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중소기업 같은 고민>
중소기업의 소규모 공장이 집적해 있는 京浜지구에서 지금 이변이 일어나고 있다. 대기업 메이커의 하청으로서의 작업량이 급증,일손 부족이 심각화 하고 있는 것이다.
<협력해 주는 곳을 발견할 수 없을까?>. 부품 가공을 다루는 사토우마시나리(토쿄.오타)의 佐藤之紀 사장의 하루는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同社는 지구 주변에 항시 30-40사의 협력공장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量만이 아니고 요구되어지는 정밀도가 높아 졌다>(佐藤사장)라고 하는 만큼 이제는 자기 고장만으로는 대응 불가능. 사원 한 사람이 새로운 협력공장을 확보하기 위하여 전국을 돌아다니고 있다.
和氣정밀공업(同,和氣與西 사장)은 스스로 별개의 장소에서 생산에 착수 했다. 동사가 北關東에 보유하고 있던 창고의 일부를 공장으로 전용. 현지에서 작업원 2명을 채용해 금년 여름부터 공작 기계용의 고정밀도 부품을 풀 생산한다.
세계에서 최대급의 고수익 메이커가 된 토요타자동차에서 조차 고민은 똑같다. 1993년 이래 국내생산 라인 증설을 단행한 동사가 선택한 것은 <脫지방화>였다.
동사는 2006년까지 국내생산능력을 약 10%증가한 年 3,800,000대로 끌어올린 생각이다. 토요타 자체가 갖고 있는 12개 공장은 모두 아이찌현(愛知縣)내에 있고,계열부품 메이커의 공장群도 주변에 집중해 있기 때문에 중부 지방에서 증산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그러나 增産하는 곳은 자회사의 토요타자동차 九州(福岡縣宮田町)와 그룹 회사의 關東자동차공업 岩手공장이다. 수백인 규모로 예상되는 신규 고용자를 <중심부에서 모으는 것은 어렵다>(토요타 간부)라고 하는 것이 하나의 원인이다.
부품도 예외는 아니다. 토요타는 자동 변속기와 무단 변속기의 증산을 결정했지만,담당하는 곳은 토요타자동차 홋카이도(北海道)이다. 결정적인 원인이 됐던 것이 인재확보의 용이함 이었다.
약300억엔으로 新공장동을 건설한다 라고 하는 대형 투자가 되는 만큼 생산을 재빨리 궤도에 올릴 수 있어야 한다. 새롭게 필요로 하는 500명을 고용할 수 있는 지역은 한정되어 있다. 그룹 각 사도 상황은 같아 뒤따를 가능성이 있다.
국내 제조업은 구조조정 일변도를 탈피,국내생산은 경쟁력을 회복하고 적극적인 투자가 눈에 띄고 있다. 이러한 추세가 가속화 되는 속에,인재부족이 병목현상이 되어 성장을 저해할 지 모르는 상황을 초래하고 있다.
森정밀제작소가 공작기계의 풀생산이 계속되어 奈良사업소 등에 하청을 준 결단은 전례가 없는 것 이었다.
베타랑 기능공만을 배치한 셀방식의 조립 공장에 정규사원이 아닌 임시공 몇사람이 금년 여름부터 추가 된 것이다. 복수의 공정을 한사람으로 담당하는 셀 생산은 고객의 요망에 맞춰 방법이 세분화 되고 있다. 요구되어지는 기능은 통상의 조립 라인보다 높고,<人海戰術>로 증산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중대사를 위해서는 다른 일이 희생되어도 할 수 없다. 부품의 준비 등을 담당하는 약 300명의 임시공으로 부터 우수한 인재를 선발. 배관과 전기 코드의 접속 등을 맡겨,베타랑이 하나 하나 엄격하게 점검하는 것으로 품질과 생산성을 兩立 시키고 있다.
森雅彦사장은 <현장의 한 사람 한 사람의 능력을 끌어내어 조합 시키는 지혜가 필요하다>라고 한정된 인재 속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전사적인 대처를 한층 더 진행할 생각이다.
해외와 국내와의 생산 분리가 진행되는 속에 높은 기술력과 자금력을 배경으로 국내에서는 고부가가치품 생산을 중심으로 자리를 잡는 것으로 생존의 길을 찾은 제조업. 이것을 보다 선명한 것으로 하기 위한 원동력이 <인재> 인 것은 틀림없다.
☞.<일본의 공장,사람이 바꿘다(3)> 본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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