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日經平均 株價 1만5천엔 回復(上)

Date 12/07/2005   Hits 1987

日經平均 株價 1만5천엔 回復(上)

<5년만에, 株式은 되살아 났다>
12월1일의 동경 주식 시장에서는 日經平均 株價가 대폭 반등하여 終價로 거의 5년 만에 15,000엔대를 회복 했다. 2003년 4월의 버블 붕괴 후의 下終價로부터 약 2배가 되었다. 일본 경제의 디플레이션 탈출 기대가 高株價의 직접적인 원인 이다. 相互株式保有의 축소,불량채권 문제의 종식 등 일본 시장의 구조 변화와 一時 1달러=120엔대 까지 진행된 엔低도 주가 상승을 뒷받침 하고 있다.
日經平均의 終價는 15,130.50엔으로 前日에 비해 258.35엔(1.74%) 상승하여 2000년 11월13일 이후의 수준에 도달 했다. 동경증권거래소 1부,2부 합계의 株式 時價總額도 508조엔으로 2003년 4월 下終價 시점으로부터 2.2배로 증가 했다.
금회의 주가 상승은 脫디플레가 시야에 들어 오는 중에 好조의 기업실적을 투자가가 정확하게 평가한 결과이다. 背後에는 <企業의 自助 努力과 市場 構造의 變化>가 있다.
일본 기업은 오랫동안 시달렸던 <債務>,<設備>,<雇用> 3개의 과잉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이익 성장이 가능하게 되었다>(노무라증권 금융경제연구소장). 보유 자산을 사용하여 어느 정도 효율적으로 벌었는가를 나타내는 總資産 利益率(ROA)은 2005년3월 期末에 2.1%로 1980년대 이후 최고가 되었다.
주식 시장에서도 3개의 구조 변화가 일어났다. <상호주식 보유의 축소>,<회계 빅뱅>,<주식 매매 위탁수수료의 자유화>이다. 상호주식 보유의 축소로 기업 이익과 주가의 관계가 정상화. 時價會計 導入에 의해 정당한 기업 가치가 명확하게 되었다. 이러한 市場의 透明化가 외국인의 일본 주식 매입을 뒷받침 하고 있다.
매매 수수료 자유화는 온라인 거래의 보급과 거듭 개인의 주식 시장에의 참가를 촉진 시켰다. 금융 불안이 안정 되어 <수익성을 중시해 금융상품을 선택하게 되었다>(제일생명 경제연구소 수석 이코노미스트).
하지만 여름 이후의 急騰으로 株價는 企業 수익에서 보아 상대적으로 싼 것이 제거 되었다 라고의 지적이 있다. 好調의 業績을 지탱하는 <미국과 중국의 景氣도 不透明感>이 나오고 있다. 일본경제연구센터의 香西泰 객원 연구원은 <高株價가 이어가는 데에는 하이테크 분야 등에서 새로운 기술 혁신이 필요 하다>라고 지적 한다.

時價總額 上位 랭킹 10位
12월1일 현재/억엔
순위 기 업 명 시가총액 순위 기 업 명 시가총액
1 토요타 211,184 6 三井住友(미쯔이스미토모)FG 83,989
2 三菱(미쯔비시)UFJ 155,160 7 혼다 63,039
3 미즈호FG 103,834 8 캐논 60,956
4 NTT도코모 91,069 9 武田(타케다)약품 60,292
5 NTT 85,474 10 松下(마쯔시다)전기 59,609
☞.時價總額이란? =發行株式數*株價의 금액으로, 상장기업이 주식시장에 어느 정도 평가 되어지고 있는가를 나타낸다. 기업의 실력을 측정하는 척도의 하나. 시가총액의 증대를 목표로 삼는 기업이 많다. 큰 기업은 매수 당하는 것을 어렵게 하는 동시에, 주식 교환으로 매수도 용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