混迷하는 중국 자동차 시장(上)
<파이 爭奪戰, 低價.서비스로 攻勢>
중국 승용차 시장의 신장이 둔화하는 것인가? 메이커 各社의 명암이 교차하기 시작했다. 1-3월은 北京現代汽車(北京)이 판매 1위로 급부상하는 한편,1위였던 독일의 폭스와겐(VW)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정된 파이를 서로 다투는 경쟁시장으로 변화하기 시작한 중국 자동차시장. 생존에 各社는 지혜를 쥐어 짜고 있다.
북경 시내. <”소나타”가 올 때까지 기다리자>. 택시를 기다리고 있는 승객의 한팀은 상해VW의 <산타나> 택시를 지나치게 했다.
북경에서는 작년 말부터 한국의 현대자동차와 북경기차의 합작회사인 北京現代가 제조하는 “소나타”를 사용한 택시(배기량 2,000CC)가 눈에 띄기 시작했다. 첫 승차후의 요금(기본요금)운임이 1KM당 1.6元(약210원)으로 같은 동급의 산타나의 2.0元를 下回한다. 비교적 싼 운임의 비결은 <메이커가 설정한 가격 보다 30% 싸다고 하는 차량가격>(어느 운전수)에 있다.
국제 수준 보다 50%나 높다라고 하는 시세의 중국의 자동차 가격. 외국계 각사는 매출액영업이익율 30% 전후라고 하는 높은 이익을 享受 해 왔다. 北京現代는 작년 가을 소나타를 149,800원(약19,500,000원)에 설정하여 투입. 가격은 동급보다 낮은 1,500CC급과 동등하게 하는 한편 또한 판매점에서 더욱 가격을 할인해 주기 때문에 <믿기 어려운 싼 가격>(일본 메이커)으로 업계를 놀라게 했다.
低가격으로 쉐어를 빼앗는 판매전략은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취한 수법. 북경현대는 연내에 북경 공장의 생산 능력을 년150,000대에서 300,000대로,장래에는 600,000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1개월에 최저 한번은 고객에 전화를 해서 차의 상태를 확인 하도록 한다>. 마츠다와 第一汽車(길림성)의 합작회사인 마츠다一汽 승용차(同) 계열의 판매점인 길림성 華達汽車販賣(同)은 새차로 改備(구입)하는 수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의 승용차 시장은 역사가 짧은 것도 있고 해서 同店에서는 손님의 약 80%가 처음으로 차를 구입하는 사람들이다. <앞으로 손님을 어떻게 연결시켜 붙잡아 둘 것인가?가 새차를 改備하는 손님 획득의 결정타>(李銳 總經理)라고 보고 애프터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국 자동차공업협회에 의하면 자동차 메이커 39사의 1-3월의 승용차 판매는 전년 동기비 7.7% 감소한 574,300대. 판매가 저조한 이유의 하나는 경기 과열을 경계하는 정부의 금융긴축정책으로 자동차 론(Loan)이 이용하기 어렵게 되고 있는 것에 있다. 승용차 판매에 점하는 론 이용자의 비율은 약 10%로 보여지며, 작년의 1/3 정도로 감소 했다.
치열한 시장 환경에서 北京現代는 1-3월에 판매를 전년동기비 2.5배로 대폭적으로 확대 했다. 廣州혼다도 2위로 부상 했다. 한편으로 일시적으로 합작 2사의 합계로 50% 이상의 쉐어(시장점유율)를 자랑한 VW은 판매 대수가 33% 감소하여 苦戰中이다.
4월28일에 개막한 上海 국제자동차쇼. VW는 참가기업 중에서 최다의 25 차종을 출전했지만, 신형차가 별로 없고 장래 전망을 보여 주지 못했다. 20년 이상 前에 설계한 산타나 등을 주력 차종으로서 계속 판매해 오고 있어 브랜드 이미지도 저하하고 있다.
중국 정부관계기관은 2010년에 국내 자동차 생산이 2004년의 약 2배인 10,000,000대가 된다 라고 예상하고 있다. 1,000명당 보유 대수가 22대로 세계 평균의 1/5 이하로 잠재 시장은 거대 하다. 하지만 人民日報 계열의 자동차업계지인 中國汽車報의 馬淑娟 主任은 <정부가 새로운 정책을 내놓지 않으면 판매 저조가 계속 될지 모른다>라고 지적 한다.
세계 주요 대기업 자동차 메이커가 서로 경쟁하는 중국의 승용차 시장. 소비자가 선택하는 안목도 높아 졌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장의 요구에 꾸준한 변화로 쫓아 갈수 있는가?가 요구 되어지고 있다.
중국의 2005년 1-3월 승용차 시장 점유율
회 사 명 시장점유율
北京現代 9.8(6.3)
廣州혼다 7.8(3.2)
上海GM 7.7(-3.3)
天津一汽 7.1(2.1)
長安汽車 6.4(-0.6)
其他 61.2
( )는 전년동기 증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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