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vard Business Review] 인도,約束의 땅인가? 아니면 危險地帶인가?(3)

Date 06/14/2005   Hits 1645

인도,約束의 땅인가? 아니면 危險地帶인가?(3)

(05년6월9일자에서 연결)
그 후는 말할 것까지도 없고 外資가 콜.센터와 R&D 거점을 두게 되어 방가로루(지명)는 세계의 IT 기지로 성장해 갔다.
또한 방가로루와 같은 현상이 그 북부의 안도라푸라데슈州의 州都인 하이데라바도에서 일어나고 있다. 마하티루.빈.모하마드와 대항하고 싶다 라고 N.챤도라바브.나이도 라고 하는 야심적인 州知事가 리더가 되어 사티야무의 창업자인 라마링가.라쥬들과 함께 되어 하이데라바도를 IT 산업이 집적하는 도시로 개혁해 왔다.
이 사티야무도 인포시스와 마찬가지로 나와 합작사업의 파트너였다. 해외로 사업을 전개하고 인도에 있어 글로벌.무드를 견인해 온 기업 이다. 하이데라바도의 교외에는 엘렉트로닉.시티가 아닌 사티야무.파크 라고 하는 것이 있다. 그 스케일의 크기와 대학의 캠퍼스와 같은 대담한 개발 환경은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에 커다란 공감과 경탄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Q. 하이데라바도(地名)에는 앞에서 라쟈토.구푸타氏가 리더가 되어 인도.스클.오브.비즈니스 라고 하는 비즈니스 스쿨을 만들고 있습니다만…

大前: 그렇다. 그가 지금으로부터 4년전 일 것이다. 빌.케이츠도 하이데라바도에 눈독을 드렸었다. 방가로루, 아이데라바도로 와서 다음은 푸네 주변일까? 이전은 寒村였지만 여기도 IT 허브로 성장해 갈 것이다.
하지만, 인도를 어떻게 해독 해야 할 것인가? 인도도 미국과 중국과 마찬가지로 결코 하나가 아니다. 개개의 독립한 지역 국가의 집합체인 것이다. 때문에 인도 전체가 21세기의 조류에 둘러 싸여져 있는 것이 아니고 특정 州와 도시는 번영하지만 전부는 아니다. 제각각의 독자색을 천명하고 있는 것이다.
코루카타(西벵가루州,舊카루캇타), 문바이(마하라슈토州),첸나이(타미루나도州) 등은 현재로선 방가로루와 하이데라바도의 뒤를 따르고 있지만 이들 대도시를 둘러싼 州의 知事들은 지금은 뉴델리를 목표 등으로 하고 있지 않다. 거의가 지역 국가론자이다.
또한 공산당의 힘이 강한 西벵가루州에서도 이젠 자신들의 발로 서지 않으면 안 된다 라고 자각 하고 있다. 최근에는 실업가들이 겨우 사회주의 지향이 강한 정치가들을 대신하여 세계적으로는 <오!!! 카루캇타(地名)>라고 하는 熱狂을 부르고 있는 중이다.
그 이유는 방가로루와 하이데라바도의 성공이 하나의 모범이 되고 있는 것도 크지만,인도의 리더들이 朱容基에 의한 중국의 성공을 연구 것에 있다. 98년 이후 중국은 자본주의 경제를 향해 이륙하여 세계 최대 시장이라고 선전하여 외자를 불러 들여 2001년에는 WTO(세계무역기관)에도 가맹하고 지금은 성장 궤도에 올라 있다. 요전에 인도는 중국의 배경을 보면서 진지하게 중국을 연구하고 있다. 그리고 지역 해방에 解法을 찾아 낸 것이다.
인도의 실질 GDP 성장율은 2003년도가 8.2%, 2004년도는 6% 후반이 예상 되고 있지만 방라로루가 있는 칼나타카州 등 지역 국가로서 각성한 州의 성장율은 줄여서 예상해도 15-20% 수준에 있다.




이러한 지역은 일본처럼 중앙 정부로부터 富을 분배해 받는다 라고 하는 수동형이 아니고 스스로 세계의 부를 불러 들이는 능동형을 지향하고 있다. 머지않아 大連과 上海가, 靑島와 煙臺가 서로 경합하고 있는 것처럼 인도 국내에서도 <건전한 지역간 경쟁>이 확산 되고 있다.
게다가, 뉴델리의 중앙 정부도 자신들이 여기 저기 손을 내밀기 보다도 各州에 맡겨 두는 쪽이 즉 방임주의 쪽이 상책이다 라고 이전부터 알아 채고 있다. 이것도 중국으로부터 배운 것의 하나 이다.
단, 인도는 민주주의 국가 이다. 공산주의 국가 이고 게다가 민중의 투표 라고 하는 행위가 없는 중국과는 바탕이 다르다. 지도자가 <바르다>라고 생각 하는 하나의 방향으로 국가 전체로서 통합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2004년 5월, 경제 대약진의 원동력이 되고 있던 바지파이 정권(인도 人民&#20826;)이 무너져, 8년만에 國民 會議派에 정권이 넘어 갔다. 그러나 &#20826;首였던 소니아.간디는 현명하게도 학자 출신이고 경제에 밝은 전 財務 大臣인 만모한.신에 수상을 의뢰 하였다. 선거 결과는 대부분의 예상을 크게 뒤집은 것이었지만 그 패인에 대해서는 인도 인민당이 추진해 온 IT를 축으로 한 경제 구조 개혁이 도시와 지방의 경제 격차를 넓혀 가난한 농촌의 離反을 불러 왔다 라고 한결같이 분석 되어 지고 있다.
또한, 하이데라바도를 IT기지로 하려고 추진해 온 챤도라.바브.나이도 知事도 재선에서 패배 했다. 그는 국민 의회파가 <빵인가? 컴퓨터인가?> 라고 2자 택일을 강요한 것에 대하여 <컴퓨터로 빵을 산다>라고 반격 했지만 허사 였다. 전환기는 일방에 치우치거나 다른 한쪽으로 되돌아 오거나 하는 대체로 불안정한 것이지만, 지역 국가 노선을 포기해서는 모두 것을 잃게 된다.
나는 인도에서 강연하거나 州정부와 기업의 리더와 이야기 하거나 할 때에는 주저 없이 <넬=간디주의를 버려라>라고 주장해 왔다. 실은 인도에서 넬=간디주의를 부정하는 것은 상당히 용기가 필요한 것이지만 이 배분의 논리는 자주 독립을 방해하여 모처럼의 높은 가능성을 간직하고 있는 개인과 기업의 힘을 약화 시킬지 모른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신 수상도 일전의 <나렛지.코밋숀>이라고 하는 賢人 會議를 만들어 <인도를 세계의 R&D 센터로 한다>라고 선언 하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경제 정책이 바지파이 정권의 때의 그것 보다 후퇴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인도,약속의 땅인가? 아니면 위험지대인가?(4)>이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