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3期連續 最高益의 持續力 探究(上)

Date 12/07/2005   Hits 1675

3期連續 最高益의 持續力 探究(上)

<토요타 景氣,구석 구석까지>
2006년 3월期의 上場企業의 업적은 버블기 이후로 最長이 되는 3期 連續의 最高益에 도전 한다. 前期까지의 미국,중국 등 外需의 확대에,자동차 산업으로 대표되는 설비투자 확대 라고 하는 內需가 견인역으로 더해 졌다. 기업 수익의 지속적인 확대를 평가한 高株價가 더욱 확대하는 데에는 자본 효율을 높이는 공격적 기업 전략을 빠뜨릴 수 없다.
<납기는 내후년 여름까지 기다려 주세요>. 코마츠(기계,건설중장비 생산 기업)가 생산하는 대형 프레스기에 국내 자동차 메이커로부터의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수주 잔액은 1년6개월 分으로 버블기 이후의 수준이다.
생산에 필요한 기계를 확보해야 하는 자동차 各社는 수년 앞의 주문까지 타진하기 시작 했다. <수주의 확대 경향은 앞으로 5,6년까지 예상 할 수 있다>. 鈴木 이사가 중간 결산 발표에서 분명한 어조로 발표하자, 참석한 170명의 투자가와 애널리스트의 사이에서는 웅성거림이 일었다.
순이익이 과거 최고의 前期를 70% 이상 상회 할 것이 예상 되는 코마츠는 상장기업의 今期 業績의 象徵 이다. 前期부터의 미국과 아시아 수출용 건설기계의 受注 증가에 설비투자의 수요가 더해 졌다.
상장기업 전체의 예상 經常利益 增額率은 4.8%로 前期 初의 1.9% 예상 보다 확대 했다. 前期에 비해 둔화 하고 있지만, 上方 修正이 된 것은 계속 되어지는 설비투자 증가의 은혜를 받고 있는 코마트型의 기업이 많은 것이 큰 요인이다.
토요타 景氣. 설비 투자 확대의 최대 견인역은 자동차 산업 이다. 완성차 8社의 합계는 前期 대비 24%의 3조1천억엔. 토요타자동차 만으로도 1조4천억엔을 차지하고 있어,부품과 철강,기계 등 폭 넓게 이익을 끌어 올리고 있다. 이 <增額 피라미드>에는 생각치 못한 기업도 포함 된다.
<고급 建材에 힘을 기울여 온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住生活 그룹의 伊奈 이사는 토요타의 <렉서스>의 각 점포에서 同社 제품의 고급 타일과 내장벽 등이 넓게 채용 되고 있는 것을 기뻐 한다. 총액으로 10억엔에 이른다.
연속 增額의 기점인 2003년3월期에 구조조정 효과로 全産業의 경상이익 增額의 약 반을 벌어들인 家電業界. 今期는 3% 減益의 예상으로 전락 하는 와중에 기염을 토하는 것이 三菱(미쯔비스)電機 이다. 830억엔으로 종합 전기 5社 중에 최대의 순이익을 내기 시작 한다.
이 배경에도 자동차 산업이 있다. 브라운관 등 不採算 사업으로부터 남보다 일찍 철수 했다. 자동차용 공장 자동화 機器와 電裝 製品 등 <강한 사업을 보다 강하게 한다>(野間口有 社長) 전략이 만개 했다.

<外需에 不透明感>
外需와 설비투자에 의한 쌍발 비행으로 더욱 더 높은 高度에 도전 하는 기업 업적이지만, 미국 경기의 失速感의 염려와 원료의 폭등 등 불안 요인도 視界에 들어 온다. 신일본제철은 중국 기업이 수요를 상회하는 생산 능력 확대의 영향을 받아, <汎用 鋼材는 減産을 계속 한다>(藤原信義 부사장)는 방침 이다.
外需에 따라서는 설비투자에도 브레이크가 걸릴지 몰라, 전체의 경상이익 증액율이 마이너스로 전락할 염려도 늘 따라 다닌다.
가격 하락이 수익을 압박해 온 하류 분야지만 밝은 징조도 있다. NTT코모도에서는 2005년 7-9월의 1인당 월간 요금이 7,050엔으로 4-6월에 비해서 110엔 증가 했다. <데이터량이 많은 콘텐츠를 증가 시켰다>(中村 社長) 라고 하는 것으로, 단가의 하락을 멈추게 하여 今期의 연속 영업이익 예상을 200억엔 增額 했다.
外需,設備投資가 健在하는 중에 消費 라고 하는 제3의 엔진이 강력함을 증가 시켜 기업에 혜택을 준다. 이것이 연속 增益을 확실하게 위한 조건이 된다.

☞.<3期 連續 最高益의 持續力 探究(下)>가 계속 이어 집니다.



<일본 전체가 버블기의 분위기 / 일본 經團連 회장, 현상을 걱정 >
<일본 전체가 버블期와 같은 분위기가 되는 느낌이 든다>. 일본 經團連의 오쿠다 회장은 5일의 기자 회견에서 일본 경제의 현상을 이렇게 분석 했다. <일본 전체가 돈을 목표로 하는 나라가 되고 있는 중이다. 제2의 버블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라고 걱정을 표명 했다.
오쿠다 회장에 의하면, 버블적인 분위기의 이유의 하나가 주식 시장의 活況. <매일 주가가 오르면 심리적으로 시기를 놓치면 라고의 초조감이 생겨 매입이 매입을 부르고 있다>라고 지적 했다. 더욱이 地震 耐震强度 위조 문제 등을 염두에 둔, <돈이 벌리면 무엇을 해도 좋다 라고 하는 윤리관이 부족한 경영자가 나오는 것은 문제다>라고 못을 박았다.

이상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제2의 버블을 걱정할 정도로 일본 경제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약 3년간 90년대 초 버블 붕괴 후 최대의 好況을 누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