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러시아 投資,日本企業이 움직인다

Date 06/21/2005   Hits 1750

러시아 投資,日本企業이 움직인다

<토요타 자동차 起工式, 年20萬代 視野>
일본 기업의 對러시아 비즈니스가 점차적으로 확대 하고 있다. 토요타 자동차는 14일, 제2의 도시 산쿠토페테르부르쿠에서 자동차 공장 기공식을 거행 했다. 신흥 시장 국가 BRICs(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 중에서는 중국에 비해 늦은 감을 씻을 수 없지만 好調한 景氣를 배경으로 일본 기업의 진출은 증가 하고 있다. 일본 메이커로서 과거 최대가 되는 토요타의 투자가 對러시아 비즈니스의 실마리가 될 가능성도 있다.

<푸틴 大統領 出席>
기공식에는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과 森喜郞 前수상도 출석, 일러 양국의 강한 기대를 나타 냈다. 푸틴 대통령은 <일러의 경제협력에는 커다란 가능성이 있다. 일본의 산업계의 지도자는 토요타에 이어 계속 진출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新공장은 2007년 12월부터 주력 세단 <카무리>을 생산 한다. 당초는 년산 2만대,빠른 시기에 년 5만대로 끌어 올릴 계획이지만, &#22885;田 토요타 자동차 회장은 기공식에서 <최대한 빨리 유럽용 수출도 시야에 넣어 20만대 체제로 하고 싶다>라고 표명 했다. 투자액은 150억엔으로 장래의 확장에 대비하여 220헥타르의 토지를 확보 했다.

<部品 各社 줄이어 進出>
토요타의 현지 생산은 그룹 기업의 러시아 진출을 재촉 한다. 러시아에는 고품질의 부품을 공급하는 메이커가 적기 때문에 토요타는 부품 各社에 진출을 타진. 덴소社 등이 공장 건설의 검토에 들어 갔다. 당초는 일본으로부터 부품을 갖고 들어와 녹다운 방식을 채용하기 때문에 부품 메이커가 진출하는 것은 <생산량이 증가하여 현지 조달을 시작하는 2009년 전후가 된다>(그룹 간부)라고 예상 한다.
판매 거점도 정비 한다. 그룹의 豊田(토요타)통상은 판매점을 현재의 4店으로부터 2006년말까지는 9店으로 증가,이 중에 <럭세스> 전문점을 모스크바에 3점 出店 할 방침 이다. 日産(닛산)자동차도 2007년도 말까지에 <인휘니티>의 판매망을 구축. 마쯔다는 20005년도 내에 판매 총괄 회사를 설립할 계획 이다.
배경에 있는 것은 好調한 經濟. 일본 기업은 러시아를 자원 대국으로 정의 해 왔지만 <국민 생활 수준 향상에 동반하여 중국과 마찬가지로 一大消費國으로 변화하고 있는 중이다>(伊藤忠상사의 小林榮三 社長). 인구 약 1억4천만인의 시장의 변모는 커다란 의미를 갖는다.
세계의 주요 자동차 메이커는 줄이어 현지 생산에 착수 했다. 이전에 포드.모터,제너럴.모터즈,프랑스 르노,독일 BMW,한국의 현대자동차 등이 진출. 독일 다임러.클라이슬러은 금년 가을에 공장을 가동 시킨다.
2004년의 승용차 판매 대수(중고차 포함)은 약 180만대. 부유층의 확대에 동반하여 국산차로부터 외제차에의 시프트(Shift)가 진행되어 수입 신차의 판매 대수는 전년 대비 80% 증가한 35만대. 일본으로부터 러시아에의 수출액은 2004년도에는 전년 대비 53% 증가한 3,597억엔이 되었다.



<NEC도 携帶電話로>
러시아에 照準을 맞추고 있는 것은 자동차 메이커만은 아니다. 산쿠토페테르부룩크에 이미 고정 전화용 교환기의 제조.판매 합작 회사를 갖고 있는 NEC는 금년 가을부터 휴대전화기의 판매도 시작 한다. 민간 조사회사에 의하면, 러시아의 휴대전화 가입자수는 3월말 시점에서 8,500萬人을 넘어 2003년도 末에 비해 약 2.4배로 확대 했다. <2006년도 이후에는 보급이 예상되는 제3세대 휴대 전화기로 단번에 攻勢를 취한다>(NEC)라고 한다.
디지털 가전 등 고액 상품에의 소비 의욕도 높아 지고 있다. 소니의 현지 법인은 2자리 수의 수익 증가가 이어지고 있고, <薄型 TV와 디지털 카메라,비디오 카메라 등의 수요가 성장 하고 있다>라고 한다.
단, AV(음향.영상) 가전 분야에서는 삼성전자 등 한국勢가 先行 하고 있기 때문에 松下(마쯔시타)전기산업은 작년 가을 모스크바에 시장 조사와 판촉활동을 담당하는 자회사를 설립. 新회사에서 가전 분야의 판로를 개척하고 2006년에 러시아에서의 松下 그룹의 판매액을 현재의 2배인 1,000억엔 넘게 끌어 올릴 계획 이다.

<徵收.政爭 等 리스크도>
러시아에서는 매크로(Macro) 경제는 안정하고 시장 확대에의 기대가 높은 반면, 세무당국의 過酷한 徵收 등이 새로운 걱정 재료로서 부상 하고 있다.
일본담배산업(JT)의 러시아 법인과 大陸무역(본사.동경)의 일러 합작회사의 양사는 작년 러시아 세무 당국의 엄한 조사를 받았다. 경찰을 동반한 대규모 조사와 회계 관행을 무시한 수사 수법에 일본계 기업 사이에서는 불안이 퍼져 있다.
일본기업 뿐만이 아니다. 푸틴 정권은 영국의 BP와 러시아의 석유 대기업의 합작회사 TNK-BP社에 2001年分의 追徵 課稅로서 약 10억 달러의 지불을 요구 했다. 외국 기업이 러시아의 유전과 천연 가스 개발에 참가하는 경우의 계약의 근거가 되는 법률도 개정, 러시아의 우량 자원 개발 안건에의 신규 참여는 상당히 어렵게 되었다.
당국의 활동은 푸틴 정권이 석유회사인 뉴-코스를 사실상 해체 하기 시작해서부터 활발 해졌다. 이것을 계기로 관료에 의한 기업에의 압박이 강해지고 있다. 대통령의 측근 그룹간에 파벌 싸움으로 필요한 개혁의 결정과 실시가 늦어지는 사태도 불러 오고 있다.
경제 성장의 원천인 수출의 3/4은 천연 자원과 금속이 점하고 있다. 에너지 산업에의 의존은 시세 급락시의 위험도 내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