業價値의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펀드가 일본 기업에 市場重視의 經營을 압박하고 있다.
11월 초, 臨床檢査藥 대기업인 후지(富士)레비오 사장인 鈴木博正은 고민에 차 있었다. 2주전에 발표한 臨床檢査 受託 대기업 SRL社와의 經營 統合 計劃이 노여움을 사,投資家가 주식의 대량 매각으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후지레비오의 대주주인 미국 타이요우.펀드 대표인 부라이안.헤이윗도는 鈴木 사장을 방문해 조언 했다.
<투자가가 납득할 수 있는 숫자를 낼 수 밖에 없지 않느냐>. 市場은 20%의 賣出額 經常利益率을 자랑하는 후지레비오와 5%에 미달하는 SRL사의 통합에 불만 이었다. 헤이윗도가 鈴木 사장에 역설한 것은 외국인에게도 받아 들일 수 있는 IR(투자가를 위한 홍보 내지는 설명회)의 권유 였다. 助言을 얻은 후지레비오는 올 12월 7일 투자가 설명회를 위해 통합효과의 설명자료를 만드는 것을 서두르고 있다.
타이요우.펀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직원연금퇴직기금(칼파스) 등이 출자한 日本株 전문 펀드이다. 운용액은 200억엔으로 8社의 投資先은 높은 시장 쉐어와 수익력을 갖고 있지만 투자가와의 의사소통이 원활치 못해 주가가 낮게 형성돼 있다. 이러한 중견기업에 IR를 가르쳐 <市場>을 의식하도록 하는 것이 타이요우.펀드流 이다.
외국펀드가 대주주가 되어 기업에 변화를 압박하는 예가 증가하고 있다. 기업가치를 높이고 운영성적을 올리는 것이 목표이지만, 수법은 다양하다. 助言에 머무르는 <太陽>路線도 있고, 경영에 개입도 마다하지 않는 <北風>도 있다.
<우리쪽으로부터의 임원을 받아들여 주었으면 한다. 무엇보다도 여기까지는…>. 유시로화학공업과 소토에 敵對的 企業公開買收(TOB)로 이름을 날린 미국 펀드인 스틸.파트너즈와 明星식품은 반년간 승강이를 계속했다. 스틸.파트너즈는 明星식품의 주식 10%가 약간 넘게 보유하고 있는 제1 대주주이다. 明星식품은 TOB를 의식해서 增配를 명확히 했지만 스틸.파트너즈는 <미온적이다>라고 보았다.
明星식품은 결국 스틸.파트너즈의 일본 대표인 黑田賢三을 任員(理事)로 迎入하는 결단을 했다. 黑田은 <개혁은 이제부터 本放送(진짜)이다>라고 주위에 흘리고 구조조정 등을 요구할 의향을 표명하고 있다 라고 한다.
黑田은 스틸.파트너즈가 7.5%를 보유한 삿포로 홀딩구스의 전무인 齊藤에게도 수 차례 방문하고 있다. 현재로선 <財務 등에 관여하는 질문만>(劑藤)이지만, 市場은 아무래도 黑田이 움직인다>라고 본다.
明星식품과 삿포로 홀딩구스 등의 끝말을 스틸.파트너즈가 투자한 미국 기업에 당한 관계자는 적지 않다. 스틸.파트너즈의 미국 대표인 워렌.리히텐슈타인가 2001년 이사로서 취임한 곳이 防衛.輸送機器의 미국 유나이티드.인더스트리얼 이다. 그 후 同社는 방위분야에의 집중를 명확히 해 株價는 본격 투자전의 5배 가까이 되었다.
타이요우 등의 외국 펀드가 중견기업에의 투자를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2년 정도이다. 今後, 펀드가 안정주주가 될 것인가? 아니면 시세가 떨어지기 전에 다 팔아 버리고 차익만 챙기는데 주력할 것인가? 는 미지수이며, 要求가 항상 바르다(타당하다)고도 할 수 없다. 그래도 相互株式保有로 태평스러워 하고 있던 기업은 펀드의 메세지에 등을 떠 밀리어 경영개혁의 일보를 내딛었다. (2004년 1월-11월말 현재 M&A 2,00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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