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MBA전략워크숍] 日本企業의 戰略分析[9]

Date 03/28/2005   Hits 1734

따라서 2000년도 말에 PDP,DVD기기,카-네비게이션의 중점 3분야의 제제를 정비하여 저가격품에서 철수하여 고부가가치품의 사업에 경영 자원을 집중하고 있었던 것이다. 거기에 2002년경부터의 디지털 경기의 순풍이 불어 상위 랭킹에 올랐던 것이다. 電機.電子 업종 부진의 해인 2001년 이후에 처음으로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착수한 기업이 많은 전기기기업계 중에서 파이오니아는 그것을 일찍이 완성시킨 기업이다 라고 말할 수 있다.
파이오니아의 사례는 우선은 기업 구조조정을 철저히 행하고, 그것에 의해 그 후의 착실한 경영전개를 위한 체제를 정비하고 그렇게 하여 비로소 <총자산확대형.착실축척형>의 전략을 취할 수 있도록 된 것을 나타내고 있는 사례일 것이다. 이러한 생각으로 한다면 기업 구조조정의 철저함에 의해 업적 향상은 그 후의 전개에 불안정한 부분을 남기고 있기 때문에 낙관시 하는 것은 할 수 없지만 기업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통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중요한 프로세스인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착실형인 관계로 랭킹의 상승푹은 극적이지는 않다. 그러한 내과적 향상은 실은 前節의 승리그룹 정착기업의 기본적인 패턴과도 일치하는 것이다.
즉, <일시적인 대규모 외과수술, 그 후의 착실한 내과적 개선 이라고 하는 패턴이 승리그룹에의 하나의 철칙이다> 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대규모적인 자산축소.기업 구조조정을 최근 2년간에 행하여 랭킹 진입한 기업은 그 후 내과적인 발전이 가능한가 어떤가가 질문되어지고 있다라고도 말 할 수 있다.

2.下位 轉落企業의 敗因
上位 突入企業은 그 지위가 금후에도 안정하는가 어떤가 불안정 하지만 랭킹 진입에는 분명한 재료가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최근 3년간에서 ROA 랭킹 하위 75위(즉 255위 이하)로 전락해 있는 기업도 또한 있다.
<표5>는 그러한 하위 전락기업 22社를 나타내고 있다. 분명하게 산업별 특징,또한 특수 사정도 있는 듯이 전철회사가 7사나 있다. 그 이외에 확고하게 존재하고 있는 것은 종합기계 메이커 또는 중공업 메이커 이다. 또한 건설회사 2사도 들어 있다. 역시 이것도 구조 불황의 영향일 것이다. 이 리스트는 과거 3년간에 하위로 전락한 기업 리스트이지만 과거 3년 이상,하위 1/4에 정착하고 있는 기업이 그것과는 별개로 존재한다. 熊谷組,關電工,西松건설의 3社이다. 이 3社도 또한 건설업으로 구조불황의 영향이 강하게 나타내고 있다.
불황산업과는 관계 없이 특히 눈을 끄는 것은 소니가 이 하위 전락기업 리스트에 들어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우량기업으로서 브랜드 이미지가 높고 또한 경영혁신에도 열심인 기업 이라고 하는 이미지도 있는 기업이지만, 경영성과는 이 정도로 나쁘게 된 것이다.
또한, 이 리스트 중에 三井광산은 산업재생기구의 대상이 되고 있고, 西友는 월마트에 의한 구제 제휴가 이미 시작 되어 있다. 三菱(미쯔비스)자동차는 다임.라이슬러가 재건으로부터 손을 떼어 2004년4월 하순 이후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빠져 있다. 건설업의 기업에서도 채권 포기 등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하위전락 또는 하위 정착기업群은 상당히 큰 파탄 예비군 이라고 하는 색채도 강한 것이다.
전철회사를 제외하면 하위 전락기업의 공통의 특징은 3개가 있다. 첫째는, 과거 3년의 영업이익의 감소율이 크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총자산 축소율은 상위 돌입기업과 평균적으로는 거의 변함이 없는 수준이 되고 있다. 세번째는, 랭킹이 떨어지는 스피드는 그리 격심하지 않다 라고 하는 것이다. 상위 돌입기업과 같은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고 느긋하게 완만한 전락이 확실하게 일어나고 있다 라고 하는 인상이다.

* [10]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