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의 常識,世界의 非常識] 인도는 日本의 3배의 經濟大國이 된다

Date 06/01/2005   Hits 1778

인도는 日本의 3배의 經濟大國이 된다

서쪽의 視界를 가로막고 있는 중국이라고 하는 山의 반대편에는 인도 라고 하는 人口 大國이 있다. 중국 13億人, 인도 10億人. 2개의 국가만으로 세계의 1/3 이상의 인구가 되지만 현재의 페이스로 가면 멀지 않아서 인도는 중국을 누르고 인구 세계 1위가 된다 라고 이야기 되고 있다.
인도는 한때 방가로르가 IT선진 지역으로서 주목 되었던 적이 있을 정도인데도 매스컴에서는 거의 취급 되어 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인도는 인구 대국 이라고 하는 점으로만 특징이 있는 것이 아니다. 분명 지금까지 인도는 국민의 대다수가 가난에 처해 있고 내포하고 있는 문제가 많은 것도 현실이다. 그러나 정보는 거기에 머물러 버리고 있다. 인도는 日本人이 막연히 느끼고 있는 것보다 휠씬 큰 가능성을 간직하고 있다.
나는 매일 歐美의 신문을 보고 있지만 일본과는 크게 다르게 인도에 관한 기사는 상당히 많고 크게 취급 되어지고 있는 것도 많다. 물론 이러한 것은 인도에 한정된 것은 아니다. 일본인은 많은 나라들에, 주목해야 할 나라들에 대하여 정보를 거의 취득하지 않고 있다. 즉 거의 모르고 있는 것이 된다.
미국이라고 하는 山의 반대편에는 브라질 이라고 하는 국가가 있다. 일본인은 최근의 브라질에 대해서 축구 이외의 무엇을 알고 있을까? 인도,브라질이라고 말하면 결코 일본과의 관계가 엷은 국가가 아닌데도 대부분의 일본인의 의식으로부터 누락되어 있다.
내가 이들 2개의 국가를 열거하는 것만으로 자신이 지금까지 상당히 좁은 범위에서 밖에 세계를 생각해 오지 못한 것을 생각하면 깜짝 놀랄 사람도 있지 않을까?
최근 BRICs가 주목 되고 있다. BRICs라고 하는 것은 국가명의 頭文字를 딴것으로 B는 브라질, R은 러시아, I는 인도, C는 중국 이다. 약진이 현저한 중국은 차지하고 브라질과 러시아,인도는 일본인의 인식에서는 오히려 <정체하고 있는 국가>가 아닌 것인가?
그러나 일본인이 별로 평가치 않고 간과해온 나라들이야 말로 현재 21세기의 리딩 국가가 될 것이라고 歐美에서는 기대 되어 새로운 비즈니스 챤스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증권회사 골드만 삭스社는 2003년 10월에 2050년의 세계의 국가들의 GDP를 예측하고 있다. 1위는 중국으로 44조 달러이다. 2위는 미국으로 35조 달러. 다음으로 인도가 28조 달러로 3위에 들어가 있다. 일본은 간신히 4위에 등장한다. 게다가 인도의 1/3 이하의 7조 달러 라고 하는 GDP이다. 그리고 5위에 브라질,6위에 러시아가 들어가 있는데 두 나라 모두 6조 달러 정도 라고 하는 것이 된다. 7위에는 영국이다.
물론 이것은 예측에 지나지 않는다. 반드시 이대로 된다 라고는 말할 수 없으며 오히려 예측은 맞지 않는다 라고 생각하는 쪽이 正解일지 모른다. 하지만 그러한 예측이 유력한 투자기관으로부터 나오고 있는 것을 우리들은 겸허하고 정확히 받아 들이지 않으면 안되며, 보다 더 관심을 갖고 거기에 들어져 있는 내용을 신중하게 생각치 않으면 안 된다.
골드만.삭스는 적극적인 투자로 알려져 있지만 일본에서는 그다지 투자회사로서는 활약하고 있지 않다. 그것이 오랜 불황으로부터 일본이 빠져 나올 수 없는 원인의 하나 이다.


逆으로 미국에서는 예를 들자면, 실리콘 벨리로부터 세계적인 IT기업이 계속하여 탄생해 나오고 있는 것처럼 적극적인 투자가 행해지는 환경이 경기를 높여 오래도록 지속 시켜 왔다.
투자회사는 이제부터 성장할 것 같은 기업과 산업의 씨앗을 전세계에서 찾고 있다. 그들은 최신의 가치 있는 정보를 손에 넣는 힘을 갖고 있고 정보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새로운 흐름을 예측하는 힘을 갖고 있다. 충분한 근거가 있는 예측이다.
2050년 라고 말하면 지금으로부터 45년 후의 일이다. 나는 그때까지는 살아있지 않겠지만, 나 라고 하는 한 사람의 인간에 있어서 50년 前은 그리 먼 과거의 것은 아니다. 나는 지금까지도 20대에 경험한 것과 생각했던 것이 귀중한 경험.지혜로서 살아 있는 것을 느끼고 있다. 한 사람의 인간의 역사는 커다란 역사의 일부분이고 인류의 역사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나는 어쨌든 간에 젊은 사람에게 있어서는 비현실적이 아닌 미래에 지금과는 전혀 다른 경제의 구도가 그려질 가능성이 있다. 그러한 것이 일본에서는 전혀 報道 되어지고 있지 않다. 물론 그러한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하지만 그 가능성에 관해서는 생각할 가치가 있다.
그러한 것들이 일본인에게 있어서도 중요한 정보가 들어오지 않는다 라고 하는 것은 커다란 문제이다. 일본의 상식이 세계에서는 비상식이 되는 것은 그 상식 자체를 굳게 믿어버리는 잘못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정보부족도 인식을 잘못하게 하는 커다란 원인이다.
일본은 지금 이미 이전에 왕성하게 이야기 되어 왔던 고도 정보화시대가 되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정보 통신의 인푸라가 갖추어져 있고 高度한 정보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 시스템이 되어져 있다 라고 하는 것 뿐인 것이다.

☞. 상기 내용의 저자에 대해서는 <05.5.26자 “하고 싶은 말을 먼저 말하는 小國,북조선”>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이곳 일본에서는 현재 중국과의 관계 악화를 계기로 중국을 대신하여 국가(기업) 전략 차원에서 인도에 대한 상당한 관심과 연구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한국 또한 일본에 앞서 인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인도에 대한 보다 깊은 관심과 연구가 이루어 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 합니다.
따라서 인도를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바람에서 上記 글을 시작으로 인도에 관한 내용을 <연속 시리즈>로 송부 드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