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베트남을 第2의 據点으로

Date 09/10/2005   Hits 1595

베트남을 第2의 據点으로

<中國 集中을 轉換>
電子部品 大企業이 중국에의 생산 거점 집중을 전환, 베트남에의 투자를 확대 하기 시작 했다. 日本電算그룹은 베트남 최대급의 1,000억엔이 넘는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日東電工도 프린트 配線板의 一貫生産에 착수 한다. 중국에서는 人民元의 추가 절상 관측에 더해, 임금 상승과 전력 부족 등 <중국 사업 리스크(下記 參照)>가 증가 하고 있다. 부품 업계는 質이 높은 노동력을 확보 할 수 있는 베트남에 주목하여 생산 거점의 분산을 진행 시키고 있다.
日本電算은 연내에 호치민市에서 2개 공장을 착공, 내년 6월에 가동 한다. 일본전산은 컴퓨터용 모타, 日本電算그룹의 三協精機製作所는 DVD레코더용의 光學 部品 등을 생산, 수출할 계획 이다.
日本電算은 정밀 소형 모터의 세계 최대 기업. 중국의 浙江省에 그룹 12社의 생산 거점을 갖고 있지만, 2010년까지 총액 10억달러(약 1,100억엔)를 베트남 투자에 돌린다. 베트남에의 민간투자로서는 歐美 기업도 포함,최대급 이다. 2005년도의 연결 설비투자계획(400억엔)의 3배에 가까운 규모가 되며, 베트남을 중국에 이은 생산 기지로 자리 매김 한다.
日東電工은 금년 봄에도 주로 휴대전화의 부품인 후레키시부루 프린터 配線板의 一貫生産에 착수 한다. 남부 빈즌省에서 종래의 가공.검사에 더하여 처음으로 基板 제조부터 시작 한다. 종업원은 30% 증가 시켜 2,000명으로 하고 거의 전량을 중국에 수출 한다.
NEC토킨은 돈나이省의 공장을 순차로 증가하여 중국에서의 토란스(코일) 생산의 일부를 이관. 중국과 베트남에서 분업 체제를 시행 한다. 코일 최대 기업인 東光은 중국 공장의 일부를 축소하고 베트남에 新工場을 건설하고, 기존 공장의 증설을 검토 하고 있다.
전자 부품 메이커는 낮은 노동 코스트를 배경으로 중국에서 생산 거점을 증가 시켜 왔다. 중국 거점의 중요성을 계속 높지만, 일본 무역진흥기구에 의하면 공장 노동자의 임금 수준은 베트남 평균의 약2배나 높아 코스트 면의 우위성이 낮아지고 있다.
7월 하순의 人民元 切上 이후 對달러 상승율은 소폭이지만, 추가 절상의 가능성도 있어 各社는 <상황에 따라서는 동남 아시아에의 거점 분산을 생각 하고 있다>(TDK의 社長)라고 베트남과 타이,인도네시아에서의 생산 확대를 주목 하고 있다.
베트남은 良質이고 低코스트의 노동력과 중국 시장에의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松下(마쯔시다)電機産業과 캐논이 현지 생산 하고 있다. 일본으로부터 베트남에의 2004년도의 직접 투자액은 약1억 달러(약 17억엔)으로 전년도 비해 50% 정도 증가 했지만, 對중국 투자(2004년도 약47억 달러)로 약 2%로 조금 넘게 증가 하는데 그쳤다. 電子 部品 各社가 현지에서의 공급 능력을 높인다면, 일본의 電機 大企業에 있어서도 유력한 생산 거점으로서의 기반 정비로 이어 진다.

☞. 중국의 사업 리스크란?
2004년도의 對중국 직접투자는 약4,900억엔으로 전년도 對比로 약 40% 신장 했지만 일본 기업 사이에는 중국에의 據点 集中 리스크(Risk)가 대두 하고 있다.
4월에 중국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反日 데모가 발생, 일부의 일본계 메이커 공장이 조업 정지에 빠졌었다. 發電 능력도 경제발전에 쫓아 오지 못하여, 2007년도까지는 전력 부족이 계속 될 전망 이다.
중국이 7월 말에 美달러에 固定 였던 人民元의 換率를 2% 切上한 것도 전기,전자부품,자동차 등 일본 기업의 據点 分散을 촉진하고 있다. 향후도 人民元의 追加 切上이 있으면, 생산기지로서 중국의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各社는 베트남,인도,그 외 동남아시아에서의 투자 확대를 시야에 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