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利益分配가 要求 되어지는 上場企業의 好決算

Date 05/23/2005   Hits 1729

利益分配가 要求 되어지는 上場企業의 好決算

<5월22일 社說에서>
上場企業의 2005년3월期 결산이 거의 마무리 되어,連結決算(=모회사+자회사+관계회사의 결산) 베이스로 매출액이 약 7%, 稅後 當期純利益이 30%대의 增收增益(매출증가 및 수익증가)이 되었다. 기업의 好決算은 디플레 영향의 후퇴와 대차대조표 조정의 완료를 짐작케 한다.
철강으로 대표되는 素材 산업의 復權이 전체의 경향을 상징 하고 있다. 세계적인 수요 확대와 再編에 의한 공급측의 寡占化로 數量 景氣와 價格 景氣의 상승 효과를 享受 했다. 高爐 各社의 매출액은 고도 성장기 이래 높은 성장을 하고 있으며 이익 수준은 과거 最高가 되었다.
商社와 海運이 空前의 이익으로 열광하고 있는 것도 중국의 투자 붐과 미국의 소비 붐을 兩軸으로 하는 세계 경제의 高成長으로 석유 등의 자원 가격이 急騰하고 물류 수요가 증가 했기 때문이다. 세계 최강의 제조업인 토요타를 위시한 자동차는 北美 중심의 해외시장에서 쉐어를 확대, 투자 부담을 흡수해 최고 수준의 이익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미국勢와 아시아勢에 挾攻을 받고 있는 電機는 가격 하락이 顯著한 디지털 家電의 상품 전략의 능람함과 서투름으로 승리그룹과 패자그룹으로 나뉘어져 綜合電機 메이커의 이익 회복도 둔하다. NTT코모도가 상장 후 처음으로 이익 감소에 빠진 통신을 포함해 공급 사이트의 경쟁이 격심한 산업분야에서는 가격 파괴가 계속 되고 있다.
금년도의 경영 환경은 中美 경제의 행방 등 불투명한 요소가 많고, 원재료비 상승의 영향 등으로 기업 업적은 무도장을 맞는다. 減損會計의 강제 적용으로 공장과 점포 등에 상당히 많은 금액이 회계장부에 계상되어 있지 않은 손실을 안고 있는 기업은 評價損失의 計上을 압박 받고 있다. 그러나, 上場企業의 대부분은 存續에 필요한 이익의 확대에 빠듯한 상태를 벗어나 一體化하는 세계 경제에의 적응을 수행해 내고 있다.
구조조정과 과잉채무의 처리를 끝낸 상장기업은 이익의 급속한 伸張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자금(=Free Cash Flow)이 상당히 증가하고 있다. 방치해 內部留保를 많이 하면 순자산이 증가하여 자본의 효율성 지표인 ROE(주주자본이익율=당기순이익/자기자본*100;자기자본을 여하히 유효하게 사용해 이익을 올리고 있는가를 보는 지표)가 低下할 지 모르는 기업도 적지 않다. 潤澤한 자금을 M&A(기업의 인수&합병)를 포함한 투자에 돌릴까? 아니면 저하한 노동분배율의 인상에 사용할까? 배당과 自社株 매입으로 주주에 還元할까? 이익의 분배를 결정하는 것은 經營者 이다.
투자도 주주환원도 늘린 자동차 등 2004년3월기에 增.復配(배당 증액 또는 배당의 시작)한 상장기업은 2사에 1사의 비율로 올라 갔다. 주주 환원에 적극적인 기업은 늘고 있다고 하지만 일본기업의 配當性向(=배당금/세후 당기순이익*100;세후 당기순이익중 몇%를 배당으로 돌렸는가를 보는 지표)은 약 20%로 歐美企業의 30-50%에 비하면 아직 미치지 못한다. 株式相互保有의 解消로 株主가 流動化 하는 중에 매력 있는 配當은 長期安定保有 株主를 늘리고 敵對的買收에의 對備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