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은 아무리 발버둥 쳐도 따라올 수 없다(上)
<高級化와 高生産性으로 復活을 이루어 낸 鐵鋼,造船 等 製造業>
鐵砲(鐵大砲) 전래로부터 30년 동안 일본은 세계 최대의 銃 보유 국가가 되었다. 明治維新으로부터 40년 사이에 大國인 러시아에 이겼다. 패전 후 40년 동안 세계 제1의 經濟 大國이 되었다. 세계에 유례를 볼 수 없는 일본 발전의 힘을 지탱해 온 것은 <물건 만들기,즉 제조업의 힘(力)>이다 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또한 향후 30년의 일본 경제를 지탱하는 것은 중국에 일방적으로 압도 되어진다 라고 하는 제조업 이다. 경영 컨설턴트인 奥井規晶(오쿠다 노리아키)가 일본 제조업의 <底力>을 말한다.
<재파나이제이션(Japanaization)>이라고 하는 단어를 들은 적이 있는가? <재파나이제이션>이라고 하는 것은 <日本化>라고 하는 것이다. 和魂洋才(일본 고유의 정신과 서양에서 들어온 학문)라고 표현 할 수도 있다.이 재파나이제이션 이라고 하는 것은 <30-40년 있으면 제로(0)로부터 세계 톱을 따라 붙을 수 있다> 라고 하는 최강의 무기 이다. 내가 30년 후의 일본은 더욱 황금기를 맞이 한다 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 무기가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전국 시대의 1545년에 種子島에 鐵砲(철대포)가 전해져 왔지만 그 30년 후인 1575년에 織田信長이 長篠의 전쟁에서 3,000丁의 鐵砲의 3단 발사로 戰國 최강의 武田 기마군단을 물리쳤을 때에는 일본은 세계 최대의 鐵砲 보유국이 되었다. 더욱이 信長의 用兵은 프랑스 육군이 조직적인 鐵砲 운용을 시작한 것보다도 반세기나 빨랐다 라고 하는 것이다.
1868년의 明治維新 이래 富國强兵에 주력해 近代史上 최초로 백인 국가의 정규군에 승리한 1905년의 日露戰爭의 시기에는 세계 최첨단의 해저 케이블과 무전기 등 당시의 하이테크가 공헌 했다. 그 기간이 약 40년이다.
1945년의 大東亞戰爭 패전으로 인해 제로(0)로부터 부흥을 시작한 일본 경제가 기적의 부흥과 고도성장에 의한 <Japan is Nnumber 1>이라고 에즈라.보켈 박사에 일컫어질 때 까지도 약 40년이다.
<好調의 열쇠는 高級化와 高生産性>
30년 후의 일본 경제는 어떻게 되어 있을 것인가? 라고 생각 했을 때에 바로 떠오르는 것은 <粗鋼 生産 30년만의 高水準>이라고 하는 작년 12월15일의 일본경제신문의 記事 이다. 自動車와 造船의 수요가 신장하여 1억1,200만톤에 달해 1974년에 이은 수준이 된다 라고 하는 것이다. 日産(닛산)자동차가 재료인 철의 부족으로 일부 차종의 생산 조정에 빠질 정도의 수급 핍박이다.
알고 있는 것처럼 30년 전에는 세계 최대를 자랑하고 있던 일본의 철강업계는 버블 붕괴 이전부터 구조불황 업종의 라벨이 붙여져 있었다. 한국에 바짝 추격 당하고 중국에 공략 당해 구조조정의 폭풍우가 거칠게 몰아친 업종 이었다. 이 10년만을 보아도 국내 高爐의 수는 42개로부터 28개로 감소 해 버렸다. 그것이 지금에 와서 철강 대기업 各社가 과거 최고 이익을 달성 한다 라고 하는 好調의 모습 이다.
과거 30년 동안에 무엇이 변한 것인가? 그것이 30년 후의 일본 경제를 점하는 힌트가 되는 것이 아닐까?
한마디로 말하면, 변한 것은 물건 만들기(제조)의 <高級化와 高生産性>이다. 30년 전의 철강업계의 수요는 好景氣의 건설 러쉬로 수요가 왕성했던 H型鋼(건물 기초에 사용) 등의 普通鋼이 중심 이었다. 이것은 점점 수요가 감소 하고 있다. 그래서 일까, 이 소재라면 국내 대기업 보다도 중국과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는 편이 싸다.
현재 수급이 핍박하고 있는 것은 자동차의 보디와 家電에 사용 되어지는 厚鋼板과 같은 고급 소재 이다. 자동차를 경량화 하여 低燃費化 함과 동시에 强度를 높여서 안전성을 높인다 라고 하는 곤란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하여 철강 대기업은 하이텐 이라고 불리워지는 超高硬度의 薄鋼板을 개발 하여 세계의 수요를 환기 시킨 것이다.
高爐의 수가 격감하고 구조조정의 폭풍우가 일단락 한 것으로 철강업계의 생산성은 비약적으로 향상 했다. 그것이 과거 최고 이익의 원천인 것이다. 이것은 정말로 최악의 철강업이 苦惱의 결과 이루어 낸 <世界 最强의 재파나이제이션>인 것이다.
실은 철강업계와 마찬가지로 이전 구조 불황업종이라고 여겨지고 있었던 造船業界도 일시적으로 한국에 세계 톱을 빼앗기고 있지만 지금에 와서 또한 부활하고 있다. 이 업계도 변한 것은 高級化와 高生産性 이다. 2중 구조의 탱커와 같은 고급 선박을 만들어 철저한 생산 관리로 불황을 극복 했다. 造船은 톡크의 크기와 같은 설비의 優劣이 생산성을 크게 좌우 한다. 불황에 허덕이는 대기업을 거들떠 보지 않고 중견 기업이 과감한 투자를 단행하여 현재 최고의 好調 이다.
현재 好調의 자동차와 디지털 家電도 그 好調의 이유는 철강과 조건과 마찬가지로 高級化와 高生産性 이다.
자동차는 이제는 달리는 컴퓨터화 하고 있다.수십개의 소형 컴퓨터가 들어가 있어 승차감 조차도 그 제어로 좌우 된다. 경량화와 하이브릿도를 비롯한 엔진의 개량으로 低燃費가 실현되어, 환경 문제에 貢獻 하고 있다. 토요타의 看板 방식으로 대표 되어지는 日本의 생산성의 높음은 세계적으로 定評이 있다.
☞. 계속하여 <중국은 아무리 발버둥 쳐도 따라올 수 없다(下)>가 이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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