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현명한 배당 받는 법

Date 04/12/2006   Hits 1726

현명한 배당 받는 법

곧 3월期 결산회사의 결산기말 이다. 배당을 목적으로 한 주식 투자가 활발한 시기 이다. 배당에 관련한 여러 가지 스케줄과 배당과 주가와의 관계,增配(배당증액)를 기대할 수 있는 기업의 판별법 등을 공부해 두기로 한다.

<預金보다 有利한 配當도>
妻> 최근 TV와 잡지에서 배당을 목적으로 한 投資術의 특집이 자주 눈에 띈다. 일본형 경영을 재평가 하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夫> 어느 정도의 배당을 받을 수 있을까?
애널리스트> 기업에 따라 가지각색이지만,예를 들면 NTT코모도의 경우 년간 4,000엔의 배당을 받을 수 있다.
妻> 코모도의 주주는 1주당 170,000엔(약1,700,000원)이니까…年利로 하면 약 2.3% 정기예금보다도 단연 유리 하네.
애널리스트> 배당은 기업의 이익을 주주에 배분하는 것이다. 최근은 업적이 호조한 기업이 많기 때문에 增配하는 기업이 늘어날 전망이다. 세율도 지금은 10%로 예.저금의 20%보다 적어 괜찮다.
妻> 점점 매력적이네…
애널리스트> 각 회사의 배당금액은 <日經 會社情報>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본결산월에 일괄로 배당을 하는 기업과 중간 결산월도 합쳐서 연 2회의 배당을 하는 기업이 있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한다. 코모도의 경우는 년 2회의 배당이기 때문에 이번 3월에 나오는 배당은 1/2의 2,000엔이 된다.
夫> 배당을 받으려면 언제 주식을 사면 좋을까?
애널리스트> 決算期末(割當基準日)의 시점에서 주주 명부에 이름을 등재 않으면 안 된다. 대부분의 기업은 결산월의 말일이 할당 기준일이다.
하지만, 주식을 구입하고부터 주주 명부에 이름이 등재되기 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할당기준일의 4영업일 전까지 주식을 구입할 필요가 있다. 이 날을 <權利付 最終賣買日>이라고 한다. 또한,그 다음날을 <權利落日>,<配當落日>이라고 한다.
妻> 3월말이 할당기준일이라면 금년은 2월27일까지 사면 되겠네.
夫> 좋아! 27일에 高配當 종목을 많이 사자고.
애널리스트> 기다려 주세요. 권리 확정의 직전에 사는 것은 그리 추천하고 드리고 싶지 않다.
夫> 왜 그렇죠?

<經常利益率 10% 넘는 종목을 목표로>
애널리스트> 高配當 종목은 配當落日의 직전이 되면 매수가 쇄도하여 주가 변동이 심해지기 쉽기 때문이다. 인기가 너무 심하면 配當落日 이후에 주가가 폭락 하는 경우도 있다.
妻> 받을 수 있는 배당 금액보다도 주가가 내려 버리면 의미가 없잖아. 그러면 주가 변동이 없는 종목을 어떻게 찾는 것이 좋은가?


애널리스트> 기본은 업적이다. 업적이 나빠 배당 밖에 기대 되는 것이 없는 종목은 配當落日 후에 대폭으로 매도 되어질 염려가 있다. 逆으로 업적이 好調라면 주가도 거기에 맞춘 수준에 안정이 된다. 예를 들면, 예상 경상이익율이 시장 평균과 같은 정도인 10% 이상인가 어떤가?를 기준으로 하면 좋을 것이다.
配當落日 후의 주가 상승을 노린 투자법도 있다. 그것은 增配할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남보다 앞서 매입하는 방법이다. 3월 결산의 기업은 4월 이후에 增配의 발표를 행하는 회사가 많다. 작년은 增配 발표의 영향으로 주가가 급등하는 예를 자주 볼 수 있었다.
妻> 배당과 주가 상승. 꽁 먹고 알 먹는 격이네.
애널리스트> 增配를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을 찾는 기본은 역시 업적 이지만,또 하나의 연구가 필요 한다. 野村(노무라)증권 금융연구소의 藤田氏는 배당 성향에 착안한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配當 性向은 기업이 벌은 이익(당기순이익) 중에 어느 정도를 배당으로 돌렸는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배당 성향이 낮은 종목일수록 增配의 가능성이 높다 라고 말할 수 있다.
藤田氏의 기준은 배당 성향이 20% 以下의 기업 이다. 거기에 더해 예상 경상이익율 10% 이상,주주자본비율 50% 이상 등의 조건을 가미해서 고른다.
夫> 그 외의 다른 방법은?
애널리스트> 배당 정책에 착안하는 방법도 있다. 최근은 결산 자료와 보도를 통해서 배당에 관한 방침을 명시하는 기업이 증가해 왔다. 武田(타케다)약품공업은 <연결 배당성향 30%를 목표로 한다>,日産(닛산)자동차는 <2008년 3월期에 연간 배당을 40엔 이상으로 한다>라고 발표 했다.
물론, 이것들은 목표이기 때문에 반드시 달성할 수 있다고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경영이 순조롭다면 방침에 따른 배당을 기대할 수 있다. 그것으로부터 배당의 가능성도 알 수 있다. 또한 배당정책을 명시하고 있는 기업은 업적 전망에 대해서 자신을 갖고 있는 케이스가 많고,명시하지 않은 기업보다도 주가가 평가 되어진다 라고 하는 소리도 있다.
妻> 나는 長期的으로 안정적으로 높은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의 주식을 사고 싶다.

<配當 餘力도 選擇의 基準에>
그렇다면 배당 여력에 착안 해 봅시다. 大和總硏의 劑藤氏는 <배당 여력이 크고 배당 수익율이 높은 종목을 노리면 안전한 고배당을 얻을 수 있다>라고 한다.
妻> 조금 전의 배당성향과는 어떻게 다르죠?
애널리스트> 배당 여력은 기업이 오랜 기간에 걸쳐 축적한 內部留保金에 대해 어느정도의 배당을 했는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예를 들면, 기업의 내부유보금이 10억엔이고 배당 총액이 1억인 경우 배당 여력은 10배가 된다.
배당 여력을 정확하게 산출 하는 데에는 상당히 복잡한 계산이 필요 하지만, <이익 잉여금/배당 총액>으로 대략적인 수치를 구할 수 있다. 劑藤氏는 이 수치가 20배 이상 이라고 하는 것을 종목 선택의 조건으로 하고 있다.
더욱이 <PBR(株價純資産倍率>이 2배 이하,配當性向이 20% 이하,ROE(株主資本利益率)이 10% 이상 이라고 한 조건을 더하면 보다 안정적으로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종목을 리스트 업 할 수 있다> 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