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경제신보사] 中國市場에서 승리하기 위한 條件 [3]

Date 02/10/2005   Hits 1698

戰略的 課題 中國市場에서 승리하기 위한 條件

특히 오피스 빌딩과 점포용의 <멀티(Muiti) 에어컨(하나의 실외기로 복수의 방을 냉방할 수 있는 에어컨)> 세그먼트에 있어서는 80%라고 하는 높은 쉐어를 점하고 있다. 전체 시장의 30%를 점하는 업무용에서 20%의 쉐어라고 하는 것은,다이킨의 전체 시장에서의 쉐어는 6%가 넘게 된다. 이 시장 점유는 그리 높지 않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그러나 전체 시장의 70%를 점하는 가정용 에어컨의 톱인 格力空調(회사 이름)는 동시장에서의 쉐어가 14%로 전체시장에서는 10%가 약간 밑도는 것을 생각하면,다이킨의 중국사업의 규모는 결코 작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러한 다이킨이 중국 비즈니스을 확대 할 수 있었던 것은 진출 후 종래 보다 고성능의 새로운 방식의 멀티 에어콘 시장을 창조해,동시장에서 완전히 독주하고 있는 것에 의한다. 이 세그먼트에서 과점 상태를 계속하고 있기 위해서는 수익성도 양호해,주력의 상해 다이킨은 조업 2년째에 흑자를 달성,3년째에는 누적 손실을 一掃 했다. 이후 매출액에 대한 세전이익률은 4년 연속 20%를 넘고 있다. 그리고 중국시장에서의 영업이익율은 15%로 업계 평균 레벨의 평균 이익을 초과하고 있다.

3. 不振의 日本企業 : 아사히(맥주),기린(맥주),TV관련,휴대전화관련
이렇게 쾌주하는 일본기업이 존재하는 한편으로,중국시장에서 고전하고있는 일본기업도 있다. 산토리와 같은 맥주시장에 진출했지만,답보 상태에 가까운 부진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 일본에서의 시장점유 1위,2위의 아시히맥주,기린맥주이다. 하지만,그 고전은 결코 그들만의 것이 아니고,많은 구미의 외자계 맥주 기업도 또한 중국 맥주시장에서의 악전고투를 당하고 있다.
아사히는 1994년부터,매수를 통해 중국 東沿海部의 5성에 각각 거점을 설치해,초기에는 생산능력에서 중국1위를 자랑했다. 그러나 그후,중국기업에 의한 대규모적인 전국 전개로 뒤따르는 것을 포기했다. 그리고 진출처인 지방에 어느 정도의 시장을 획득했지만,다른 지역에서는 이전에 이미 시장은 포화상태여서,다른 확대를 도모하기 어려웠다. 북경시장에서는 80%이상의 쉐어를 갖고 있는 지역 기업인 燕慶맥주시장에 파고 들을수 없어,북경 이외의 현지 자회사로부터 얻은 이익을 상쇄 당하는 커다란 적자을 내고 있다 라고 생각된다. 이 때문에 동사의 중국 사업은 지금까지도 흑자 전환이 실현되어 지지 않은 상태이다.
기린은 1996년에 광동성에 현지 자회사로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지역의 중소지방도시에서 큰 쉐어를 획득했지만,그 후 성장치 못하고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더욱이 1998년 오스트라리아의 라이온네이산의 주식을 취득하고 연결 자회사로 해 동사의 중국 거점도 획득했다. 하지만,라이오네이산의 중국 거점도 적자경영의 상태가 계속 되어,기린은 중국사업의 재구축을 시작하고 있다.
산토리가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 비해,기린은 커다란 성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아사히는 1999년부터 2001년까지 10만톤의 생산량의 신장이 있지만,그 신장은 99년부터 조업한 靑島맥주와의 합작회사의 성장에 의한 것이 크다. 아사히는 청도와의 합작회사에 29%밖에 자본 참가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아사히의 중국사업도 성장치 못하고 답보상태에 있다 라고 판단해도 좋은 것 같다. 타 산업에서도 일본 기업의 중국 시장에서의 고투의 예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