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이익배분의 행방(상)
< 好業績, 家計에 보탬이 될까? >
2005년 봄의 노사 교섭이 본격화 한다. 디지털 경기에 변화의 조짐이 보여진다고는 하나 철강,자동차 등의 대기업은 今期 과거 최고이익이 예상된다. 일본경제를 再生으로부터 안정성장에 이끈 키(Key)는 기업이 축적한 富를 개인에게 적정하게 환원하고 소비를 환기하는 것에 있다. 종업원의 근로에 상응하는 이익의 배분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노사 모두에게 지혜가 요구되어 지고 있다.
<인재부족으로 현장은 풀 회전이다>. 엔지니어링 대기업인 千代田化工건설은 러시아.사할린에 이어 작년 말에 카타르에서 4,000억엔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플랜 건설을 수주했다. 하지만 1990년대 후반에 경영 위기에 빠져 사원수는 피크의 1/3인 1,100명이다. 일의 量이 증가 했음에도 임금 수준은 업계 평균보다 낮다. 현장의 불만은 한계에 달해 있는 상태이다.
경영진은 <현장의 의욕을 이끌어 내고 중도 채용의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싶지만 고정비의 증가로 이어지는 인금 인상에는 신중하다. 거기에서 하나의 계책을 궁리해 냈다. 최저보장의 기초액을 설계한 후에 상승 금액이 배당에 연동하는 보너스 산정방식을 빠르면 금년말의 지급분부터 도입한다. 보너스를 더해서 사원에 이익을 환원함과 동시에 임금을 변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총무성의 가계조사에 의하면 2004년의 1세대당 실수입은 전년대비 0.1% 증가한 월평균 530,028엔(약5,300,000원)이다. 7년 만에 전년을 상회 했다고는 하나 피크 때인 1997년에 비해 65,000엔 감소했다. 2003년도의 가계 저축율이 7.7%로 2년 연속으로 상승했던 것도 사회보장비의 부담 증가 등으로 지갑끈을 더욱 졸라맨 영향이 있다.
한편,상장기업의 2005년 3월기의 예상 連結 경상이익은 2期 연속해서 과거 최고를 갱신,버블기의 수준을 상회한다. 업적 회복의 은혜를 가계에 이르도록 할 수 있으면 소비자도 안심하고 지갑의 끈도 느슨하게 할 수 있도록 된다. 금년 봄의 임금 교섭의 행방은 일본 경제의 성장지속 이라고 하는 거시적인 중요성을 갖는다.
<작년 수준의 증액은 기대할 수 있다>. 작년까지 3년 연속해서 임금인상 만족 회답을 쟁취한 日産(닛산)자동차 노조는 금년 봄의 교섭에 있어 월액 급여의 총임금 증액이라고 하는 새로운 요구안을 결정했다. 日産은 작년 4월에 정기승급과 임금인상의 개념을 없애고 개인의 업무성과와 능력에 상응하는 월차 급여를 결정하는 新賃金制度를 도입했다. 노조의 새로운 요구방식은 성과주의형의 임금제도 중에서도 임금수준 전체의 최저수준의 인상을 목표한 시도이다.
카르로스.곤 사장은 작년의 교섭을 총괄해서 <세계에서도 有례가 없는 조합원의 협력으로 經營再建, 그 후의 업적확대 라고 하는 친척을 진행할 수 있었다. 그 성과를 인정하고 더욱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今期는 과거 최고이익의 예상으로 임금 인상의 이해를 얻기 쉬운 환경에 있다.
일본 經團聯도 <임금 인하도 노사의 협의 대상>이라고 한 종래의 태도를 완화해 작년 12월의 경영노동정책위원회 보고에서 임금 인상을 용인했다.
그렇지만 동등한 임금인상에는 난색을 표하고 있다. 전기 대기업 등이 今期의 업계 예상을 下方 수정한 것도 있어, 경영측에는 임금 인상 억제 분위기도 감돈다.
그러한 중에 섬유.화학.유통업이 가맹한 産別 최대 노조인 UI동맹은 2일 4년 만에 임금 인상 통일 요구를 결정했다.
교섭의 테마도 일률적이지 않다. 東레(회사명)의 노조는 55세가 되면 정기 승급이 멈추는 현행 제도의 재검토를 협의하고 있다. 경영측도 후계자 육성 등에서 베테랑의 奮發을 기대하고 있어 긍정적이다. 낮은 출산과 고령화 사회를 주목,생산 현장의 매력을 임금면에서도 높이기 위해서 노사가 議論을 시작하고 있다.
☞. 賃金, 利益配分의 行方(中)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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