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上海寶鋼集團의 企業 戰略

Date 04/13/2005   Hits 1560

上海寶鋼集團의 企業 戰略

< 戰略的 提携를 발판으로 세계 3强에>
중국 최대의 철강 메이커인 上海寶鋼集團이 세계 3强에의 진입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 했다. 작년 粗鋼生産能力은 처음으로 2,000만톤을 넘어,현재 세계 제6위. 중국이 개혁 개방을 단행한 1978년에 新日本製鐵의 지원으로 발족한 국책 기업은 약 4반 세기를 거쳐 <스승>을 따라 잡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단계에 접어 들었다.
<3,000만톤을 달성하고, 4,000만톤을 주시하고, 5,000만톤을 희망한다>. 上海寶鋼集團이 2006년부터의 新5개년계획으로 내건 조강 생산의 목표이다. 이러한 계획 경제적인 수치 목표만이 아니고, 세계를 주시한 <鬪爭 目標>(謝企華董事長)도 정하고 있다. <2010년에 세계 철강업의 톱3에 진입한다>라고 하는 것이다. 작년 3위의 新日本製鐵(3,141만톤)을 넘는 것을 의미 한다.
작년의 조강 생산량은 2,141만톤으로 거의 풀 가동의 상태. 목표 달성에는 高爐建設 등 커다란 增産 설비가 필요하게 된다. 대형 투자에는 정부 당국의 승인이 필요하지만,국내 철강 부족을 順風으로 현재의 업적은 好調이다. 투자 여력은 있는 것 같다.
上海寶鋼集團은 비상장 기업이지만,上海 증권 거래소에 상장한 중핵 기업인 寶山鐵鋼으로부터 수익 동향을 엿볼 수 있다.
2004년 12월期의 연결 매출액은 전기에 비해 32% 증가한 586억3천8백만元(한화,약7조6천억원),순이익도 전기 대비 35% 증가의 93억9천5백만元에 달했다. 판매량은 4% 증가에 머물렀지만, 철강 급등으로 평균 단가가 26% 상승. 품종별에서는 부가가치가 높은 냉연 강판의 판매량이 20% 신장한 것도 기여 했다.
경영의 質 면에서도 세계 레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 기업에서는 드물게 <환경 보고>를 작년 처음으로 공표. 올해부터는 배당 성향 40%를 공약. 주주 환원에도 본격적이다. 작년 12월에는 S&P가 신용 등급을 중국 기업에서는 최고의 <BBB+>로 높였다.
염려 되는 재료도 있다. 세계적인 철강석과 석탄 가격의 급등이다. 寶山鐵鋼의 前期 매출총이익(매출액-매출원가)率은 前期 보다 1.3% 낮은 29.3%. 今期는 25.9%로 더욱 低下가 예상 된다. 寶山鐵鋼의 總經理는 제품 가격 인상과 함께 <제품 구성의 변경 등으로 코스트 상승 압력을 흡수 한다>라고 하지만, 시나리오 대로 될지는 불투명 하다.
이러한 上海寶鋼集團은 上海汽車工業 등 중국의 3대 자동차 메이커와 鋼板의 안정 공급을 포함한 전략 제휴를 하는 한편, 호주의 합작회사로부터 연 1,000만톤의 철강석을 20년간 구입하는 權益 등을 얻었다. 전략 제휴를 발판으로 장기적.안정적인 원료 조달,제품 공급 체제를 갖추었다.
기술력 면에서도 외자와의 제휴로 활로를 찾으려고 하고 있다. 높은 기술력이 요구 되어지는 자동차용의 표면처리 강판을 <장기 전략의 축의 하나>(董事長)로 세우고 新日本製鐵,아루세롤 이라고 하는 일본,유럽의 同業 대기업과의 합작회사를 상해에 설립. 여름에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금후의 확대 전략을 좌우하는 것은 株價의 동향 이다. 好業績과 高配當에도 불구하고 株價는 6.3元(4월1일 終價)로 작년 1월의 최고치인 8.15元을 20% 넘게 下回 하고 있다. 시장의 지지를 얻을 수 없으면 上海寶鋼集團 산하의 십수개社를 寶山鐵鋼에 집약하는 그룹 재편 구상과 그것에 동반하여 人民元 표시 A株式 시장에서 과거 최대의 增資 계획은 실현이 어렵다. IR(투자가 설명회) 활동은 보다 중요하게 되고 있다.
<회사 개요>

(母회사)
上海寶鋼集團 본사 上海市
대표자 謝企華董事長
설립 1978년
주주 국유자산 감독관리 위원회(100%)
(中核 上場 子會社)
寶山鐵鋼 매출액 586억3,800만元(2004년12월期)
순이익 93억9,500만元(2004년12월期)
총자산 642억5,500만元(2004년12월末)
주요주주 上海寶鋼集團(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