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配當 新時代 (1부)

Date 04/16/2005   Hits 1675

配當 新時代 (1부)

<增配는 敵對的 買收의 방패 >
기업은 시장을 의식한 경영에 움직이기 시작 하고 있다. 라고는 하지만 그 움직임은 막 시작하여 투자가를 만족 시키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투자하는 측과 받는 측 양측에 대해서 일본 시장의 지금을 검증한다. 제1부는 투자가가 기업으로부터 받는 果實을 생각 한다.

<좀 너무 많은 것 아닙니까?>, <아니요,이대로 갑시다>. 3월22일 東洋證券의 井上武之 사장은 갑작스럽게 이사회를 소집 했다. 議案은 2005년 3월期의 년간 配當. 30%를 넘는 연결 최종 減益(손익 감소)이 예상되는 중에 井上 사장은 前期보다 4엔 많은 12엔 배당을 결단 했다.

■ 외국인을 우리편으로
프리베취릿히 기업 재건 그룹이 2월 중순 東洋證券 등 중견 증권사 5社의 발행 주식의 5%를 넘게 매수 했다. <5社의 어딘가를 사고 싶다>.프리베취릿히의 松村謙三 사장은 큰소리 쳤다. 買增(사들임)을 방지하는 데에는 기존 주주에 <東洋證券 주식을 갖고 있는 분이 이득>라고 생각케 하는 수단이 필요 하다. 그 해법이 <減益이라도 增配(배당 증액)>였다.
增配 발표로부터 4영업일 후. 프리베취릿히 그룹은 사 모았던 주식 전부를 자사의 제1 주주에 팔고,배당금과 수십억엔의 賣却益을 손에 넣었다. <희롱 당한 느낌>-동양증권의 간부는 한탄 한다. 하지만 <현행의 법제도에서는 적대적 매수에의 대응책은 增配밖에 없다>.
닛폰방송株를 둘러싼 라이브도아(신흥 인터넷 벤처기업/堀江貴文 사장 32세)와의 抗爭의 중에서 후지텔레비젼은 2005년 3월期의 배당을 前期의 실질 5배로 년5천엔으로 결정 했다. 어째서 5,000엔 인가?
前부터 <배당성향을 50% 높이지 않으면 주주 총회에서 회사 제안에 반대 한다>라고 해외 기관투자가로부터 압력을 받았기 때문이다. 50%를 예상 순이익에 적용하면 거의 5,000엔. 기존의 외국인 주주의 요구를 수용하는 것으로 지지를 얻으려고 하는 생각도 있었던 것 같다.
후지텔레비젼은 2004년 9월말에 현금과 예금 그리고 단기 보유의 유가증권을 합쳐 1,300억엔(1조3천억원)을 갖고 있다. 한편,增配에 동반한 부담 증가는 약 100억엔이다.
<캐쉬(Cash)를 쌓아둔 저금 상자 같은 기업이 넘치는 돈을 주주에 돌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野村홀딩구스의 古賀信行 사장). 적대적 매수의 위협을 앞에 기업은 이제야 겨우 <당연한 것>으로 움직이기 시작 했다.
큰 폭의 增配로 적대적인 주식공개매수(TOB)를 막아낸 유시로화학공업㈜에서 나타난 대로 增配가 적대적 매수에 저항 하는 <유사시의 방패>인 것은 틀림 없다.
저금리의 하에서 투자가 사이에서는 확실히 현금을 손에 넣을 수 있는 배당에의 관심은 높을 뿐이다. 增配는 거의 환영 받아 어느 정도의 억지력이 되고 있다.



■ 平時의 對備
恒常的으로 국제적 재편이 거론되는 제약업계. 업계 4위의 <에자이>는 2월2일에 2005년 3월期의 년간 배당을 56엔으로 전기 보다 20엔 증가 시키는 것을 결정 했다. 주가는 직전의 3,300엔대로부터 3월 후반의 배당 權利落 직전에는 일시적으로 4,000엔대로 올라 약 20% 상승 했다. <주주의 信認을 얻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內藤晴夫 사장).
작년 12월, 住友(스미토모)창고의 제1대 주주에 村上世彰氏가 이끄는 투자 펀드가 등장해 창고업계에서는 대기업이 모두 增復配(배당액을 증가시키거나 금기부터 배당을 한다는 의미의 복합어)를 단행하는 약600社에는 매수의 위험이 顯在化 하기 전 <平時의 準備>를 의식한 기업도 많다.
日興코디알 그룹의 金子昌資 회장은 <배당 성향이 50%가 되면 소득세 감면의 폐지를 보충할 수 있어 개인 소비를 환기하는 것도 가능하다>라고 지적 한다. 개인 주주의 비율을 약 20%로 해서 새롭게 8,000억엔 가까운 돈이 개인의 주머니에 들어가는 計算이 된다.
敵對的 買收가 불러 들인 <配當 新時代>. 거시 경제에도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 <新配當 時代(2부)>가 계속 이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