內部統制의 基盤은 企業 風土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을 테마로 한 세미나가 성황 이다. 서점의 경영 코너를 제외하더라도 내부통제의 본질을 주제로 한 책이 눈에 띈다.
경제의 주역은 기업 이다. 혁신적인 기업의 활력이 경제 활동의 에너지를 발굴 하고, 복 돋우고, 驅動해 간다. 그리고 기업의 활력을 중장기에 걸쳐서 지속 시키기 위해서는 내부통제 시스템의 백업이 필수 이다. 기업의 활력과 통치 능력이 양 바퀴가 되어 움직이는 것에 의해 기업은 지속적으로 시장,거래선,주주,종업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일본경제가 완만하지만 지속성 있는 성장 궤도를 찾아 갈 전망이 나오고 있는 중에 내부관리와 의사결정 과정 등 企業統治의 정비가 서두러 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내부통제에 관한 사내 조직을 만들고 관계 규정을 갖추면 그것으로 좋다는 것인가? 불상사를 일으킨 三菱(미쯔비시)自動車도 三井(미쯔이)物産도 내부통제에 관한 각종 위원회와 외부 識者에 의한 체크 조직을 가동하고 대외적으로는 내부 통제의 정비를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서 내걸어 왔다. 통치 능력의 <形態>만은 근사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魂은 들어 있지 안고 ,빈 껍떼기化 되어 있다.
내부 통제는 통제 환경 즉 社風,리스크의 평가,매일 매일의 업무 중에서 실천 되어지는 통제 활동,정보.전달 즉 사내의 의사소통,감사역 등에 의한 감시 활동,IT(정보 기술)의 활용 – 의 6개 요소로 구성 되어 있다 라고 하지만 내부통제 시스템이 유효하게 기능하기 위한 절대적인 요건은 <社風> 이다. 경영자의 사업의 진행 방법과 가치관으로 상징 되어진 <會社의 氣風> 이다.
그 중핵에 법령 준수를 비롯한 통치 능력 중시의 본심이 없으면 아무리 규정과 관련 파일을 축적해 보더라도 무의미 하다. 그냥 봐 줄 뿐이다.
경제산업연구소가 수년 전에 발표 한 <일본의 우수기업 연구>에 쓰여진 있는 것처럼, 기본 동작을 성실하고 정직하게 힘써 행하는 문화를 톱다운으로 채워 나가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내부통제의 기본이고 회사를 망하게 하지 않는 최강의 방패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