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일본의 힘(力)
御手洗 富士夫(미타라이 후지오 / 캐논 社長)
70세.大分(오이타)縣 출신.中央(츄오)大 법학과 졸업(61년),캐논 입사. 미국 현지 법인에서 23년간 근무,95년 社長에 취임.06년5월에 日本經團連 회장에 취임 예정.
<競爭力 向上, 最後는 人間>
Q.일본의 경쟁력은 높아 진 것 입니까?
일본에 있어서 근래 15년은 苦鬪의 15년 이었다. <버블 붕괴,디플레 경제,자본 자유화> 라고 하는 3개의 구조 변화에 직면해 혼란의 와중으로부터 새로운 질서를 요구,格鬪 했다. 특히 버블 붕괴로부터 시작한 최초의 장기 불황으로 실업률이 상승하고 고용이 流動化 하여 파견사원과 계약사원,외국인이 기업 현장의 주류를 점하는데 까지 이르게 되었다. 기업은 구조조정과 도산 등으로 괴롭고 어려웠지만 겨우 활력을 갖기 시작 했다.
자본 자유화와 디플레로 펀드 등의 외국자본이 유입,특히 금융계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공적 자금의 투입과 제로 금리의 강력한 서포트도 있었지만, 금융계의 도태가 진행하여 금융에 대한 불안이 없어 지게 된 것이 일본 부활의 토대가 되었다.
Q.정부의 본질도 변화 해 왔습니다만.
변화에 대응하는 점에서 小泉(고이즈미) 내각 였던 것은 하나의 구세주 였다. 55年體制의 이익 분배형 정치를 뜯어 고쳐 투명성을 높여 정부의 비생산적인 부분을 활성화 했다. 戰後,민간의 힘이 없을 때에 일본은 성벽을 굳게 하여 국가가 산업을 지켜 왔다. 그 구조는 어느 시기는 기능 했지만 패러다임의 전환을 태만히 하여 반대로 발전을 방해 했다.
이전 글로벌제이션으로 말하면 해외에 진출하는 것이었지만, 지금 직면하고 있는 것은 성벽을 제거하는 것이 글로벌제이션이다. 舊來의 비효율적인 구조는 붕괴 되고 또한 붕괴 시키고 있다. 그것이 있기 때문이야 말로 다음이 飛躍이 있다.
Q.글로벌제이션의 표준은 미국.유럽에 있는 것이 아닙니까?
글로벌제이션에 필요한 것은 경쟁 원리가 작용한 공정한 사회이다. 다양한 가치관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고 美國流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일본의 전통,문화,행동 양식을 전제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美國流의 기업 통치(Corporate Governance)를 받아 들인 “委員會等設置會社”에서 업적이 好調인 것은 HOYA 등에 한정 되어 있다.
재무 등 과학적인 수법에서는 세계 표준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人事는 어디까지나 로컬(Local)인 것이다. 사원을 중시하는 것이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 하지 않는다.
Q.일본은 완전히 회복 한 것 입니까?
최근의 경기 好調로 완전 회복 되었다 라고는 도저히 말할 수 없다.
소비는 아직 조금 부족하고 금리를 인상 할 때까지는 아직 오지 않아, 병상에서 갓 일어난 상태 라고 말할 수 있다. 회복의 입구에 있다 라고 보고 있다. 역시 고용이 확대 하고 국내 총생산(GDP)의 성장율이 2.5-3.5%가 되어야 한다. 아직 3년 정도 걸릴 것이다.
Q.家電 등 불황을 탈출(탈피)하지 못하고 있는 업계도 있습니다만.
일본 전체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지만 캐논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제조(물건 만들기)의 재구축 이다. 싼 외국제품의 대항 하여 세계와 경쟁하기 위하여 철저한 합리화와 고부가가치 제품의 재강화 라고 하는 2개의 과제를 향하여 힘차게 달려 나가고 있다. 생산 현장에서의 인간과 로봇의 융합과 인터넷를 사용한 세계적인 조달 시스템의 구축,연구개발 체제의 더 한층 강화를 진행 시키고 있다.
국가의 정책도 향후를 좌우 한다. 미국은 1980년대에 제2차 산업의 재건에 힘을 쏟아 부어 1990년대에 果實을 손에 넣었다. 일본은 버블에 빠져 온갖 고생을 경험 했다. 1990년대의 日美의 차이는 1980년대에 구축한 산업 기반의 차이 이다. 경영의 차이와 사외 중역의 차이가 아니다.
Q.지금부터 일본의 경재력을 향상 시키는 데에는 무엇이 필요 합니까?
최후는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을 단련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교육 문제는 중요 하다. 시대에 따라 요구 되어 지는 소양은 변하지만, 우선 근면을 美德으로 하고 자기 희생으로 公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라고 하는 일본인의 정신 문화와 가치관을 교육의 장으로 회복 시켰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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