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 MBA 전략워크숍] 日本企業의 戰略分析[1]

Date 03/28/2005   Hits 1291

& 승자에의 도

1.진정한 勝者그룹
勝者그룹이란 적어도 3년간은 好調의 업적을 계속하고 있는 기업 이라고 생각하고 진정한 승자그룹이 과거 어떤 경위를 거쳐 진정한 승자그룹이 되었는가를 분석해 보고자 한다. 그러한 관점으로부터 <勝者그룹의 條件>를 생각해 보려고 하는 것이다.
그 경우의 업적 척도로서는 총자산영업이익율(ROA【Rate of Return on Assets)=영업이익/총자산;기업의 종합적 수익성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지표)를 선택,그 지표의 랭킹으로 300社중에서 상위 75위(즉 1/4)이내에 2001년부터 2003년까지의 3년간 연속해서 랭크된 기업을 뽑아 냈다. 그것이 여기에서 <진정한 勝者>의 정의이다. 여기에서의 승자그룹의 정의는 일반적 승자그룹의 정의와의 차이는 두가지 이다. 하나는, ROA이라고 하는 <상태>의 효율성만으로 랭킹을 하고 있다. 두번째로는,ROA랭킹의 폭을 50위부터 75위로 넓혀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 중에서 상위 1/4에 3년간 계속해서 들어가 있으? 그것은 진정한 승자그룹으로 일컫을 가치가 있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진정한 勝者그룹은 36社였다. 300社중에서 12%이다. 그 기업의 리스트가 <표1>이다. 분명 일반적으로 우량기업이라고 불리워지는 기업이 이 리스트에는 들어가 있다.
이 勝者그룹 기업이 과거 10년간 어떠한 길을 거쳐서 진정한 勝者그룹이 되었는가. 그것이 이 레포트의 문제의식이다.
이 <표1>은 과거 10년의 勝者그룹에의 움직임이라고 하는 점으로부터 두개의 그룹으로 나눌수 있다. 上位 절반의 기업은 과거 10년간 일관해서 ROA 75위 이내라고 하는 높은 효율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기업. 下位 절반은 과거 10년 중에서 前期 7년간의 어딘가에서 ROA 75위 이내에 랭크하고 있고 그 결과로서 과거 3년간 연속해서 75위 이내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前者는 10년간 부동의 랭크에 진입을 계속해 온 대단한 기업이다. 後者는 랭킹의 하위로부터 상승할 수 있는 기업이다. 따라서 전자를 <不動의 勝者그룹>,후자를 <上昇 勝者그룹>이라고 칭할 수 있을 것이다. 즉,不動의 勝者그룹이라는 것은 10년간 연속해서 勝者그룹 기업이고, <上昇 勝者그룹>이라는 것은 10년간 사이에 勝者그룹이 된 기업이라는 것이 된다.
不動의 勝者그룹에는 쟁쟁한 기업들이 올라 있다. 여기 저기서 우량기업으로 취급되어지는 기업이 압도적으로 많다. 더욱이 이 그룹에는 업계 자체가 고수익율로 유명한 산업도 많다. NTT코모도와 후지텔레비젼 등 정보.통신과 武田(타케다)약품공업,에자이,小野(오노)약품공업,大正(다이쇼)제약 등 의약품업계이다. 규제 등의 구조가 고수익을 야기하고 있는 한 원인일것이다.
한편, 업종에 관계없이 독특한 경영으로 유명한 기업도 不動의 勝者그룹에는 많다. 세븐.일레븐.제팬,花王(카오),캐논,信越(신에츠)화학공업,日東(닛토)전공,롬,SMC,이토요카堂,任天堂(닌텐도) 등이다.
그러한 유명기업과 비교하면 上昇 勝者그룹에는 의외성이 있다. 또한 눈이 띄지 않는 우량기업이 리스트 업 되어 있다 라고 말 할수 있다. 예를 들면,올림프스,다이킨공업,야마하발동기,日本電算,三井(미쯔이)금속광업,三菱(미쯔비스)레이욘 등은 거기에 속하는 업종이 호조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데도 독자의 경영노력으로 勝者그룹에까지 상승해온 기업이다. 물론 리코,토요타자동차,덴소,파나크와 같은 일반적으로 우량기업으로서 유명한 기업도 있다, 역시라고 말 할수 있는 기업이다.

* [2] 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