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폰방송 爭奪戰(中)
<小泉 首相은 堀江 社長을 聲援?!>
어찌 되었든 堀江 사장이 금후 어떻게 활로를 열어 갈 것인가? 경영 평론가인 梶原一明씨는 이렇게 본다.<애매한 관계에 있는 회사간의 싸움이다 라고 생각하지만,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최종적으로 라이브도아는 손해는 없을 것이다>.
<프로 야구 신규 진입 문제 이후,라이브도아의 지명도는 빠르게 상승했다. 필연적으로 운영하는 사이트의 접속 수도 증가하고, 광고 수입과 증권 업무 등에서 업적 상승으로 이어진다. 신흥 세력에 있어서는 “지명도 = 회사 재산”인 것이다.
더욱이, 투자업계에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있는, 라이브도아측이 생각하고 있는 <一發逆轉>의 매우 놀랄 시나리오가 있다 라고 한다. 어떤 투자 컨설턴트 회사의 간부가 이렇게 털어 놓는다. <신주예약권이 발행 되어지는 3월 24일까지가 승부 이다>.
게다가 금후의 전개를 이렇게 보고 있다. <지금도 라이브도아는 죽어 미칠 것 같은 닛폰방송株를 사 모으고 있다. 만약 24일까지 과반수의 주식을 취득 할 수 있으면 절차를 거쳐 라이브도아側으로부터 임원을 파견하고 현 경영진에 更迭을 압박 한다. 계속 해서 신주예약권의 발행을 정지 한다. 그것이 가능하면 라이브도아 堀江 사장의 승리이다. 그 후에 후지텔레비젼 지배의 최종 단계에 들어 간다>. 간부는 계속해서 말한다. <즉,후지텔레비젼 주식의 TOB를 단행하는 것이다. 라이브도아는 一說에는 1,600억엔 정도 있다 라고 하는 닛폰방송의 내부유보에 더해서 새로운 자금조달을 행하여 후지텔레비젼株의 구입자금으로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또한,닛폰방송株가 동경증권거래소 기준의 <상위 10社로 80% 초과 보유>에 저촉 되어, <상장 폐지>가 되어도 닛폰방송과 라이브도아를 합병시켜 <新회사>로서 새롭게 上場하는 것도 가능 하다. 하지만, 신주예약권의 발행까지 라이브도아 사장이 닛폰방송株를 과반수 취득할 수 없으면 시나리오에 차질이 생기는 것은 피할 수 없다.
<가처분 신청의 결과는 불투명 하지만, 라이브도아는 소송 제소와 주주 대표 소송도 시야에 넣고 철저 항전할 가능성이 높다>(高木勝 明治大 교수).
게다고 정계의 “事情”도 미묘하게 문제의 행방을 좌우 할 것 같다 라고 하는 것이다. <森 前수상이 라이브도아를 비판하는 한편,미국의 시장경제주의를 구현하고 있는 라이브도아 사장 堀江 사장에는 小泉(고이즈미) 수상과 竹中(郵政 민영화 담당相>이 內心, 성원을 보내고 있다 라고 들었다. 小泉 수상과 反小泉 兩 진영의 力學이 미치는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그렇게 보면, 堀江 사장도 아직 진 것은 아니다>. <今回는 市場 型 경제에의 과도기에 일어난 新舊 세력의 충돌을 상징하는 전형적인 케이스 이다>(대형 증권사 간부)라고 보는 시장 관계자가 많다.
<라이브도아 주식을 산 고객 대부분은 堀江 사장의 팬들이다. 政官財의 “보수파”에 대해서 <무언가 뽄대를 보여 준다>라고 하는 기대감이 있다. <자민당을 깨 부순다(즉 철저한 개혁)>라고 말하면서 등장한 小泉 수상과 같다.
이제는 이 전쟁은 단순한 기업간의 분쟁에 국한 되어 지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외국계 펀드가 노리는 “사냥감의 條件”>
上場 企業 간부의 “우리는 이렇게 해서 外資(외국계 펀드)공세를 물리쳤다”의 충격 고백을 들어 본다.
일련의 買收 문제로 돌연 클로즈 업 된 것이 <外資>이다. 라이브도아의 자금 창구가 된 것도 미국계 증권회사인 <리만 브라자즈>이다. 방송 미디어의 간접 지배에 대해서는 정부,여당에서 전파법의 재검토에 의한 외자 규제의 강화도 검토 되어 지고 있다.
한편, 외자계 기업의 M&A 사업에 상당한 길을 열어준 개정 상법 등의 관련 법안이 年內 성립,2006년 시행이 예상 된다.
상법 개정의 중심이 되는 것은 일본 국내의 子會社를 통해 현금이 아닌 母會社의 주식으로 매수를 가능하게 하는 <株式 交換 制度>가 解禁 되어 지는 것이다.
小泉 수상은 施政 方針 演說(2003년)에서 <2008년까지 對日 직접투자 잔액의 倍增(약 16조엔)>을 명확히 하고, 법 개정으로 외자에 의한 일본 기업의 매수가 가속화 되는 환경이 갖추어 진다.
은행원 이었던 작가 橫田씨는 금후의 外資에 의한 “攻勢”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주식의 상호 보유로 상징 되어지는 공동체 사회의 일본에 수렵 민족인 歐美 자본이 몰려 온다. “회사는 주주의 것” 이라고 하는 발상이 外資는 철저 하다. 資本 論理가 엄격하게 실천되어 지고 있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외국계 펀드의 타켓이 되는 업계는 어디인가?
