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日本企業은 硏究 開發의 持續的 强化를

Date 11/13/2005   Hits 1660

日本企業은 硏究 開發의 持續的 强化를
<社說>
일본 제조업의 업적 회복이 이어지고 있다. 자동차,기계는 토요타자동차가 세계 톱의 자리에 다가서는 등 호조이고, 鐵鋼 등 素材 産業도 이익이 신장 하고 있다. 전기.전자는 제품의 汎用化의 파도에 휩쓸려 기업에 따라서는 苦戰이 이어지고 있지만 반도체 등 회복의 기미도 보이기 시작 했다. 총괄하면 일본 제조업은 1990년대부터 계속된 긴 터널을 빠져 나왔다 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하지만, 산업에 있어서 리드와 호조를 지속 할 수 있는 시간은 매년 짧아지고 있어 교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美中韓과의 競爭 激化>
호조를 계속 이어가고 경쟁력을 더욱 높여 가는 데 있어서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신중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일본 기업,일본의 산업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硏究 開發> 이다.
자동차 빅3의 부진으로 미국의 산업 경쟁력이 저하 하고 있는 인상이 있지만, 바오오테크놀러지,나노테크놀러지,IT 등 첨단분야에 있어 미국 기업의 연구 개발력은 압도적으로 높다. 한국은 시장 점유율 세계 톱의 상품을 착실하게 증가시키고 있는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기술로 일본 기업에 어깨를 나란히 하는 분야가 증가 하고 있다. 연구 개발 인재의 수와 의욕에서 일본을 상회하고 있는 중국 기업의 잠재력도 어쩐지 불안하다.
미국 정부는 작년 12월, <이노베이션.아메리카>를 주제로 한 보고서를 정리,基礎 硏究의 재강화로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 산업 더 나아가 국가 경쟁력을 높이려고 하는 방침을 확인 했다. 기초 연구에의 투자 확대,기업에 대한 연구 개발 투자의 촉진책,인재 육성과 단속의 강화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일본 정부는 1990년대 중반부터 기초 연구 중시를 표명하고, 第2期 과학기술 기본계획(2001년-2005년도)에서는 국내 총생산(GDP) 대비 1%를 목표로 24조엔의 연구비를 투자하고 있다. 눈에 띈 성과는 아직 느낄 수 는 없지만,基礎 硏究는 성과를 기업이 이용하고 제품화 하여 이익을 내고, 산업 경쟁력의 향상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단기간내에 평가를 내리지 않고, 10년,20년의 축적이 낳는 것에 주목 해야 한다.
이러한 정부의 대처에 대해 기업측도 연구 개발 전략을 다시 한번 정리할 필요가 있다. 기업이 제품 개발에 이용하는 기술에는 최첨단의 과학적 발견의 성과로부터 기존 기술의 개량,통합까지 다양한 계층이 있다. 향후, 한층 성장이 기대 되어지는 바이오,나노테크,IT 분야에서는 분명히 최첨단의 과학적 성과의 이용이 기업,산업의 운명을 쥐고 있다.
첨단적인 과학 연구는 일반적으로는 국가의 연구 기관과 대학 등이 중심이 된다. 하지만, 바이오,IT 등의 분야에서는 기업 스스로가 기초적인 연구 개발에 어디까지 도전할 것인가가 경쟁력의 열쇠가 된다. 일본에서는 기초 연구를 담당하는 거대한 중앙 연구소를 갖추고 노벨상級의 연구자가 있는 기업일수록 업적이 바닥을 헤매는 경향도 있어서 기초 연구 懷疑論이 뿌리 깊다. 국내외의 연구 기관,대학으로부터 연구 성과를 도입하여 응용연구와 제품화의 연구만으로 이익을 올리려고 하는 의식도 있다.
하지만, 향후 국가,기업의 지적 재산의 단속,크로스 라이센스 등 전략적 활용이 진행 되면, 스스로의 기초 연구의 성과를 갖고 있지 않은 기업은 경쟁에 참가하는 것 조차 할 수 없게 될 우려(염려)가 있다. 일본 기업에서 연구 개발이 거액 투자의 비해서 성과를 내지 못하는 케이스에는 기초 연구부터 응용 개발에까지 포함하여 매너지먼트(Management)에 문제에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기업에서는 학술 연구와는 달리, 경영 자원의 한계를 의식한 대처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選擇과 效率化가 열쇠>
어느 테마의 연구를 계속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각 단계마다 객관적 지표로 세밀하게 조사하는 수법,연구 개발을 <제품이 낳는 누적 이익에 의한 투자회수 기간>으로 査定 하는 수법 등 연구 개발 매너지먼트의 효율화가 요구 되어 진다. 연구 개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로드맵의 책정과 최고 기술 책임자(CTO) 포스트의 설치도 검토 해야 한다.
연구 개발의 <선택과 집중>,<지적 재산권 보호>도 더 한층 중요하게 된다. 엘렉트로닉스 시장의 最重要 상품인 薄型 TV에서는 액정,프리즈마 등 각 기술로 일본 메이커가 기술적으로 先行 했지만, 시장 쉐어는 따라 가지 못하고 있다. 다수의 일본 기업이 동일 분야에 도전하여 격심한 경쟁을 전개,탈락한 메이커의 기술이 한국,대만 등에 유출 되기 때문이다. 각 메이커가 모든 것에 연구 개발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 <선택과 집중>에 의해 일정의 서로 다른 영역을 도모하는 지혜도 필요 할 것이다.
일본 기업의 연구 개발의 특유의 장점에 <開發과 生産,販賣의 協業,協助>가 있다.생산과 판매 현장이 갖는 시장 니즈(Needs), 量産化의 시점이 항상 연구 개발에 피드백 되어짐으로써, 제품화로 이어져 보다 효율적인 연구 개발이 진행하는 메커니즘이다. 자동차,기계와 소재 산업의 호조의 배경에는 이러한 점이 있다.
일본의 제조업은 構造調整에 의한 生存으로부터, <硏究 開發力에 根據한 生存>의 단계로 진행해야 하는 시기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