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期連續 最高益의 持續力 探究(下)
<減益下에서의 配當 增額>
<그렇게 현금을 쌓아 두면 敵對的 買收의 표적이 될지 몰라요>. 롬(회사명)의 田純 상무는 경제산업성의 간부로부터 이렇게 지적 받았다고 솔직히 털어 놓았다.
롬이 갖고 있는 현.예금과 즉시 현금 가능한 유가증권의 합계는 약 3,000억엔으로 총자산의 40%를 점하고 있다. 높은 기술력과 윤택한 자금은 被買收 리스크와 등을 맞대고 있다. 경제산업성의 충고도 있고 해서 <현금은 이 이상 증가 시키지 않는다 라고 결정 했다>(田純 상무)
일본 기업은 구조조정 효과와 外需의 順風에 의한 이익으로 내부에 자금을 쌓아 올려 왔다. 2005년 3월期末에 上場 企業이 갖고 있는 현.예금 잔액은 47조엔 정도. 3년간의 增益 기간 중에 10% 넘게 증가 했다.
풍부한 자금을 갖고 있는 것은 경영의 자유도를 높이는 반면, 買收者도 불러 들일지 모른다. 거기에 기업은 주주 만족도의 향상을 위해 배당 증액과 自社株 매입을 극대화 하고 있다.
최종 減益이라도 배당은 늘린다. 今期는 이러한 株主 重視 企業이 동경 에렉트론과 오리엔탈란도 등 111社에 달할 것 같다. 大正製藥은 드링크제의 부진으로 今期는 4%의 최종 減益이 예상 되지만, <주주로부터 요청이 강하기 때문에 년간 배당을 5엔 증액한 30엔으로 한다>(大平明 부사장).
융숭하게 된 주주 배분이지만 투자가는 <성장이 예상 되는 기업 이라면 자금을 설비투자 등에 돌려 이익을 증가 시켜 주가를 끌어 올려야 한다>(三菱UFJ投信의 纖島孝 매니져)라고 공격적 자금 활용을 요구 한다.
아사히초자(회사명)가 2007년도까지의 3년간에 5,500억엔을 투자 하여 액정용 그라스 기판 등의 설비를 증강하는 것 이외에 동경제철은 愛知縣에 1,000억엔 이상을 투자 하는 신공장의 건설을 검토 중이다.
하지만 주식 시장은 투자의 효과에 半信 反疑다. 동경 제철의 株價는 계획이 전해진 9월 중순부터 일시적으로는 상승 했지만, 현재에서는 1,500엔대 중반으로 공표 前을 하회 한다.
골드만.삭스 증권의 松井 strategist(증권 애널리스트의 한 분야)는 <일본 주식의 더 한층 상승에는 주주자본이익율(ROE) 향상이 필요 하다> 라고 이야기 한다. 前期末의 上場 企業 전체의 ROE은 7.69%로 과거 최고 수준 이었지만, 주주로부터 맡겨진 자금에 더 효율 좋게 이익을 내는 것을 주식 시장은 요구 하고 있다.
<차입금도 꺼리지 않는다>
ROE 향상에는 利益 增加는 물론 負債의 활용이 중요 하다. 이익액이 같다면 자본은 적은 편이 ROE는 높게 되기 때문이다.
이런 市場의 소리를 의식하고 <ROE를 2자리수로 끌어 올리기 위해 설비 투자 자금은 은행 차입을 중심으로 조달 한다>(일본 가이시社)라고 하는 기업도 증가 하고 있다. 노무라증권 금융경제연구소에 의하면, 2.3월 결산 기업의 有利子負債(이자 지급이 있는 부채) 잔액은 2005년도 상반기에 감소 경향에 브레이크를 걸었다.
住友(스미또모)商事는 <2007년 3월期까지는 규모 확대의 시기>(社長)이라고 못을 박아 자원관련 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투자 한다. 그를 위해 부채의 증가도 꺼리지 않는다. 同社의 有利子負債에서 현.예금을 뺀 純有利子負債는 2007년 3월期末로 2조8천5백억엔 정도로 前期末보다 20% 증가할 예정 이다. ROE도 10.2%로부터 11%대로 끌어 올릴 계획 이다.
기업은 디플레 하에서는 차입금 줄이기가 무엇보다도 우선하는 <뺄셈 경영>이 강조 되어 왔다. 脫디플레가 시야에 들어 오는 중에 勝者가 되는 데에는 <효율과 규모 확대의 兩立>이 요구 되어진다. 소위 나눗셈과 덧셈을 동시에 푸는 연립 방정식형의 경영이 불가피 하다.
☞.ROE(Return On Equity;株主資本利益率)란?
자기자본(주주자본)을 어떻게 유효하게 활용하여 이익을 올리고 있는가를 보는 지표로, 당기순이익/자기자본*100 = 주주자본이익율(%)로 계산 한다.
자기자본이란, 자본금과 자본준비금,순이익준비금,잉여금 등을 합계한 것으로 “주주자본”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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