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日 데모의 波紋
<중국,大躍進에 커다란 벽>
反日 데모가 시작한 지난달 상순,중국 내륙부와 沿岸 도시를 여행 했다. 大躍進 시대의 再到來를 생각케 하는 엄청난 개발 러쉬(Rush)로 환경 파괴가 심각화하고 대기 오염과 視界 불량으로 고통을 받았다.
세계 경제도 작년부터 원유 급등,미국 금리인상,달러 불안으로 시계 불량에 빠졌다. 원인은 중국경제의 暴走이다. 세계무역기관(WTO) 가맹 이후 중국은 상당한 석유와 자본을 들여 키며 급성장을 계속 하였다. 작년 중국은 세계의 석유 수요 증가의 1/3를 점해 원유가격을 급등 시켰다. 자본 유입은 1,000억 달러를 돌파해 外資에 의존하는 미국을 위협하여 금리인상으로 몰고 갔다. 세계 제3의 經常 흑자국으로 약진하여 달러 하락에도 박차를 가했다.
하지만 중국의 大躍進은 국제 불균형 확대와 동시에 국내적으로도 공산주의를 空洞化 시켜 사회 질서를 위협하기 시작 했다. 정보 통제에 의한 국가 통치는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 서민의 불만이 충만하여 폭동이 빈발하는 중에 중국에의 투자를 留保하는 기업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중국의 국제수지 통계에 의하면 對중국 직접투자는 작년 상반기를 피크로 감소하여 작년 후반에는 증권투자 자금이 유출로 돌아 섰다. 인민元 切上를 예상한 투기 자금이 자본 유입의 중심이 됐던 것 같기도 하다.
이러한 중국에서 일어난 반일 데모의 映像은 중국 리스크(Risk)를 세계에 생생하게 알려 刻印 시켰다. 중국 투자는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되어 인도 등으로의 투자 분산이 강해지는 것은 必然이다. 중국 경제는 상당한 외자 유입으로 지탱 되어 지고 있다. 중국 투자에 브레이크가 걸려지면 경제는 결국은 감속할 것이다. 美中 경제 마찰도 격화하고 美국회의 인민元 절상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은 1970년대의 일본,1980년대의 舊소련,1990년대의 아시아의 고민을 동시에 부등켜 안고 있는 형국이다. 大躍進은 커다란 벽에 직면하고 있는 중이다.
중국에의 자본 유입에 변화의 조짐이 오는 동시에 국제 자본이 U턴을 시작 했다. 연초 이래 美國 채권시장에 국제 자본이 還流하고 미국 장기 금리를 예상외로 저하 시키고 있다. 반일 데모를 계기로 미국 국채 이율은 한층 하락하여 금리 인상 전의 수준으로 돌아 갔다. 원유 가격은 反落하여 적정수준에 가깝게 다가서고 있는 중이다. 달러도 회복으로 돌아섰다. 미국의 금리인상도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
시장은 중국의 감속을 간파하기 시작했다. 국제 불균형의 해소와 함께 視界가 열리고 있는 중이다. 일본의 경기 불황 탈출도 가까운 것 같다. 반일 데모의 파문이 조용하게 확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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