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己資本과 株主資本
< 自己 資本 = 株主 資本 ? >
<自己資本을 株主資本>라고 불러야 한다고 하는 주장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株主 資本이라고 하는 말은 주식회사의 자본이 주주의 것이다 것을 확실하게 하기 위하여 사용 되어지게 되었다. 단, 일본 기업의 현실을 생각하면 이 생각에는 얼마간의 의문도 생긴다.
종신고용과 연공서열제도를 취해 온 일본의 회사에서는 젊은층의 임금이 약간 낮게 책정 되어져 있기 때문에 임금의 <支拂 不足>이 생기기 쉽다. 이 부족분은 중고년층의 높은 임금으로 보충 되어져 왔지만, 기업의 성장기에는 젊은층이 상대적으로 많게 된다. 따라서 이 지불 부족분은 이익에 계상 되어 <內部 留保>로서 축적 되어 진다. 즉 자기자본 속에는 본래 종업원에 귀속되어야 지분이 포함 되어져 있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주주만의 자본이다 라고는 단언할 수 없다.
원래 自己資本에는 경영을 안정시키는 기금으로서의 역할이 있는 것처럼 생각 된다. 예측 불허의 사태에 비축분이 존재 하기 때문에 다수의 이해 관계자는 그 회사와의 거래를 안심하고 행할 수 있다. 경영을 안정 시키는 자금을 출자하고 있기 때문이야 말로 주주에게는 의결권을 비롯하여 커다란 권리가 주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역으로 말하면 경영 안정에의 공헌 이라고 하는 주주의 의무에 해당하는 부분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단순히 <자본은 주주의 것이기 때문에 대폭적으로 환원하라>라고 권리만을 주장하는 것은 어떤 것인가? 이는 주주의 책임은 한정 되어져 있기 때문에 회사의 채무 이행에 대한 책임을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종업원의 사기에 주는 영향도 있다. 株主만이 아니고 종업원도 포함된 관계자가 기업의 자본을 공유하고 있다 라고 생각 하면 <經費>에 관한 종업원의 당사자 의식(主人 意識)도 강하게 된다. 이는 특별한 비용(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낭비에 대한 주변의 감시가 엄격하게 되어 낭비를 방지하기 쉽게 될 것이다. 그것이 <資本은 株主의 것>이 되면 종업원의 당사자 의식(주인 의식) 은 엷어져, 비용 삭감에 대한 직장에서의 감시 기능이 약해 지는 것도 예상 되어 진다.
많은 오너 社長이 <회사는 여러분의 것이다>라고 발언 하는 것은 종업원이 그러한 주인 의식을 공유하는 쪽이 결과적으로 얻는다 라고 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自己 資本을 株主만의 資本처럼 부르는 것은 株主에 있어서도 반드시 利益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 自己資本이란?
자본금과 자본준비금,이익준비금,각종충당금,잉여금 등을 합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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