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經비즈니스 어쏘시에] 토요타자동차에 배운다(2)

Date 11/10/2004   Hits 1659

토요타자동차에 배운다(2)


<위기감/좋아하기 때문이야 말로 더해가는 장래에의 불안>
<정말로 성공 이라고 불러도 좋은 것 입니까? 사실은 미니 토요타를 만들은 것 뿐일지 모릅니다>. 이야기가 토요타의 北美 生産體制에 이야기가 이르렀을 때에 伊藤正章(이토우 마사아사/37세,해외기획부 主擔當員)의 입으로부터 가슴이 철렁하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약130만대의 양산체제를 갖추고 그 품질과 효율의 높음이 알려져 있는 토요타의 북미 생산. 이것을 성공이라고 불리워 지지 않는 다면,일본기업의 해외진출에 성공한 예 등이 없어져 버린다. 하지만,伊藤은 칭찬의 소리에 사라지는 문제를 위험해 한다.
장기고용에 뒷받침되어진 안정된 노사관계와 높은 노동 모럴. 그의 기반 위에 일본에서 成熟을 축적한 생산방식을 移植한 북미공장은 분명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그러나 생산이외의 사업활동에,그리고 미국과는 다른 정신풍토의 국가에 같은 수법이 통용 한다는 보증은 없다. 단순히 <성공>으로 치부하는 것만은 진짜 현지화로부터 逆으로 멀어지게 하지 않는가? 伊藤의 걱정은 거기에 있다.
인사통 이고 MBA를 취득한 후 금년 5월부터 伊藤은 해외기획부문에서 근무하고 있다. 해외에 있는 판매 자회사의 자립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제도와 인재육성의 플랜을 만드는 것이 현재의 일이다. 기업철학을 이해하고 해외 운영을 꾸려나가는 인재를 어떻게 증가시키는가? 伊藤는 이 難題에 도전 한다.
논리정연하게 말하는 伊藤의 말의 구석구석에는 위기감이 넘쳐 나고 있다. 하지만,그것은 傍觀者의 회사 비판이 아니고 당사자로서의 성실함이다. <토요타를 좋아 한다. 정보유통이 좋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어 큰 영향력 있는 일을 할 수 있다. 유학 중에 새삼 느겼지만,인재의 레벨이 높고 조직으로서의 실행력은 특출한 데가 있다>.
伊藤가 가장 영향을 받았다 라고 하는 상사의 입버릇은 <人事는 사랑(愛)이다>였다 라고 한다. <남들로부터 미움 당하는 것이 많은 것이 人事. 그렇기 때문이야말로 이쪽에서 일방적으로 사랑을 갖고 사원 속으로 들어가!>라고 반복 했다.
지금 伊藤에는 그 의미를 잘 알고 있다. 거대 조직을 움직이는 것은 한사람 한사람의 사원이고,그 일은 서로 깊게 이어지고 있다. 보다 좋은 삶은 살아가고 싶다고 노력하는 개인이 영향을 서로 주는 조직의 美風을 사랑하기 때문이야 말로 그것을 좀먹을 지 모르는 요소에의 위기감이 더해져 가는 것이다 라고 하는 것을.

<인터뷰>
Q1. 토요타에 입사한 이유는?
토요타의 리쿠르터(Recruiter)와 밤새워 마시며 필링(Filling)이 왔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원래는 메이커를 희망하고 영업 등 현장에 가까운 곳에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Q2. 선배로부터 야단을 맞는 편입니까?
입사 2-3년까지는 상당히 야단 맞았습니다. 결과 잘 진행 되지 않더라도 그 자체에 대해서는 별로 책임을 묻지 않습니다. 그것 보다도 자세와 프로세스를 질문 받습니다. 조금이라도 방심이 있으면 그것을 찔러 <어째서 이렇게 되지?>,<그의 근거는?>,<그것을 증명하는 데이타는?>라고 하는 방식. 그것이 생각이 미치면 지금에서는 자신도 똑 같은 것을 후배에 하고 있네요.

Q3. 앞으로 10년간에 토요타가 심각한 위기에 빠질 가능성은?
가능성은 당연히 있죠. 인재의 강함을 어디까지 유지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토요타 웨이(TOYOTA WAY/토요타 사원의 행동원칙)>을 해외의 사원에 전달하는 것은 무척 어렵다. <토요타 웨이>에 의한 암묵지를 명문화한 것은 평가되어져야 하지만 역시 실무 중에서 야단맞고 고민하고 충분히 생각하며 서서히 몸에 익혀가는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오퍼레이션이 해외에 널리 퍼져 인재가 다양화 해 가고 있는 중에서 토요타 사원의 강함을 유지해 가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라고 생각한다.

Q4.자신은 <토요타 웨이>를 어떻게 받아 들이고 있는가?
어떠한 일이라도 유효한 보편적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라고 생각하는 한편,생산 회사로서의 성격(분위기)을 감지 한다. 회사의 이념과 철학을 표현하는 文言은,제일 먼저에 <우리는 고객을 제일로 생각…>라고 하는 고객지향을 내세우는 것이 보통이다 라고 생각하지만 <토요타 웨이>에는 그다지 고객이라고 하는 말이 없다. 토요타 생산방식이 갖는 <後工程은 顧客>이라고 하는 철학이 그것을 대변하고 있다 라고 생각해도 좋을 지 모르지만 역시 최종적인 소비자에의 언급이 좀더 있어도 좋다 라고 생각한다.

Q5. 전직과 독립을 생각한 적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 아마 보수적인 것 같다.

Q6. 愛讀書는?
주간지 <日經비즈니스>라고 할까. 司馬遼太郞도 자주 읽는다.

☞. <窮極의 仕事術>의 부제로 4명의 중견사원의 仕事術과 인터뷰 내용을 연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