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니케이션 能力 硏磨
<人間 關係를 圓滑하게 한다>
상사와 부하,동료를 칭찬하는 것은 의외로 어렵다. 조금 잘못하면 아첨으로 받아 들일지 모른다. 그러나 마음으로부터의 칭찬은 기쁜 것 이다.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칭찬니케이션(칭찬+커뮤니케이션)>잘 할 수 있는 칭찬術을 정리해 보았다.
<당신의 노력과 성과에 대해 마음으로부터의 칭찬 메일을 보냅니다>. 독특한 제품으로 알려진 小林製藥에서는 社長이 사원을 직접 칭찬하는 <칭찬 칭찬 메일>제도가 있다.
부하의 실적과 행동을 칭찬하고 싶다고 생각한 소속 부서장은 社長에 신청 한다. 인정된 사원에게는 社長이 서두와 같은 메일을 사원에 보낸다. 년간 약 90명의 사원이 칭찬 메일을 받고 있다.
<칭찬 받아서 기쁘지 않은 인간은 없다. 사원의 의욕을 높이기 위한 방책으로 도입 했다> 라고 한다. 평사원은 社長과 얼굴을 맞출 기회는 거의 없기 때문에 놀라움과 기쁨이 크다. 상사가 평상시의 행동을 보고 있다 라고 하는 것도 신뢰 관계의 구축에 도움이 되고 있다 라고 한다.
<일본인은 감정을 표출하는 것이 서툴다. 입으로는 헐뜯고 마음으로 칭찬 한다>를 미덕으로 하는 경향 이다 라고 하는 말하는 것은 대화 연구소의 회장으로 칭찬법에 관한 著書도 있는 福田氏. 하지만 커뮤니케이션 부족이 두드러진 오늘날 <상대가 헤아려 준다 라고 하는 것은 통용 하지 않는다. 칭찬하는 기분도 언어(말)로 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칭찬을 잘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우선, 구체적으로 칭찬할 것. <느낌이 좋네> 등 추상적인 칭찬의 표현(말)은 설득력이 결여 되어 <어째서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인가?> 라고 염려를 상대에게 품도록 한다. <전화 응대가 친절하고 시원 시원 해>,<여러가지로 연구해 작성한 결과 자료가 읽기 쉽네> 등 구체적으로 열거 하면 상대도 솔직하게 받아 들인다.
<저 같은 것이…>라고 입버릇 처럼 자기 평가를 낮추는 상대에 대해서는 <결점을 뒤집으면 장점이 된다는 것을 강조 하면 좋다>(福田氏). 일이 늦다 라고 하는 결점은 신중 하다 라고 하는 장점도 된다.
제3자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칭찬하는 것도 효과적. <그는 잘 해> 라고 타인에게 말한 것이 본인에게 전달 되는 것은 자주 있다. <사실은 좋게 생각해 주고 있다>라고 알게 되면 즐거움은 배가 된다. 반대로 <00 과장으로 평판이 좋네> 라고 제3자로부터의 좋은 평가를 전달 하는 것도 칭찬 표현이 된다.
福田氏는 <칭찬 표현은 마음이 담겨져 있지 않으면 거짓말 처럼 들릴지 모른다>라고 지적 한다. 사람의 결점은 눈에 띄기 쉽지만, 좋은 점을 칭찬 하는 데에는 장점을 꿰뚫어 보는 눈이 필요 하다.
어려운 것이 부하가 상사를 칭찬하는 칭찬術 이다. <과장님의 플랜이 좋네요>라고 하면, 너에게는 듣고 싶지 않네 라고 상사는 반발하고 싶게 된다(福田氏).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예를 들면, 상사가 부하를 모이게 하여 이야기를 하는 장면. 끝난 후에 <상당히 감명 받았습니다. 그 대사는 어떤 저명한 사람의 말 입니까?>라고 물으면 <열심히 듣고 있었군>라고 생각하게 할 수 있다.
<남녀 심리를 이해 하여 칭찬하는 방법을 바꾸어 보면 효과적> 이라고 말하는 것은 중소기업 지도사로 심리 컨설턴트로 근무 하는 織田氏. 특히 남성이 주의 해야 하는 것은 여성 후배들의 칭찬법 이라고 한다.
여성을 칭찬할 때에도 <당신의 제안은 회사에 이익을 내게 한 대단한 것이다> 등으로 칭찬 하는 경향이지만, 여성들은 <이 대단한 제안을 생각해 내기 위해서 매일 밤 늦게 까지 남아서 열심히 한 결과 이네>라고 과정을 칭찬 받는 편이 오히려 기뻐 한다.
여성이 관련 되어 해 온 가사와 육아는 성과가 별안간 크게 나오는 것이 아니고 매일의 사소한 반복이 중요. <그 흔적으로부터 일까? 여성은 열심히 해온 과정을 인정해 주길 바란다 라고 하는 경향이 강하다>(織田氏).
사람은 제각각 개성이 있어 몹시 꾸짖는 것은 위험. 하지만 이러한 차이를 알아 두는 것만으로도 칭찬니케이션의 達人이 되는 길에 일보 가까워 질 것이다.
<칭찬 達人이 되는 10 계명>
1. 상대의 장점과 아름다운 점에 눈을 돌려라.
장점을 간파하는 눈과 좋은 부분을 인정하는 도량이 필요.
2. 칭찬의 말(표현)에 감정(마음)을 집어 넣어라.
남성은 칭찬하는 것에 익숙치 않다. 솔직하게 칭찬하자
3. 구체적으로 칭찬 하라.
막연한 칭찬은 오히려 상대를 불안 하게 한다.
4. 잘 한 그 순간에 칭찬 하라.
2,3일 지나서 칭찬 하면 일부러 칭찬 하려고 한다 라고 느끼는 사람도 있다.
5. 당연한 것을 실행 하고 있는 사람을 칭찬 하라.
시간을 지키는 등 알고 있는 것이라도 할 수 없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6. 상대의 결점을 칭찬 하라.
결점도 視点을 바꾸면 장점으로. 일이 늦어져도 신중형 등 결점을 장점으로 간주.
7. 결과만이 아닌 과정(프로세스)도 칭찬 하라.
결과 만이면 요령 좋은 사람만이 대우 받아 직장의 사기가 떨어 진다.
8. 제3자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칭찬 하라.
엄한 사람, 싫은 사람 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사람이 사실은 좋게 생각해 주고 있다 라고 하는 사실을 알게 되면 기쁨은 培로 증가 한다.
9. 전화와 메모를 사용해서 칭찬 하라.
얼굴을 앞에 두고 칭찬 할 수 없다. 수줍음을 잘 타는 사람에 적합.
10. 칭찬 후에는 다음의 목표를 이야기 한다.
칭찬 후,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여 격려 한다. 지원도 중요.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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