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가격 계속 상승할 것인가?
<왜곡 수정,적정수준으로>
자동차용의 薄鋼板에서부터 건축용 鋼材에 이르기 까지 철강가격이 국내외의 시장에서 상승하고 있다. 중국 등이 견인하는 세계적인 수요 확대에 더불어 메이커의 재편성 효과가 나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중국에는 투자과열의 반동도 염려된다. 수요의 확대 基調는 지속할 것인가? JFE스틸의 敎土文夫사장에게 듣는다.
Q. 1990년대의 가격 침체로부터 철강시장은 모습이 변했다.
1999년까지 오랫동안 7억톤대가 계속된 세계의 粗鋼생산은 2000년대에 8억톤을 돌파해 금년은 10억톤을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철강 메이커는 국경을 넘어 재편.통합되었다. 20년 전에 상위 20사였던 기업 중에 현재까지 이름이 남아 있는 것은 4사에 지나지 않는다. 상류의 광산회사,자동차 등의 하류에서 먼저 집약이 진행,철강업도 매출액과 시장점유율만이 아니고 수익중시에로 의식이 변했다.
Q. 재편에 의해 수요자와의 가격교섭력은 강해진 것인가?
수요자와 대등의 입장이 됐다라고는 생각 지 않는다. 일본에는 독특한 상관습이 있어 원료가 올랐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가격을 인상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Q. 가전 등 최종제품의 가격이 상승하는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디플레이션의 주요인은 중국 등이 싼 노동력을 계속해서 공급하고 있는 것에 있다.하지만 사람은 공급할 수 있어도 원료가 바닥이 나기 시작했다. 석유화학제품과 고무,철강 등의 소재가 디플레이션을 정지시켰다. 철강석과 배의 확보에 갖은 고생을 하고 있는데 철에는 공급책임이 있다 라고 하는 것은 어딘가 이상하다.
Q. 중국경제에는 先行 불안도 있습니다.
原油高는 수출선인 미국 외에 중국 자신에게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고, 현재는 신중한 견해가 필요하다. 9%를 넘을 것 같은 성장은 여러 가지 왜곡을 낮는다. 철강으로 말하면,자동차에 사용하는 고급품 보다 汎用品 쪽이 비싸게 되는 현상이 일어났다. 생산은 코스토의 싼 범용품에 지우 쳐 조정국면에서 급락하는 사태를 초래한다. 하지만,중국은 나빠도 5-6%의 성장은 예상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한다. 沿岸部만이 아니고 30억인의 인구가 서서히 생활수준을 향상시키는 것만으로도 착실히 성장한다.
Q. 중국에 高爐로부터의 일관제철소 건설에 착수 하였습니다.
자동차용 등 고급강재의 수요는 높다. 현지에서 잘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가 등 1년에 걸쳐 사업화 조사를 하고,그 후 반년동안 경영판단을 한다. 세계수요의 확대에 대응하는 데에는 국내에서 增産해서 하는 수출과 자원국에서의 제철소 건설도 選擇肢가 된다.
Q. 신중하네요.
경제의 글로벌화가 만들어 낸 것은 변화이고,그 스피드와 파워는 지금까지 경험했던 것이 아니다. 예상치 못한 변화가 순간에 일어난다. 景氣도 단정적으로 보는 것은 위험하다. 중장기적인 시점으로부터 전략을 세우고 동시에 변화의 가능성을 생각하는 복수의 選擇肢를 검토하지 않으면 안된다.
Q. 철강가격은 더욱 상승합니까?
가격은 일부에서 너무 올라 왜곡 됐다. 미국의 가격이 높고 한편으로 일본은 함몰하고 있다. 품목에서는 建材가 높은 반면,高級鋼이 부가가치를 반영한 가격이 되어 있지 않다. 지역과 품목 양쪽에서 너무 오른 것과 너무 싼 가격의 수정이 일어나,적정수준으로 수렴해 가고 있다.
Q. 국내 경기의 회복은 지속 됩니까?
제조업은 과거 10년의 구조조정을 극복하고 자신을 회복하고 있다. 하지만 수요를 확실하게 하는 것에는 서비스업의 강화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금융이 확실히 해, 사업발전의 자금을 원활히 공급 할 수 있어야 한다.
☞. JFE스틸의 敎土文夫(스도 후미오)사장
그룹의 철강사업을 총괄. 중국에서의 高爐건설을 검토. 6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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