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配當 新時代 (3부)

Date 04/21/2005   Hits 1472

配當 新時代 (3부)

<成長 企業에도 還元의 壓力>
<어떤 명목으로 할 것인가 갈피를 잡지 못했다>. 스쿠웨아.에닉쿠스의 和田洋一 사장은 2005년 3월期의 대폭 增配(배당 증액)를 이렇게 회상 한다. 년간 배당을 60엔으로 단번에 前期의 2배로 증가 시켰지만, 상승분의 30엔은 <25期 기념 배당>으로 했다.
전기의 연결 순이익은 도라곤쿠에스토(게임 소프트웨어)의 힛트 등으로 前期에 비해 약 20% 증가로 업적은 好調. 이것에 의한 增配 이지만 게임 소프트 개발은 아직 불확실. 2006년에 배당을 줄여도 減配 라고 취급 되어지지 않도록 “記念 配當”이라고 했습니다만, 좋은 명목이 발견 되지 않았다. 결국 舊에닉쿠스가 결산을 시작해서 25년째에 이른 것을 이유로 했다.
자본금은 차세대 소프트의 개발과 합병.매수(M&A)등 장래의 성장 투자에 남기고 싶다. 한편으로 주주에도 배려하고 싶다. 하지만,업적이 떨어졌을 때 減配하는 것은…취할 수 있는 고육책에는 이런 망설임이 들여 다 보인다.

■ 投資家의 강력한 요청
<장래의 성장 시나리오를 설명만 해서는 株主는 만족해 주지 않는다>. 독립계 통신회사인 인.액서스社의 에릭.간 CFO(최고 재무책임자)는 2005년 3월期부터 배당을 시작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 한다. 작년 12월말에 실질 無借入이 된 것도 뒷받침 했다.
同社는 1999년 설립 이래 고속 인터넷의 비대칭 디지털 가입자線(ADSL) 사업을 신장시켜 왔다. 축적된 자금이 필요하게 되는 것은 오히려 지금부터. 總務省에 신청중인 무선 면허를 획득 할 수 있으면 휴대전화에의 진출로 설비가 적어도 지니고 있는 현금의 3배에 해당하는 3,000억엔 규모의 투자가 필요하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당을 단행하는 것은 투자가로부터의 요청이 너무 강하기 때문.년250건에 이루는 국내외의 연금기금 등과의 회합에서는 <사업계획은 이해할 수 있지만,배당도 잊지 않도록>라고 못을 박는다. 어느 펀드는 <배당할 때까지 주주가 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성장 단계에 있는 기업은 배당을 지불해서 자금을 유출시키기 보다 내부에 유보,성장을 향해 재투자하는 편이 합리적인 경영 판단 이라고 여겨져 왔다. 투자가도 이익에 의한 주가 상승을 기대하고 그러한 판단을 받아 들여 왔다.
그러나 주식 시세가 최저 상태 였던 3년 前, 운용 성적의 부진에 고민하는 기관투자가는 모든 상장기업에 이익 배분을 늘리도록 요청 했다. 성장 산업이라고 눈 여겨 졌던 업계도 예외가 되는 것은 인정 되지 않고, 株主 配分 增加의 압력이 강했다.

■ 내부유보의 필요 호소
야후도 前期부터 설립 이후 처음으로 배당을 단행 했다. 현금.예금이 500억엔을 돌파,M&A에 진출 할 수 있는 재무 기반이 생겼다. 아오조라 신탁은행을 120억엔-130억엔에 매수하여 인터넷 은행 진출의 발판도 얻었다.
하지만 이전에 비교해 주가 상승의 여세는 둔해 졌다. 반년에 한번 발행하는 株主 通信에서 사업 확대에는 내부 유보의 충실이 필요하다 라고 호소 한다.


개인 주주로부터는 <언제 배당을 시작할 것인가?> 라고의 문의가 끊이지 않아 兩者의 생각은 차이가 있다. 단,배당 성향은 연결 순이익의 10%로 억제한다. <자금 수요는 있다. 성장을 계속할 자신도 있다>(井上雅博 사장)는 것을 전달하고 싶기 때문이다.
배당 중시의 曲折은 미국에서도 마찬가지 이다. 정보 기술(IT) 기업의 대부분은 IBM과 같은 오래된 대기업을 빼면 배당을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 이었다. 하지만 2년 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배당을 처음으로 한 이후,뒤를 따르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과거 2년에 배당을 시작한 IT 기업은 9社. 금년은 반도체 검사의 KAL텐카,반도체 제조장치의 아프라이도.매터리얼즈가 배당 개시를 결정 했다. 성장 둔화로 유효한 자본금의 사용 용도를 찾아 내지 못하고 주주로부터 還元 압력이 높아 지고 있기 때문이다.
성장의 청사진과 현금의 사용 용도를 어떻게 설명 할 것인가? <配當 新時代>를 맞아 성장 기업도 시장과의 서로 협의하는 지혜와 대화력이 요구 되어 지고 있다.

☞. <新配當 時代(4부)>가 계속 이어 집니다.

배당성향이란? 세후 순이익 중에 몇%를 배당으로 했는가를 보는 지표. 배당성향은 <배당금/세후순이익*100 = 배당성향(%)>으로 계산한다. 이 비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배당에 여유가 없고 낮으면 낮을수록 배당에 여유가 있다 라고 하는 것을 의미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