橫田씨에 의하면 <대상은 업종에 관계 없다>. . 그러나 內部 留保가 많고, 기업 체력에 비해 주가가 싼 기업과 제약,은행,통신 등 국가 정책으로 보호 되어져 온 업계는 보호막이 느슨하여 타켓이 되기 쉽다 라고 말한다. 최근의 금융,제약업계의 再編은 <합병으로 주식의 시가 총액을 올려 買收의 위협에의 對抗 수단의 의미도 있다>라고 지적 한다.
일례를 열거해 본다. 동경증권거래소 2부에 상장(3월1일부터는 1부 상장)의 油脂加工 製造會社인 <유시로화학공업㈜/東京都大田區>. 2003년末에 미국계 투자펀드인 “스틸.파트너즈.재팬 펀드(SP)”에 敵對的 株式公開買收(TOB)를 당했다. “표적의 조건”인 “예외 없이 多額의 內部 留保를 하고 있어 자기자본비율이 75%라고 하는 超優良企業 였다. 同社의 경리부장인 松剛(마쯔오카)씨는 이렇게 밝힌다.
<2002년 11월부터 서서히 주식을 사 모으기 시작하여 결국 2003년 12월에 TOB를 당했다. 당시의 주식 終價 평균 885엔을 30% 이상 상회하는 1,150엔이 TOB가격 였다. 그때부터가 고생스러웠다>.
약 1,000명의 개인 주주에 전화와 편지로 <TOB에 응하지 않도록> 요구함과 동시에 對抗策을 검토. 새해 2004년 1월 15일에는 2004년 3월期의 배당을 前期의 1주당 14엔으로부터 200엔으로의 대폭적인 인상을 결정한 것이다.
增配 결정까지의 과정에서는 <防戰 買入 計劃>과 금회 닛폰방송이 취한 增資案도 도마 위에 올렸다 라고 한다.
<증자는 자금 조달의 필요성이 없는 이상, 재판이 되면 질 가능성이 높았다. 시장 평가, 즉 株價를 올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 결과 최종적으로 消去法으로 남긴 것이 配當의 引上 이었다>.(松剛 경리부장)
增配 결정 후에 株價는 急上昇 해 2일 연속해서 최고 上限價를 기록 했다. 3일째에 1,900엔대에 올랐다. 결국, TOB에 응한 주주는 “제로(0)”로 미국계 펀드인 스틸.파트너즈(SP)의 노리는 바는 不發로 끝났다. 同社는 2007년 3월期까지의 향후 3년간 이익의 100%를 배당으로 주주에게 환원할 방침이다.
<아직도 TOB의 목적(노리는 바)은 알 수 없다. 하지만, 왠지 불안감도 있는 한편으로 메리트(장점)도 있었다. 재무상태로 말하면 당시의 株價는 너무 싼 것이었다. 舊態의 일본식 경영의 盲点을 파고 든 것이 확실하다. 반성할 점이다. 이후, 투자가를 위한 정보의 충실과 시장의 평가를 의식한 경영에 중점을 두도록 하고 있다>.(松剛 경리부장)
同社의 경우 적대적 TOB라고 하는 <劇藥>이 효과적으로 작용한 케이스 라고 말 할 수 있다. 하지만, 내년 이후는 어떻게 될 것인가?
經濟産業省은 <新제도에서는 兩社의 주주총회에서 2/3 이상의 특별 결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뜻에 따르지 않는 M&A는 불가능하다. 우호적인 합병이 원칙>이라고 말하지만…
<SMBC후렌드 증권>의 中西文行씨는 <일본의 주식시장을 지탱하고 있는 것은 外資이다. 外資에 의한 경제 활성화를 위한 議論이 필요 하다. 歐美 기업과 나란히 세계에서 사업을 전개 하려고 생각 하면, 시장을 개방할 수 밖에 없다. 소위 “위력을 발휘하는 주주”에 의해 기업 가치가 높아진다면 국내 기업의 이점도 크다> 라고 그 효용을 역설한다.
한편으로, <증권회사 등이 주최하는 買收對策 세미나는 현재는 경영자들로 몹시 붐비고 있다. 닛폰방송 문제도 영향을 주고 있다>(동경증권거래소 관계자)라고 하는 현실도 있다.
M&A컨설팅 회사 <레코후>의 대표인 吉田씨는 이렇게 해설한다.
<外資가 일본의 소비자 심리를 완전히 이해 하지 못하는 측면도 있지만, 기업 방위가 정말로 주주를 위한 것인가? 경영자는 깊게 생각 하여야 한다. 향후 5-6년간은 轉換期로 여러가지 문제가 일어 난다. 하지만 그 이후는 성숙한 시장주의 경제가 뿌리 내린다 라고 생각 한다>.
결국은 <닛폰방송株 문제와 같은 케이스로부터 배우고, 경영자가 현명하게 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실정 이다 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계속해서 <닛폰방송 爭奪戰(下)>가 이어집니다.
3월11일 동경지법에 의해, 라이브도아에 의한 <신주예약권발행 정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 들여져 닛폰방송의 增資는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닛폰방송 쟁탈전(下)>를 기대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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