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混迷하는 중국 자동차 시장(下)

Date 05/11/2005   Hits 1468

混迷하는 중국 자동차 시장(下)

<製造技術 進化, 海外에서도 販賣網 擴大>
<향후 5-8년에 국산 자동차 가격은 절반 이하로 된다. 그 테이프를 끊는 것이 力帆의 목표다>.
3월 30일, 重慶市에서 개최돈 重慶 국제 모타쇼. 이륜차 대기업인 重慶力帆實業集團은 승용차 시장에 진입 1탄이 되는 소형차 <力帆 520(1,600CC)>를 出展 시키고, 尹明善 董事長(會長에 相當)은 싸워 이겨낼 자신을 강조 했다.
금년 여름에 發賣 예정의 <力帆 520>의 가격은 90,000元(약11,700,000원) 이하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8년 내에 가격을 반 이하로 할 계획. <이륜차에서 배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혼다 처럼 기업을 발전 시키고 싶다>. 尹明善 董事長의 꿈은 부풀어 있다.
중국의 자동차 메이커의 수는 약120社. 日美歐 기업과의 합작이 쉐어의 90%를 쥐고 있지만, 기업수에는 지방 자본이 압도적으로 많다. 力帆 처럼 국내 기업의 진입이 이어지는 것은 조립 메이커로서 대량 생산 할 수 있는 인프라가 있기 때문이다.
完全 自主開發을 謳歌하는 力帆도 搭載하는 엔진은 歐美 메이커가 브라질에서 생산한 것을 수입. 중국에서는 三菱(미쯔비시)자동차 등으로부터 技術 供與를 받은 지방 기업이 제조하는 엔진을 채용하는 메이커도 많다. 다른 부품도 3차원 측정기를 이용하여 컴퓨터 처리 하면 간단히 설계도를 그려 내게 할 수 있다. 공작 기계와 프레스 기계 등의 설비를 도입하는 자금력만 있으면 <품질은 제쳐 놓고, 이제는 누구도 차는 제조할 수 있다>(업계 관계자)라고 말한다.
하지만, 外資 기업 메이커에 있어 위협적인 것은 중국 기업의 제조 기술이 진화 하기 시작하고 있는 점에 있다.
<램프를 덮는 프라스틱 커버가 이전 보다 정교하게 되고 있다>. 일본 부품 메이커의 기술자는 최근 혼다의 합작회사인 東風혼다汽車(湖北省)의 스포츠 다목적차<CR-V>의 카피(Copy)車를 보고 놀랐다. 河北省의 2개의 지방 기업이 카피車를 제조 판매하고 있지만, 부품의 바탕이 되는 금형의 설계.가공 기술이 高度化. 진품에 가까운 제품이 만들어 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가격은 ,<CR-V>의 半 以下 이다. 혼다의 推計에서는 작년의 판매 대수는 2社 합계로 15,000대 정도로 혼다의 진품인 10,500대를 上廻 했다. <내구성과 승차감 등 품질과 성능이 나빠도 가격이 싼 카피車가 팔리는 것이 중국 시장 이다>. 東風혼다汽車의 總經理(社長에 該當)는 지적 한다.
해외 시장에서도 수입선이 있다. 중국에서 트럭 대기업인 東風汽車有限公司(湖北省)이 주시하고 있는 것이 중동과 아프리카 시장. 中村克己 總裁는 <품질과 성능에서 일본차 등에 열등하더라도 가격이 半에서 1/3의 東風 브랜드의 트럭 수요는 탄탄하다>라고 말한다. 同社의 작년의 수출량은 전년의 약2배인 약2,500대에 달했다. 금년도 4,000대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 자본의 奇瑞汽車(安黴省)도 2001년부터 中東用으로 수출을 개시. 2004년도에는 부품도 포함해서 약8,000대分을 수출 했다. 국내 시장에 머물지 않고 해외에서도 판매망을 서서히 넓혀 가면서 제조 기술도 硏磨 하고 있다. 일본 메이커가 걸어 온 길을 중국 기업은 달리기 시작 하고 있다.


<經濟 格差가 있는 한, 중국차가 생존 하는 길은 있다>. 東風혼다의 總經理는 이렇게 말한다. 소득 수준이 낮은 지역이 있기 때문이야 말로 생기는 需要. 중국 기업이 만만치 않게 延命해 가는 바탕이 거기에 있다.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중국차가 세계 시장을 교란하는 날이 올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