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年度版 EVA로 보는 企業 價値(上)
<EVA는 企業價値 經營에 있어서 必須의 槪念>
기업 경영의 새로운 평가의 축으로서 지금은 캐시 플로워(Cash Flow/현금 흐름)와 함께 일반적이 된 EVA(Economic Value Added=경제부가가치)와 MVA(Market Value Added=시장부가가치)이다.
週刊東洋經濟는 1999년부터 미국 스탠 스튜워트社,리크루트 매너지먼트 솔루션즈의 협력을 얻어 국내 上場企業의 랭킹을 발표해 오고 있다. 2005년도판(2004년도의 결산 데이터를 사용)을 정리.공표 했다.
EVA는 그 해당년도의 사업.투자.재무 활동 등으로부터 창출 된 부가가치 이고, MVA는 장래 발생이 예상 되는 현재가치의 합계 라고 할 수 있다. MVA의 커다란 순서대로 순위(랭킹/下記 참조)을 매겼다.
금년도의 MVA 랭킹 베스트 5는 前期와 똑 같은 얼굴 이다. 그러나, 前期 1위의 NTT코모도(정보.통신)가 MVA를 크게 감소 시켜 2위로 후퇴 하고, 토요타자동차가 톱에 올랐다. 토요타는 투자의 증대로 EVA가 감소 했지만, 首位를 지켜 2관왕을 달성 했다. EVA의 개선으로 보면 철강 메이커 등, 작년 MVA를 크게 높이고 있는 기업이 그 期待대로의 업적 개선을 달성한 것을 알 수 있다. 低業績으로 계속 헤메고 있는 소니는 EVA는 최하위 이지만, 장래의 기대를 표시하는 MVA에서는 15위에 위치 하고 있다. 향후를 주목 해 봐야 할 것이다.
이전 어느 회사의 경영간부 연수에서의 일. 경영기획 및 재무부문의 간부들의 설명에 의하면, <企業 價値創造 經營>을 표명하고 EVA를 도입 하고 있지만, 좀처럼 사내에 침투하지 않고 고생만 하고 있다 라고 하는 것 이었다. Corporate Finance(기업 금융)의 기초적인 강의 후, EVA로 이야기가 옮겨 졌다. 당연,참가자는 EVA를 이해하고 있다 라고 생각 했지만, 뜻밖에도 기본 개념을 전혀 이해하고 있지 않은 상태 였다.
이상하게 생각한 나는 <貴社에서는 수년 전부터 EVA를 도입해 오고 있지 않습니까?>라고 물어 봤다. 그러자, <전사적으로 도입은 하고 있지만,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한다.
그래서 <사내 침투,이해 촉진을 위한 설명용 CD-ROM은 보셨습니까?> 라고 묻자, 단지 20명중에 1명 밖에 보지 않고 있었다 라고 하는 것이다. 나머지 CD-ROM은 경영 간부의 책상에서 꺼내져 자고 있는 중인 것이다.
우리들의 관찰에 의하면, 이것과 닮은 현상은 비교적 대부분의 도입 기업에서도 보여 지고 있다. 개중에는 <EVA! 이젠 옛 것이야> 등의 말을 하는 간부조차 있다.
그러나 EVA에 오래되고 새것이고는 없다. EVA를 유행의 경영수법의 하나로서 파악하고 있는 듯 하지만, 그래서는 기업 가치경영 등을 할 수 있을 리가 없다.
EVA의 기본은, 자금 제공자가 요구하는 자본 코스트 이상의 이익을 올리는 점에 있고, 이것은 기업 경영의 기본 원리 이다. EVA가 갖는 장점은 손익계산서,대차대조표 데이터와 자본코스트를 동시에 이용하는 것으로 每期의 가치 창조액을 계측 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종래의 ROA(주주자본이익율=당기순이익/자기자본*100),ROA(총자산이익율=당기순이익/총자본*100) 등의 지표에 자본코스트도 加味하고 있는 점이 특징 이다. EVA는 <(ROIC(投下資本利益率)-WACC(資本코스트)*投下資本>으로 산출 된다.
<經營의 質을 나타내는 EVA 스프레드(Spread)>
EVA을 높이기 위해서는 몇 가지의 방법이 있다. 1) EVA스프레드(=투하자본이익율-자본코스트)을 크게 한다. 이것은 <경영의 質>을 요구 하고 있는 방책 이다. 2)EVA스프레드가 (+)이면 투하 자본을 크게 해 간다. 이것은 <경영의 규모>를 크게 해 가는 방책 이다. 더욱이 2)의 속을 들여다 보면 3)투하자본 이익율을 향상 시키기 방법과 4)자본코스트를 절감 시키는 방법이 있다.
흥미 깊은 것은 MVA와 EVA스프레드에는 관련이 없는 점이다. MVA 제1위인 토요타는 EVA스프레드에서는 29위에 위치 하고 있다. 토요타는 <규모>로 EVA를 창출 하고 있는 것 같다. EVA스프레드에서 톱 10위에 들어 있는 기업은 야후(39.95%),트랜드 마이크로(21.56%),휘스토리테이링구(18.93%),HOYA(17.74%),商船三井(12.99%),武田약품공업(12.92%),키엔스(11.14%),캐논(10.29%),花王(9.95%),日東電工(8.85%)이다.
이들 기업은 자본코스트를 휠씬 상회하는 이익율을 올려서 EVA를 창출 하고 있는 것이 된다.
즉 기업가치 창조의 質을 묻는 것이면 단순히 EVA와 MVA의 규모만을 보고 있어서는 판단을 잘못 할 위험성이 있다. 당연한 것이지만, 규모가 커지면 투하자본도 巨額이고 EVA와 MVA도 크게 된다. 규모에 의한 당연한 귀결 이다. 기업가치 경영을 위해서는 <규모>와 <質>의 양면을 주목한 의사결정을 해 갈 필요가 있는 것을 EVA 공식은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그것만으로도 기업 경영의 여러가지 의사결정 장면에서 의지가 되는 것이 아닌가?
EVA 도입에 성공 하고 있는 기업으로 말하면, 花王(카오) 이다. 花王은 투하자본 약5,200억엔으로 결코 크지는 않지만 EVA스프레드는 약 10%로 높은 수준 이다.
7월에 MBA스쿨에서 CFO(재무최고 책임자)…(계속해서 中,下가 이어 집니다).
2005년도판 EVA & MVA 랭킹
04년도 03년도 95년도 회사명 MVA(억엔) EVA(억엔)
1 2 2 토요타자동차 57,177 5,548
2 1 - NTT코모도 49,015 1,061
3 3 - 야후 36,994 294
4 4 30 캐논 29,120 2,210
5 5 34 武田(다케다)약품공업 28,111 2,027
6 6 46 日産(닛산)자동차 17,649 3,467
7 8 25 소프트뱅크 13,922 -699
8 9 - 東海旅客鐵道 12,786 1,380
9 12 35 혼다 12,489 2,652
10 15 4 東京電力 12,212 944
☞. EVA와 MVA 계산 방법(전문 용어이므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1) MVA = 시장가치-투하자본
시장가치=주식시가총액+부채의 시가
투하자본=正味운전자본+고정자산±조정항목
2) EVA = 세후사업이익-투하자본*자본코스트
세후사업이익=영업이익+영업외수익(지급이자 제외) ±조정항목-조정후세금
자본코스트=주주자본코스트*주주자본비율+세후부채코스트*(1-주주자본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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