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證이 賣買 全面 停止
<賣渡 注文 殺到,最初의 措置>
동경증권거래소(이하,東證)는 18일,<라이브도아(新興벤쳐企業,堀江貴文 社長/1972年生) 쇼크>를 계기로 개인 투자가 등의 매도(팔자) 주문이 쇄도하여 오후 2시40분에 주식 모든 종목의 거래를 정지 했다. 주식의 약정 건수가 급증, 시스템 능력의 한계에 다다라서 東證의 판단으로 도중 정지 했다. 전례가 없어 세계의 거래소에서도 상당히 이례적이다. 거래 정지의 가능성이 시장에 전달 되자 팔려고 하는 투자가가 급증하여 日經平均株價는 일시 하락폭이 700엔을 넘었다. 東證은 19일 이후의 거래에 대해서 오후 거래 시간을 30분 단축 한다.
賣買를 정지한 것은 주식에서는 東證 제1부의 1,676,東證 제2부 506,마자즈 160 등의 모두 2,409 종목 이다. 전환사채형 신주인수권부사채(CB) 등의 거래도 정지 했다.
통상은 오후 3시까지 거래가 가능하지만, 오후 2시25분에 약정 건수가 거래를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는 上限을 넘었기 때문에 오후 3시보다 20분 빨리 시장을 마쳤다.
約定이라고 하는 것은,매도 주문과 매수 주문이 합치하여 거래가 성립한 상황. 하루의 거래가 끝나면 약정한 종목에 대해서 각 증권회사가 결제하기 위하여 매매 상황을 정리하는 정산 업무를 거래소는 매일 매일 행하고 있다. 약정 건수가 처리 능력을 초과하면 精算業務가 불가능하게 된다.
東證은 금월 10일에 하루당 주문 건수의 처리 능력을 750만건으로부터 900만건으로 막 끌어 올린 상태 였다. 약정 건수는 사고 파는 주문 건수의 거의 반이 되기 때문에 약정 건수의 처리 능력의 상한은 450만건. 작년 12월 이후는 1일의 약정 건수는 300만건 정도의 추이로 대응할 수 있었다.
그러나 라이브도아의 家宅 搜索을 계기로 한 주가 급락으로 개인 투자가로부터의 소액의 팔자 주문이 가속. 17일의 약정 건수는 280만건으로 뛰어 올랐고,18일에도 오전의 거래만으로 232만株에 달했다. 東證은 낮에 <하루동안 400만 건을 초과하면 전 종목의 매매를 정지한다>라고 증권회사에 연락. 동시에 소액 주문의 自肅(자숙)을 요구 했지만, 주문의 페이스는 떨어 지지 않았다.
<라이브도아 쇼크 擴大>
동경증권거래소의 매매 전면 정지는 일본이 시장 경제를 축으로 한 회복 궤도에 올라서고 있는 마침 그때에 일어난 만큼 東證의 책임은 상당히 무겁다. <시스템의 限界>가 이유라고 하지만 자본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東證이 스스로 시장을 축소 시키는 행위에 빠져 버렸다. 국제적으로도 신용의 실추를 불러올 우려가 있다.
매매 중단의 伏線(복선/조짐)은 1년 이상이나 前부터 예고 되었다. 당시 벤쳐기업을 중심으로 1株를 100株 이상으로 나누는 <大幅 分割>이 유행 하고 있었다. 남보다 먼저 착수하여 기선을 잡은 것이 이번의 매매 중단의 직접적인 원인을 만든 <라이브도아> 이다.
분명 주식의 대폭 분할은 개인을 시장으로 불러 들여 시장의 활성화에 일정의 효과는 있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빈번히 매매를 반복하는 소액 투자가를 대량으로 양산한 것은 건전한 시장으로 이어졌다 라고는 말할 수 없다.
게임 감각의 매매로 급등한 주가를 기업 買收에 이용 한다. 매수와 관련한 주식공개매수(TOB) 규제의 빠져 나갈 구멍을 찾는다. 더욱이 허위 정보공시의 협의도…
라이브도아와 일부의 新興企業,투자 펀드 등은 위반에 걸릴까 말까 아슬아슬한 행위를 반복해 왔다.
룰의 취지에 反하는 행위가 있으면 빠져 나갈 구멍을 하루라도 빨리 가로 막거나 또는 警鍾을 울리는 것이 건전한 자본 시장을 목표로 해야 하는 東證의 責務 이다. 그러나 실제의 대응은 先手를 빼앗겼다.
東證은 1990년대 중반의 증시가 바닥을 헤매고 있는 시기에 개인을 시장으로 불러 들이는 수단으로서 기업에 株式 分割을 요청한 적이 있다. <선배의 노력은 부정할 수 없다>.그런 관료적인 자세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東證은 벤처기업의 계속 되는 대폭 분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없었다. 미즈호 증권의 誤發注에의 대응이 늦었던 것도 관료주의의 발로이다 라고의 비판이 있다.
대형 인터넷 투자가의 영향 등, 東證은 시장의 변화도 看過 했다. 투기적인 매매를 반복하는 歐美의 헤지 펀드의 태두는 그 하나 이다.
헤지 펀드는 매매를 의도적으로 소액화 하여 이익을 올리려고 하는 경향이 강하다. <1분간에 100회의 注文이 들어 오는 적도 있다>(東證의 시스템 담당 간부). 헤지 펀드의 실태에 밝은 外資系 證券은 재삼 <歐美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매매 시시템을 도입해야 한다> 라고 충고 했지만, 東證은 <쇠 경에 글 읽기 였다> 라고 한다.
주식을 발행 하는 기업의 행위와 시장의 구조,참가자의 변화를 간과한 東證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행위와 겹쳐 세계에도 유례가 없는 매매 정지를 불렀다. 日經平均株價가 약 900엔 하락한 이 이틀간의 움직임은 <라이브도아 쇼크>와 <東證의 쇼크>라고 말할 수 있다.
東證 회장은 <시스템의 수준을 歐美와 같은 수준으로 끌어 올리기 위하여 모든 수단을 강구 하겠다>라고 말한다. 歐美와 같은 수준이 요구 되어지고 있는 것은 거래 시스템만이 아니다. 법제도 등을 포함한 21세기의 시장 인프라를 금융 당국과 시장 참가자도 공동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急先務 이다.
☞.라이브도아에 대한 會社槪要는 아래 사이트를 참조 바랍니다.
http://corp.livedoor.com/company/outline.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