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際競爭力,勞使가 知慧를>
제조 대기업의 임금 인상을 둘러싼 춘계 노사교섭이 시작 되었다. 경기회복,기업업적의 향상 등으로 오래간만에 임금 인상의 조건이 갖추어진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국제 경쟁력은 치열하고 이전의 기본금 인상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은 어렵다. 코스트 경쟁력과 인재 확보를 어떻게 양립 시킬 것인가? 노사가 지혜를 짜기 시작 했다.
1월27일,아이찌県 토요타市에서 열린 토요타자동차 노동조합 창립 60주년 記念式典.
인사말을 한 渡辺 社長은 <한국의 현대자동차의 약진에 큰 위협을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다. 4년만에 기본급 인상 요구를 결정한 노조에의 견제구였다. 토요타의 연결 순이익은 이번 3월期에 3년 연속으로 1조엔을 넘어 4년 연속으로 과거 최고치를 更新할 전망이다. 임금 인상 여력은 충분히 보이지만 경영진의 위기 위식은 강하다.
현대자동차는 토요타의 수익원인 北美 시장에서 低가격 자동차를 연달아서 판매하여 쉐어(시장점유율)를 신장 시키고 있다. 중국 기업도 내년에 북미 시장에 진입 한다. <경쟁은 향후 5년간 더욱 격화 한다. 지금 임금 인상을 한다면 세계에서 싸울 수 없게 된다>(토요타 임원).
국제 경쟁에 놓여 있는 제조업에서는 노사 시점이 서로 겹쳐 있다. 금월 10일, 2년간 1인당 3,000엔의 <임금 개선> 요구를 제출한 新日本製鐵 勞連. 기본급이 아닌 능력과 성과에 상응한 직무급(직무와 직무수행 능력 등 일의 요소에 대응해 결정된 임금) 배분 등을 요구 했다. 新日本製鐵 勞連의 神津회장은 <옛날의 임금(기본급 인상) 春鬪로 돌아갈 생각은 전혀 없다>라고 말한다.
神津 회장은 <노사의 임금 교섭은 제3기에 접어 들었다>라고 말한다. 第1期는 1970년대 전반부터의 고도성장 시대. 연령에 상응해서 임금이 오르는 정기 승급과 기본급 인상을 반복해도 사원의 생활 향상과 기업의 성장이 양립 했다. 第2期는 버블일때를 제외한 低성장.디플레 시대. 국제 경쟁력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인건비 삭감이 至上命題 였다.
그리고,직무.기본급 시대의 第3期. 지금 현재는 空前의 실적이지만 높은 인건비를 부담한 국제 경쟁은 이어지고 있다. 제1기로 회귀 한다면 코스트 삭감의 업적이 물거품이 될지 모른다.
한편으로 일본은 인구 감소 시대에 돌입하여 내년부터 団塊世代(제2차 세계대전 직후 수년간 베이비 붐 때에 태어난 세대)의 퇴직도 시작 한다. 종업원의 처우를 개선하지 않으면 활력이 저하하여 인재확보의 경쟁에 패해 버린다.
임금을 인상하는 것도 내리는 것도 어렵게 된 딜레마 이다. 해결의 길은 <필요 최소한의 임금 인상분을 유효하게 배분하는 수밖에 없다>(神津 회장).
個別 配分의 생각은 회사의 경영방침과 업태,업적 등에 의해 다르다. 후지 중공업의 노조는 금년 봄,조합원의 약20%을 점하는 계장급에 한정해서 임금 인상을 요구 한다. 계장급은 공장 등에서 리더역을 담당,생산성 향상의 책임을 지고 있다. 격무에 비해 임금이 낮다 라고의 판단이다. <경쟁력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 경영자측과 같은 입장에서 고민하기 위한 고육지책 였다>(大崎 書記長).
미쯔비시 電氣의 劑藤 이사는 <대학원卒의 기술자 등 원하는 인재를 위해서 라면 임금 인상을 고려하고 싶다>라고 말한다. 업적은 好調지만,채용에서는 기술系의 학생을 자동차 메이커에 빼았기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제1기에서의 노사는 임금 인상액을 둘러싸고 <이겼다!졌다!>를 반복 했다. 이제야 겨우 국제 경쟁력 강화와 인재 확보의 양립 이라고 하는 목적를 공유하려고 하고 있다.
일본 전체로 보면 보너스를 포함한 기업으로부터 종업원에의 配分은 개인 소비를 통해서 경기 확대의 지속력을 좌우 한다. 好業績를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가 초점이 되는 금년 봄의 노사 교섭은 매크로.미크로(거시,미시)의 양면으로부터 例年 이상으로 중요도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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