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株式會社,增益維持의 條件(下)
<積極 投資에의 轉換>
東京 증권시장에서 5월 11일부터 12일에 걸쳐 스즈키社의 株價가 급락 했다. 원인은 11일 거래 시간중의 결산 발표. <향후 5년간에 1조엔의 설비투자를 계획>, <2006년 3월期는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가 170억엔 증가하기 때문에 6년 만에 경상이익 감소가 예상 됨>이라고의 내용에 투자가는 불만을 품었다.
동경에서 시가 총액의 10%을 잃은 같은 시각, 인도의 현지 합작회사 <마루치.우도요구>에서는 소형차 <新型 수이후토>의 첫 出荷의 최종 준비를 서두르고 있었다. 일본,헝거리에 이어서 세계 3번째의 스이후토 제조 거점으로 금월에는 중국에서도 생산을 시작 한다.
스즈키는 增産 投資를 극력 抑制해 왔지만 지금 상태에서는 年産 2백만대가 최고이다. 今期의 판매 계획은 前期比 16% 증가의 219만대로 능력을 초과하여 <대형 투자도 어쩔 수 없다>(鈴木修 회장).
日本株式會社가 보유 자산을 어느 정도 효율적으로 잘 사용했는가를 나타내는 총자산이익율(ROA)은 2005년도 3월期에 2.7%로 상승 했다. 1990년 3월期의 2.1%을 초과하여 과거 4반세기에서는 과거 최고가 되었다. 디플레와 IT(정보 기술) 버블 붕괴 후, 과잉 설비의 처리를 서두르면서 이익을 신장 시켜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눈앞의 이익 감소를 각오하고 적극 투자를 단행하는 예가 이어지고 있다. 今期의 전체 增益率이 둔해진 한 원인이기도 하다.
▶ 통신기기 대기업의 뉴니덴社. 設備 增强 등 전략적인 투자 비용을 증가하기 위하여 今期의 연결 순이익은 半減할 예정.
▶ 川崎(카와사키)汽船. 今期에 선박을 20척 구입하여 前期와 비교하여 2.5배 증가한 결과, 감가상각비가 부담이 늘어 이익 감소가 예상 된다.
▶ 브리지스톤. 감가상각비 부담 증가에 원료 가격 상승이 겹쳐 이번 12월期는 4期만에 이익 감소가 예상 되지만, 51번째의 타이어 공장을 헝가리에 新設 한다.
무엇보다 최고의 이익을 낸 토요타자동차. 감가상각비와 개발비 증가가 700억엔에 가까운 이익을 압박하고, 연속 영업이익 증가가 중도에 끊길 가능성이 있지만 <미래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투자는 늘린다>(張富士夫 社長).
기업이 적극 투자로 방향을 전환한 것은 2004년부터. 일본경제신문사의 조사에서는 全産業의 設備投資의 伸張率은 13%로 14년만에 두자리수를 기록. 금년도도 연속 두자리수의 증가가 예상 된다. 하지만, 스즈키의 株價가 나타내고 있는 것처럼 투자가는 <오히려 움추리는 자세로 회의적>. 그러한 의심 많은 시장에서 주의 깊게 살피는 것도 미래의 성장을 위해서는 바뜨릴 수 없다. 高株價는 資金調達과 買收를 유리하게 하기 때문이다.
작년, 카네보우社의 화장품 사업의 買收에 실패한 花王(카오)社. 今期는 년간 배당을 前期 對比 12엔 증가한 50엔으로 한다. 500억엔 규모의 自社株 買入을 포함해 今期의 예상 순이익을 상회하는 770억엔을 株主에 配分 한다. 특별히 눈에 띄는 매수 안건은 없지만 <株主 重視의 자세를 호소>하여(尾崎元規 社長), 다음을 준비 한다.
新日本石油는 今期에 30%를 초과하는 최종 이익 감소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2期 연속 하여 增配(배당 증액) 한다. <설비 투자 확대와 株主에의 利益 配分을 양립 시킨다>라고 渡文明 社長은 강조 한다. 부채 압축이 一巡하여 자금의 운용에 여유가 생겼다.
일본주식회사는 과거 3년간, 10조엔을 초과하는 純現金 收支(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자금)를 매년 창출 했다. 차입금의 반제가 一巡 하여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株主 배분의 여력이 증가 했다. 今期도 이익은 과거 최고 수준에 있다. 高收益力이 가져오는 윤택한 자금을 미래의 성장을 위한 설비투자와 株主와의 사이에서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 이것이 <포스트 재구축> 競爭의 승패를 결정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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