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2005年 노벨경제학상,게임理論의 現實 應用(下)

Date 10/21/2005   Hits 1811

2005年 노벨경제학상,게임理論의 現實 應用(下)

이 게임 이론은 2차 세계 대전 후의 東西 冷戰의 分析에도 이용 되어 졌다. 이 분석 중에 셸링 교수는 <약속>의 중요성을 강조 했다. 냉전 하에서 중요시 된 전략에 핵의 선제 공격에 대한 <자동 반격 기능>이 있다. 이것은 상대가 핵을 발사한 것을 감지 한 단계에서 이쪽에서도 핵을 자동 발사 한다 라고 하는 기능 이다. 무리하게 강공으로 공격을 시도 하려고 하면, 상대로부터 타협을 이끌어 내기는 커녕, 逆으로 상대의 강공 드라이브의 전략을 유발해 버려 함께 共滅 하게 된다. 그것을 염려한 美.蘇 兩國은 先制 攻擊을 自制 한다 라고 하는 것이다. 셸링 교수는 핵 전쟁의 회피에 공헌 했다 라는 이유로 미국 아카데미 표창을 받았다.
동서 냉전의 분석에 자주 이용 되어진 또 하나의 게임 이론에 <죄수(囚人)의 딜레마>가 있다. <표 3>이 그 기본형 이다.
두 사람의 공범자가 별도의 방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을 생각해 보도록 하자. 서로 默秘權(협력)을 지키면 증거 불충분으로 起訴 猶豫. 그러나, 상대가 배신하고 자백 하면 자신이 주모자로 취급 받게 된다. 그러한 때에 상대를 의심하여 두려워진 용의자(=죄수)는 바로 자백의 방향으로 기울게 되어 버린다. <표 2>의 치킨(겁쟁이) 게임에서는 상대가 강공으로 나오면 자신은 타협 하는 쪽이 이득을 얻었다. 그러나 죄수의 딜레마에서는 상대가 협력 하든,배신 하든, 자신은 배신 하는 편이 이득을 얻는 것이다.
죄인을 국가, 협력을 군축, 배신을 군비 확충으로 대체 하면 동서 냉전의 논의에 이용할 수 있다. 죄수를 과점 기업, 협력을 高가격, 배신을 低가격으로 대체하면 공공 공사 입찰에 있어서의 談合 문제를 분석 할 수 있다. 단, 담합 문제에 응용할 때에는 조금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대로 그냥 사용하면 상대를 배신하여 저가격을 입찰하는 것이 균형이 되어 담합은 일어나지 않는다 라고 하는 결론이 나와 버리기 때문 이다. 이것을 푸는 열쇠가 오언 교수가 定式化를 한 <반복 게임 이론> 이다.
표 2. 치킨(겁쟁이) 이론 표 3 . 죄수의 딜레마
자신/상대 타 협 강공
타 협 2 / 2 1 / 3
강 행 3 / 1 0 / 0
자신/상대 협 력 배 신
협 력 2 / 2 0 / 3
배 신 3 / 0 1 / 1



&#9658; 숫자는 왼쪽이 자신의 이득, 오른쪽이 상대의 이득

<장기적 관계의 중요성을 지적>
죄수의 딜레마에서는 배신의 유혹이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협력은 좀체 달성 되지 않는다. 그러나, 오먼은 <강한 균형>이라고 하는 개념을 사용하여, 반복하여 플레이가 이루어 지는 경우에는 협력이 달성 되어지는 것을 이론적으로 나타 내었다. <반복 게임 이론>의 탄생 이다.
반복하여 서로 교류(사귐)하는 상황에서는 오늘 상대를 배신 하여 이득을 얻으면 내일은 상대가 이젠 협력해 주지 않게 된다. 더욱이 매일 배신이 이어지는 상황 하에서는 플레이어들이 서로 협력 하려고 하고, 어느쪽 인가가 배신 한다면 협력 관계를 해소 하려고 한다 라고 하는 합의에 도달 하는 것으로, 서로 배신을 계속 하는 상황으로부터 빠져 나가는 것도 가능 하게 된다. 단발적인 거래 관계와 고용 관계가 유행 하고 있는 중에, 장기적인 관계의 중요성을 지적 하고 있는 오먼氏의 업적은 현대 일본 사회에 대한 경종 이라고 하는 의미에서도 결코 진부 하지 않다.
1994년에 낫슈,젤텐,하사니-3인의 게임 이론가가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 했을 때는 합리성 추구의 관점으로부터 人選이 행해 졌다. 超합리적인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한 경우, 어떠한 결과를 유도해 낼 수 있을까? 그 분석을 진행한 3인이 수상 했다.
今回는 그것과는 달리 사회 안에서 사람들이 遭遇 하는 현상은 어떤 것인가? 또한 그 때에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 하는가? 라고 하는 점에 온 힘을 쏟은 연구자가 수상 했다 라고 생각 한다.
오먼과 셸링 교수가 노벨상에 상당 하는 최초의 연구 성과를 올린 것은 1950년대 후반 이다. 게임 이론의 요람기에 활약한 두 사람의 성과와 견해는 그 후 경제학을 비롯한 여러 학문 영역에 잠식해 들어가 지금에 이르러서는 게임 이론의 이름을 열거하지 않고 사용 되어질 정도로 널리 퍼져 있다.
냉전이 종식 하고, 새로운 세계 질서가 요구 되어지는 중에 미국은 스스로의 패권 강화를 위하여 마찰 확대도 꺼리지 않는 전략을 채용 하고 있다. 적을 모르고 자신을 모르면 싸움마다 위험 하다 하고 하는 것이다. 상대와의 관계를 생각(배려) 하는 것이 인간 사회를 살아 나가기 위한 第一步 이다. 그러한 인간 관계를 주시 하는 하나의 견해를 게임 이론은 주창 하고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