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上昇 勝者그룹의 2가지 上昇 經路
上昇 勝者그룹 19社의 75위내의 진입은 ROA의 상승, 즉 ROA의 향상에 의한 것이다. 거기에서 우선 영업이익과 총자산이 ROA 75위 이상에 랭크 인 하는데 까지 어떠한 추이를 해 왔는가를 조사해 보았다.
명백한 것이지만,이 19社의 영업이익은 계속적인 증가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ROA의 분모가 되는 총자산 추이에 주목하면 ROA 상위 75위 이상에 랭크 인 까지에 (1) 계속적으로 총자산을 증가시키고 있는 기업. (2) 어느 시기에 총자산을 줄이고 있는 기업으로 크게 2개의 패턴으로 분류 할 수 있다. 즉, 첫번째 패턴은 영업이익의 신장을 약간 하회하는 정도로 자산을 착실히 증가 시켜 결과적으로 ROA가 상승해 가는 패턴. 두번째 패턴은 구조조정에 의해 일단 총자산을 크게 축소시켜 그 결과 ROA가 상승, 그 후에도 그 향상한 ROA를 유지할 수 있는 경영을 취해 온 기업 이라고 하는 것이 된다.
이 패턴의 차이를 명백하게 파악할 수 있는 대표적인 것이 자동차의 토요타자동차와 日産(닛산)자동차이다. 토요타는 첫번째 패턴이고 日産은 두번째 패턴이다. 日産은 저수익 경향이 계속하고 있었지만 1999년에 착수한 日産 리바이벌 플랜(NRP)의 시기에 총자산을 대폭 줄임과 동시에 영업이익은 약 5배로 대폭적으로 증가 시키고 있다. 대폭적인 영업이익 증가,구조조정에 의한 총자산의 긴축이라고 하는 2개의 요인에 의해 ROA가 비약적으로 향상함으로 해서 2000년 이후 랭킹에 진입한 것이다. 이것과는 대조적으로 토요타는 계속적으로 총자산을 증가 시키면서 그 증가분을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계속 계상시켜 착실하게 랭크에 진입까지 이동 해온 것이다 라고 말 할 수 있다.
물론, 총자산의 감소를 장기간 계속하면 기업은 극단적으로 축소해 버린다. 그래서는 勝者 그룹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이 上昇 勝者 그룹 19社에는 그러한 기업은 존재 하지 않았다. 그러나, 총자산의 감소를 어느 시점에서 대폭적으로 행 했든가 아니면 몇 년에 걸쳐서 약간의 축소를 행했다 라고 하는 기업은 상당히 있었다. 한편, 총자산을 75위 랭킹 진입까지 거의 축소시키는 것이 아니고 계속적으로 총자산을 증가시키면서 동시에 영업이익을 그 이상으로 증가 시키는 것에 의해 착실히 랭크 인 시켜온 기업도 있다. 前者를 <資産 縮小型>,後者를 <資産 擴大型>으로서 上昇 勝者그룹 19社를 업종별로 분류해 보면 <표2>와 같이 된다.
2개의 패턴은 19社를 거의 2개로 분류 했다. 그리고 섬유와 가스를 제외하면 업종적인 특징은 특별히 없다라고 생각 되어 진다. 같은 업종 중에서 2개의 패턴이 병존하고 있는 것이 오히려 일반적인 것이다. 기업이 놓여져 있는 상황에 따라 勝者그룹이 되는 전략이 명백하게 다른 것이다. 이 19社 중에서도 上述한 日産은 거의 예외의 케이스일 것이다. 日産만이 영업이익의 낮은 상태를 장기간 계속한 후에 드라마틱하게 ROA를 개선 시켜 온 것이다. 다른 자산 축소형 勝者그룹은 비교적 영업이익을 착실하게 올리면서 때때로 자산 축소를 행한 결과 ROA가 상당히 개선하여 勝者그룹에 진입할 수 있었다 라고 하는 기업인 것이다.
자산 축소라고 해도 자산축소가 왜 일어난 것인가? 그 구체적인 내용은 실제는 다양하다. 그것들이 모두 어떤 형태로든 構造調整이라고 불리어 지는 것이 되지만 그 내용을 大別하면 다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1) 財務 구조조정: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의 삭감,자기주식매입 등에 의한 자산 슬림화(축소).
2) 事業 구조조정: 자회사의 통합과 불필요한 공장.설비의 분할, 그리고 인원 삭감.그러나 기업과 사업의 형태가 크게 변한 것은 아니다.
3) 企業 구조조정: 기업 구조조정기업에 따라 가장 중요한 사업.부문 또는 제품 라인을 분리(분할)하는 것. 즉 기업과 사업의 형태가 상당히 변하는 것.
* [3]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