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週刊 日經비즈니스] 중국,增産의 철강업계에 冷水(下)

Date 04/11/2005   Hits 1560

중국,增産의 철강업계에 冷水(下)

<이미 需給에 변화 조짐>
일부의 철강 수요가는 생산확대와 아시아에서의 수요 감퇴의 영향은 이미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라고 한다. 그런 증언을 하는 회사가 오스트리아의 자원개발회사 판.오스트리아.리소시즈 이다.
同社는 현재 1,500만 달러를 투자해 라오스 북부에 금 가공처리설비를 건설하고 있고 총 공사비의 약10%를 철강 제품의 조달이 점하고 있다. 2004년 여름에 판.오스트리아가 동 프로젝트의 예산을 산출했을 때 공급회사 각사는 철강 코스트 상승이 이어진다 라고 예상한 試算을 내었다. 그러나 철강 제품의 납입이 시작한 지금 이들 철강 제품 가격은 試算을 10% 이상 하회하고 있다 라고 한다.
<아무래도 그들의 수주 리스트가 짧게 되어 보다 경쟁력을 높이지 않으면 안 된다 라고 하는 것이 된 것 같다>. 판.오스트리아의 광고 담당자 죠.월슈氏는 말한다.
그리고, 생산능력의 확대는 더욱 이어진다. 중국 정부는 2004년에 철강 생산설비에의 과잉 투자를 억제하는 방침을 발표 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중국 제5위의 철강 메이커 馬鞍山鐵鋼이 자동차와 가전 제품용 철강 제품의 생산을 확대하기 위하여 25억 달러 규모의 공장 증강 계획을 승인 했다. 중국 정부는 또한 스테인레스鋼 메이커인 太原鐵鋼에 의한 20억 달러 규모의 공장 증강 계획도 승인 했다.
중국 국영 방송의 보도에 의하면 <중국 최대의 철강 메이커인 上海寶鋼集團>은 100억 달러를 투자하여 廣東省에 년간 생산 능력 1,000만톤의 新공장을 건설하는 계획으로 정부의 인가를 기다리고 있다 라고 한다.
上海寶鋼集團은 이 계획에 대하여 코멘트를 거부 했다. 同社는 현재 광동성에 스테인레스鋼의 新공장을 건설하고 있고 완성하면 중국 최대의 스테인레스鋼의 가공.물류 거점이 된다.
<그 정도 상상력이 없어도 중국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고,그것이 심각한 문제다 라고 하는 것은 간파할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은 UBS의 철강 애널리스트인 핀타.빗쿠손氏(런던 주재). 핀타.빗쿠손氏는 2005년 중에 철강 가격이 1톤당 200달러 가까이 하락 한다 라고 보고 있다.
미국 철강업계에 의하면,식기 세척기로부터 자동차에 이르기 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냉연 강판의 가격은 2005년 전반에 1톤당 약800달러가 된다 라고 전망. UBS은 최근 세계의 철강업계의 신용 등급을 <매입>으로부터 <중립>으로 내렸다. 중국과 관련한 걱정(염려)가 최대의 원인이다.
한편,철강의 공급과잉에 대한 염려는 시기 상조이다 라고 보는 애널리스트도 있다. 발표된 새로운 설비 건설계획은 완성하는데 까지 오랜 시간을 요하고,만약 철강 가격이 하락하거나 철강 원재료의 수급 핍박이 이어지거나 하면 일부의 공장 신설 계획은 전혀 실현 되지 않는 것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생산 능력 확대 계획에 대한 염려는 지나치다 라고 생각한다>. 미국 노스칼로라이나州 샤롯토에 본사를 둔 대형 철강 메이커 뉴코아의 CEO(최고경영책임자)인 단.디밋코氏는 이렇게 말한다. <철강의 생산 설비를 만들 수 있어도 원재료가 없으면 가동 시킬 수 없다>.

한국의 최대 철강 메이커인 포스코의 홍보 담당자인 김수전氏는 이렇게 말한다. <중국에서 생산 능력이 확대 되어지는 움직임에 대해서 전혀 걱정 하고 있지 않다 라고는 말할 수 없다. 중국이 저 정도의 대량 생산을 멈추는 않는 한 과잉 공급을 일으킬 것이다>. 그렇다고 하지만 포스코 자신은 생산 확대를 검토 하고 있다. 그 후보의 하나가 好주의 BHP 비리톤과의 합병으로 84억 달러를 투자하여 년간 생산 능력 1,000만톤의 철강 스라브(鋼반제품) 공장을 인도에 설립할 계획이다.
김氏에 의하면, 2001년도 시점에서 포스코는 수량 베이스로 세계 최대의 철강 메이커 였다. 그러나 다른 철강 메이커 各社가 일련의 합병에 의한 확대에 따라 그 지위를 잃어 버렸다. <우리들이 업계의 리더를 계속 하는 데에는 생산 능력을 확대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김氏는 말한다.
중국의 정부 고관들은 최근 생산 확대 계획은 低품질의 건설 鋼材 등이 아니고 고급 鋼材 시장의 수요가用의 공급을 목표한 한 것이다 라고 강조 한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완.샤오구안氏는 중국의 粗鋼 생산은 최근 년간 20%을 넘는 베이스로 확대하여 왔지만 2005년의 신장율은 10-15%에 머물 것이다 라고 예상 하고 있다.
중국과 미국은 철강 純수입국으로 년간 약 1억3,000만톤을 넘는 철강 소비량 중 약3,000만톤分을 수입 하고 있다.
뉴코아와 인디아나州 훼토웨인에 본거를 둔 스틸.다이나믹스 등 일부의 철강 메이커는 2004년에 특정의 철강 제품의 생산 능력을 확대 했다. 하지만,그 增産分에 대해서도 2000년부터 2003년에 걸쳐 40사에 가까운 철강 메이커가 파산해 미국으로부터 소멸한 생산 능력을 대충 메운 정도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 계속하여, <중국 최대의 철강 메이커인 上海寶鋼集團>은 어떤 회사이고, 어떤 기업 전략을 갖고 있는가? 가 이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