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配當 新時代 (4부)

Date 04/21/2005   Hits 1514

配當 新時代 (4부)

<세미(準) 프로, 個人도 뜨거운 視線>
<마이크로소프트 株는 이곳에서 살 수 있습니까?>, <해외의 高配當의 업체 명단이 필요 합니다>.
미국 기업이 계속하여 대폭 配增(배당 증액)으로 보답하는 금년 초. 증권 회사의 지점에는 이러한 문의가 계속 되었다. 대다수는 일본 주식에의 투자 경험은 있어도 외국 주식은 처음인 사람들. 大和證券의 어느 지점에서는 최초의 외국 투자에 수천만엔을 투자하는 고객도 있다 라고 한다.

■ 초심자에 적당한 入口
<전력株의 배당률과 은행의 정기예금의 이율을 비교해 봅시다>. 주식 초심자가 모인 투자 그룹 <올리브 會>가 3월 중순에 연 定例會 이다. 증권회사 OB의 강사에 따라 전자계산기를 두두리며 참가자 전원이 감탄의 소리를 올렸다.
올리브會는 2월에 20-60대의 남녀 8명으로 발족. 3월에는 <주가 수익율,1주당 이익,경상이익 증가율>의 3지표로 선정한 商事와 백화점의 2업체에 투자. 회원은 <次會는 꼭 배당 성향과 배당률로도 착안하고 싶다>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오래 동안 低금리에 年金 減額 등 장래 불안이 겹쳐,개인의 자산 운용에의 관심은 높아 졌다. 그 중에서도 배당율을 중시한 주식 투자는 <개인 고객의 注目度의 높음을 피부로 느꼈다>라고 증권회사의 영업 기획 담당자가 異口同聲으로 이야기할 정도 이다.
예적금으로는 뭔가 미흡하지만, 큰 리스크(위험)는 취하고 싶지 않다. 이런 계층에는 가격 하락의 불안이 상대적으로 적은 <배당률이 좋은 업체>는 알맞은 入口이기 때문이다. 低성장으로 가격 상승 이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배당 지향에 박차를 가한다.
<이내 쭉 “장롱 株”에 투자 하고 있는 거라면, 배당률이 높은 업체로 재검토 하시면 어떻습니까? 년2%를 희망하면 이런 업체群이 됩니다>. 이렇게 말한 영업맨이 店頭의 단말기를 조작하면 순식간에 배당률을 고려한 가상 포트폴리오가 생긴다.
日興코디알 증권의 지점에서 실시하고 있는 서비스의 풍경이다. 가상 포트폴리오의 업체 선정의 조건은 복수 이지만,인기가 좋은 것은 <배당률 중시형> 이라고 한다.
배당 지향은 투자 신탁에도 영향을 미친다. 배당률이 높은 업체를 중심으로 한 투자신탁의 잔고는 계속 상승 중이다. 세계의 공익 기업株로 운용하는 投信을 2월말부터 1개월간에 50억엔 판 이치요시 증권의 영업 담당자는 <매월 분배형의 세계 채권 투신으로부터 자금의 일부를 전용하는 고객이 많고 주식에서도 높은 이율을 바라고 있다>라고 말한다.
초심자만은 아니다. 신용 거래 등을 구사하는 베타랑과 準프로도 투자 재료로서 배당에 着眼 한다.
하넥스,北海道코카.콜라보토링구,大多喜가스 등. 주식 투자 경력 20년의 회사 경영자인 小澤氏(가명.41세)가 3월 1일에 구성한 포트폴리오에는 일반에는 친숙하지 않은 12개 업체가 열거되어 있다. 5백만엔를 투자해 배당금을 포함하여 3월말에는 5백6십만엔을 벌었다.



小澤氏의 업체 선택 기준은 이렇다. 동경 증권거래소 1부,2부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배당률,주가순자산倍率,주가수익율,업계평균의 주가 괴리(乖離)율>의 4가지 지표로 指數化. 업종의 분산도 고려하여 상위로부터 12개 업체를 선정 한다. 3월에는 오사카 증권거래소와 쟈스닥 업체에도 마찬가지의 수법을 사용 <짭짤하게 벌었다>.

■ 空賣渡도 倂用
<나는 배당과 주주 우대 목표에 더해 空賣渡(주식의 신용 거래에서 현물을 갖고 있지 않으면서 증거금을 예탁하는 것만으로 파는 일)로도 벌고 있습니다>. 동경에 살고 있는 30대 여성은 대기업 증권이 1월에 연 투자 설명회의 席上에서 자신의 수법을 피력 했다. 기본적으로는 배당률이 높은 업체와 현금화 할 수 있는 株主 優待가 있는 업체의 現物株에 투자 한다.
하지만,이러한 업체는 權利落日 이후는 주가가 하락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신용 거래로 空賣渡 하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큰 것 외에 現物株를 계속 보유하는 경우의 하락 리스크도 헤지(Hedge) 할 수 있다 라고 하는 것이다.
초보에서부터 베타랑까지 넓게 퍼져 있는 개인 투자가의 配當 志向. 주식 시장의 견실함의 증대에는 貢獻 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확실하게 하기 위하여는 기업 경영자가 입을 모아 말하는 <株主 重視 經營>이 진짜인가 어떤가에 달려 있다.

☞. <新配當 時代(5부)>가 계속 이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