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經비즈니스] <키우는 것>은 불가능,<자랄 가능성>에 투자

Date 12/07/2004   Hits 1662

<키우는 것>은 불가능,<자랄 가능성>에 투자

<社員은 企業家 精神을 가져야 >
나는 매년 입사식에서 <회사는 여러분의 교육은 할 수 없다>라고 선언 한다. 놀란 표정을 하는 신입 사원들에 계속해서 이렇게 말한다.
간선도로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던 때의 일이다. 내가 가고 싶은 방향과 반대의 차선을 달리고 있던 택시의 운전수가 나에게 우연을 시선을 보냈다.
<저쪽으로 가시나요>,<그런데요>. 일순간 그러나 절묘한 눈마춤 였다. 그 택시가 시계의 모퉁이에서 U턴을 시작 했을 때,나의 진행방향으로 다른 택시가 왔지만 타지 않았다. 나를 위해 일부러 U턴 해서 온 차가 있는 이상 그것을 기다리는 것이 예의이기 때문이다.
차 안의 대화에서 그 운전수가 영업소에서 항상 톱의 성적을 하고 있다 라고 들었다. 시선을 보내는 타이밍과 표정이 멋지고 뛰어났기 때문에 분명 여러 가지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순간에 생각하고 임기웅변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어느 업계에도 타인으로부터 가르쳐 받는 범위를 넘어 창조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법이다> 라고 늘 느끼고 있다.
내가 사원에 요구하는 것은 이 창조력이다. 매뉴얼화가 가능한 일은 파트타임에 맡겨도 좋다. 사원은 성장의 씨앗을 스스로 찾아,도전하고 업무가치를 높여 주었으면 한다. 이러한 창업가 정신을 갖은 사원이 증가해 가면 기업은 발전하는 법이다.
이러한 생각이 서서 보다 고도의 창조성을 발휘 할 수 있는 사원을 양성하는 것,그것이 사원 교육의 理想이 된다. 하지만 창조성 이라고 하는 것은 암묵지의 영역. 가르치려고 가르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나는 사원이 외부의 세미나에 참가하고 싶다 라고 하면 쾌히 참가토록 한다. 하지만 그것은 지식을 증가시키거나 기술 레벨을 올리기 위한 트레이닝에 불과하다. 나는 그것이 교육이다 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결국 사원은 <키우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자라는>것이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자랄 듯한 사람>를 최초로부터 채용하면 좋다. 이렇게 생각해 능력개발회사에 당사 나름의 적성검사를 발주한 적도 있다. 기업이 채용시험에서 사용하는 적성검사를 베이스로 <기동력이 있다>,<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적극성이 있다>라고 하는 등 당사가 요구하는 인재상의 요소를 강화한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期待外 였다. 누구도 <저 사람은 창조력이 있는 일도 할 수 있다>라고 인정하는 사원들에 테스트를 받게 했지만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 미국 大리-그에서 년간 최대 안타 기록을 작성한 이치로 선수에 <당신은 야구에 적합치 않다>라고 말 하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창조력의 양성 방법이 없다 라고 해서 창조력을 갖춘 사원을 立稻先賣 하는 수단도 없는 것이다. 하지만 경영자가 그것에 절망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
내가 지금 실천하고 있는 것은 사원에 의도적으로 <자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하는 것이다. 자랄 가능성이 있으면 上位職에 등용해 본다. <권한을 주고 큰 일을 시키는 것 - 기업가 정신에 눈 떠 있는 인재가 분명 있다> 라고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과장과 同等의 권한이 있는 <課長 代行>을 신설 했다. 당사의 최연소 과장은 28세 이지만, 과장 대행에는 입사 2년차에게도 취임 시킬 수 있다.


인재의 선정이 동떨어진 경우 리스크는 사장과 그들 상사가 책임지게 된다. 그러한 각오 하에 과장에 끌어 올릴 것인가 어떨가의 관찰과 판단은 2년 이내에 행한다.
현재 19인의 과장대행이 있다. 지금으로선 실패한 예보다 성공한 예의 쪽이 많다. <철(鐵)은 뜨거운 중에 때려라>라고의 말이 있는 것처럼 본래는 학교 교육에서 기업가 정신 교육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上記 글쓴이 : 吉越 浩一郞(요시코시 고우이치로우)
1947年生(57세). 69년 독일 하이넬베르크 대학 유학. 극동독일농산물진흥회 근무를 거쳐,83년 토린프 인터내셔널 입사 후 86년 일본법인 영업본부장에 취임. 현재 대표이사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