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MBA전략워크숍] 日本企業의 戰略分析[8]

Date 03/28/2005   Hits 1664

이 중에 파이오니아와 칼소닉크칸세이는 2000년 이전에 대규모적인 기업 구조조정을 행한 기업이고 역시 그러한 대수술이 한번은 필요한 기업이 많다는 것 일지 모른다.
상위 돌입기업으로 기업 구조조정을 최근 3년간에 경험한 6社중에 자동차 관련 2社 – 보쉬와 이스즈자동차-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보고자 한다. 이스즈자동차도 대규모적인 사업 재편성을 경험하고 있다.
보쉬는 차량용 디젤엔진용 분사 펌프의 국내 수위 메이커이다. 보쉬는 2000년도에 사업 구조개혁을 실시하고 40년 이상에 걸친 중핵적인 사업의 하나였던 차량용 공조기기 사업을 매각 했다. 차량용 공조기기 사업은 2000년도 매출액 비율로 47.7%,영업이익율도 12.5%나 달하는 것 이었다. 틀림없이 보쉬의 중핵을 담당하고 있던 사업이다. 그리고 새로운 조직은 본사 기구와 샤시 시스템,파워 트레인,오토 모티브엘렉트로닉스의 3개 사업부 및 토르센 사업실 (자동차용 구동력 작동제한 장치)로 구성 되어지는 것으로 되었다. 더욱이 2003년 8월에는 경영 자원을 전자 제어 부품 등의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豊田工機에 토르센 사업을 양도 하였다. 또한 업무용 공조 사업을 담당하고 있던 100% 자회사의 젝셀라이프비지네스도 청산 했다.
이처럼 보쉬의 2000년의 사업 재구축에서는 매출액 비율로 약 절반분을 점하는 사업을 매각.양도하고 있다. 이 사업 매각에 의해 전년대비로 2001년이 약 13%감소,2002년이 10%감소의 총자산 감소가 되었다.
이스즈자동차의 사업 재구축의 본격화는 1999년에 시작했다. 大和공장의 폐쇠,藤澤공장 테스트 코스의 매각 등의 설비 삭감을 진행 했다. 그것에 덧붙여, 2001년도에는 추가 구조조정책이 시작 되었다. 추가 구조조정책에서는 (1) 그룹 인원 3,300명 삭감, (2) 북미시장의 재검토, (3) 국내 판매사의 수익력 강화가 시도 되었다.
우선, 2002년도 중에 적자가 된 국내의 약 40개의 판매 거점의 폐쇠를 실시 하였다. 북미 시장의 재검토에서는 적자를 해소할 수 없는 SUV(스포츠.有틸리티.비글) 생산으로부터 철수 했다. 게다가, GM으로부터 SUV을 OEM(주문자 상표 제품)으로 조달. 2003년도에는 국내 SUV 생산으로부터도 철수 했다. 이스즈자동차는 富土(후지)중공업과 1987년에 스바르.이스즈오토모티브(SIA)를 설립하여 완성차 생산을 시작하고 있었지만 2003년 1월부로 북미 생산 합작을 해소하여 합작 상대인 富士중공업에 지분을 양도하고 트럭에 자원을 집중하는 것으로 결정 했다. 이들 사업 재구축책은 일관해서 <상용차=트럭>에의 집중이고 상용차 사업을 궤도에 올리기 위한 판매회사의 합리화,승용차 생산으로부터의 철수 이다.
이런 외과적 대수술을 한 후에 勝者그룹 정착기업처럼 전략을 <착실 축적형>으로 확실히 전환할 수 있을까? 어떨까? 분명치는 않다. 기업 구조조정 후의 성장 전망을 유지할 수 있을까? 어떨까?가 진정한 승자그룹과의 차이가 되고 있는 것 일 것이다.
상위 진입형 기업 중에 자산확대형 기업은 수는 적지만 착실 축적형 전략이 이미 취해지기 시작하고 있다 라고 생각 된다. 외과 수술의 기업 구조조정을 최근 경험한 기업보다는 앞선 성장 전망이 이루어지기 쉽다 라고 생각 된다.
예를 들면,파이오니아는 이미 1998년에 액정 프로젝터의 사업으로부터 철수,99년 4월 시점에서 약 1,000종류 였던 제품을 년도 말까지에 25% 삭감. 2000년에는 미국에서의 DVD 디스크 생산 사업으로부터 철수 하고 DVD 디스크의 생산을 일본과 스페인의 생산 자회사에 집약 했다. 더욱이 파이오니아.비디오.매뉴픽쳐링의 생산 설비와 관련 부대 설비를 매각. 그룹 인원은 약 10%에 해당하는 2,600명을 삭감하고 본사의 총무와 경리 등의 간접부문을 분사화하는 것으로 700명에 이르는 본사부문을 300명까지 줄였다. 그것은 상당히 대규모적인 기업 구조조정 이었다.

* [9]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