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週刊東洋經濟] 2005年度版 EVA로 보는 企業 價値(中)

Date 12/12/2005   Hits 1832

2005年度版 EVA로 보는 企業 價値(中)
이해를 돕고자 (上)을 다시 한번 보신 다음, 본 건을 읽기 주시기 바랍니다.
<經營의 質을 나타내는 EVA스프레드>
7월에 MBA스쿨에 CFO(재무최고 책임자)인 花王(카오)의 星野 전무를 게스트 강사로 초청 하였다. 그 때, 星野 전무가 <우리는 소비자를 상대로 10엔,20엔의 장사를 하고 있다. 그러는 중에 재고 삭감을 한다면 EVA가 얼마 향상 한다. 배당 정책에서 현금을 주주에 환원 한다면 EVA가 얼마 증가 한다. 이러한 것을 생각 하는 것은 아주 상당히 자연스러운 것이 되었다> 라고 이야기 한 것이 상당히 인상에 남는다.
EVA스프레드가 (+)이면, 규모를 확대해 가는 것으로 EVA를 성장 시키는 것도 가능 하다. 최근 보도에 의하면 토요타는 2005년도에 1조4천억엔의 설비투자를 예정 하고 있다 라고 한다. EVA스프레드는 3.49%로 높지는 않지만 (+)이기 때문에 규모를 확대하는 것으로 EVA를 향상 시키는 것이 가능 하다. EVA는 <規模>와 <質>의 곱셈으로 계산 되어지는 점을 기억해 두었으면 한다.
<규모>의 확대를 통해서 EVA의 향상을 목표로 하는 경우, 新事業과 M&A에 투자하는 것이 될 것이다. 이 경우, 그 프로젝트가 자본 코스트를 상회 하는 리턴(Return)을 낳을까? 어떨까를 신중하게 검증할 필요가 있다. 자본코스트 보다 리턴이 적으면 EVA스프레드의 저하를 불러와 결과적으로 EVA도 하락하기 때문이다. 즉, <규모>을 확대 하는 것은 <質>의 저하를 불러올 지 모른다. 규모의 확대를 통한 기업 가치 향상은 용이치 않다.
그러면 <經營의 質>, 즉 EVA스프레드(투하자본이익율-자본코스트)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필요가 있는 것인가? 3개의 방법이 있다.
첫번째, 투하자본을 증가 시키지 않고 세후 영업이익이 확대 하도록 하는 것. 두번째, 자본코스트를 하회 하는 사업,프로젝트로부터의 철수 하는 것. 세번째, 자본코스트를 저하 시키는 것이다.
자본코스트 라고 하는 것은, 부채 코스트와 주주자본 코스트를 가중 평균한 자본코스트를 가르킨다. 그러면 부채 코스트와 주주자본 코스트 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부채 코스트 라고 하는 것은, 은행으로부터의 차입금과 회사채에 대하여 지불 하는 이자를 가르키며, 이것들은 손익계산서에 <지급이자>로서 計上 되어 진다. 지급이자는 과세 소득의 계산상, 損金 산입 되어지는 것으로서 부채에는 節稅 效果가 있다. 이 때문에 부채 코스트는 금리*(1-세율)로 계산 되어 진다.
한편, 주주자본 코스트는 어떤 것일까?
기업이 주주에 대하여 지불 하고 있는 것은 배당금이기 때문에 주주자본 코스트는 배당금 이다 라고 답하는 기업인이 적지 않다. 그러나 배당금만을 주주자본 코스트 라고 생각 하는 것은 잘못 된 것이다. 투자가는 배당을 수취하는 것만이 아니고 주가의 상승, 즉 주가 차익(Capital Gain)의 획득도 목적으로 주식에의 투자를 행한다. 즉, 주주는 배당과 주가차익의 쌍방을 고려하여 투자 수익율을 요구 한다. 기업에 있어서는 이것이야 말로 <주주자본 코스트>이다.
자본코스트는 부채 코스트와 주주자본 코스트를 가중 평균한 것으로 계산 되어지지만, 부채 코스트와 주주자본 코스트를 비교 하면, 일반적으로 부채 코스트 쪽이 낮다. 지급이자가 손금 산입 되어 부채에는 절세 효과가 있기 때문 이다.

이 때문에 無借入 經營을 하고 있는 기업은 코스트가 낮은 부채를 유효하게 활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자본 코스트는 높게 된다. 한편, 부채에 의한 자금 조달을 적절하게 행하면, 자본 코스트는 低減 한다.
<企業 形態別 EVA 向上을 위한 戰略>
EVA 또는 企業 價値를 향상 시키기 위하여는, 각 기업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전략을 실시할 필요가 있는 것일까? 각 회사의 투하자본 이익율과 자본 코스트의 수준에 따라 EVA를 높이기 위한 전략은 다른 것이 예측 되어 진다. 이것을 해명 하기 위하여 레버러지(Leverage/차입금 등 타인자본을 지렛대로 삼아 자기자본이익률을 높이는 것)와 현금에 초점을 둔 분석을 행했다.
우선, 랭킹 대상의 1,000社 중에 3월 결산 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각 기업의 부채비율(=有利子負債/株主資本 帳簿價)와 현금비율(=현.예금/총자산)을 산출 했다.
다음으로, 샘플 기업의 투하자본 이익율과 자본 코스트의 중앙치를 계산 하여 투하자본 이익율이 중앙치 보다 높은가 낮은가, 또한 자본 코스트가 중앙치 보다 높은가 낮은가 라고 하는 2개의 기준으로 기업을 4개의 타입으로 분류 했다.
또한, 투하자본 이익율의 중앙치는 4.97%이고, 자본 코스트의 중앙치는 3.36% 이다. 마지막으로 그룹 마다에 부채비율과 현금비율의 평균치를 산출 했다.
下記의 그림은 이 분석 결과를 정리 한 것이다. 투하자본 이익율을 종축으로 자본 코스트를 횡축으로 하여 각 기업을 4개의 그룹으로 분류 했다.

EVA스프레드와 부채비율,현금비율














上記 그림으로부터, 부채비율이 높은 기업에서는 자본 코스트가 낮게 되는 경향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자본 코스트가 낮은 제1그룹의 부채비율은 98.6%인 것에 비해서 자본 코스트가 높은 제2의 그룹의 부채비율은 42.2% 이다. 마찬가지로 제3그룹과 제4그룹에서는 자본 코스트가 낮은 제4그룹의 부채비율은 제3그룹 보다도 높다. 즉, 부채비율이 높으면 자본 코스트는 적게 되는 것이다.
이 결과는, 1)부채 코스트와 주주자본 코스트의 가중평균에 의한 자본 코스트가 산출 되어지는 것, 2)부채에는 절세 효과가 있기 때문에 주주자본 코스트 보다도 부채 코스트 쪽이 낮은 것, 으로 일관 하고 있다.
즉 부채에 의한 자금 조달을 행하여 레버러지가 적절하게 높은 기업 일수록 자본 코스트가 低減하고 있는 것이다.(계속하여 “2005년도판 EVA로 보는 기업가치(下)”가 이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