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日本 經濟의 强點 增加시켜 成長으로

Date 04/12/2006   Hits 2042

日本 經濟의 强點 增加시켜 成長으로

<경기 회복,지방으로 확대>
일본 경제가 버블 붕괴 후의 긴 침체를 벗어나 강인함(강점)을 증가 시키면서 새로운 성장 궤도에 접어 들려고 하고 있다. 고용 회복과 소득 증가로 개인 소비가 살아나고 여기에 기업의 설비 투자도 서로 맞물려 왔다. 경기 회복은 전국 각지로 확대,디플레이션 탈출도 가까워지고 있다. 시장의 혼란과 미국 경기 실속 등의 리스크를 회피할 수 있으면 11월 이후에는 戰後 최장의 확대기였던 <이자나기 경기(1965년부터 1970년에 이르기 까지의 景氣 好況期를 지칭)>를 뛰어 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공격적 설비투자>
경기 침체가 오래 지속 되어 온 지방 도시에서도 회복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 했다. 2002년부터 동경 등에서 시작한 景氣 回復. 그 효과는 지방 경제에 파급 되었다. 침체가 이어지는 지역이 일부 남아 있지만, 전체로서는 경기 회복이 확대되고 있다.
景氣 回復을 견인하고 있는 것은 <雇用,負債,設備의 過剩 解消>에 목표를 둔 企業이다. 구조조정에 의한 업적 개선이 설비투자를 끌어 올려 작년 10-12월期까지 7분기(21개월) 연속해서 前期 對比 증가 했다. 선행 지표의 機械 受注도 好調이다.
<찬스는 눈앞에 있다>라고 말하는 것은 昭和(쇼와)電工의 高橋恭平 社長. 同社는 휴대 음악 플레이어 등에 사용하는 하드디스크(HD) 관련의 설비 투자를 확대하기 위하여 2006년 12월期에 有利子負債(이자를 지불하는 부채)를 8년 만에 증가 시킨다.
투자의 핵심도 IT(정보 기술)활용과 생산방식의 혁신으로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높이려고 하는 공격적인 자세가 눈에 띈다.
켄우드(Kenwood)의 山形(야마가타)공장은 1월부터 오디오 제품의 생산을 상해로부터 일본 국내로 이관. 인건비는 上海의 6-7배 이지만,山形공장에서는 조립 공정을 철저히 개선,상해 공장의 14人分의 일을 1人이 해결하도록 했다. 상해의 2배의 생산성을 실현하여 <국내 복귀>을 가능하게 했다.
기업이 국내에서 본격적인 能力 증강 투자를 행하는 것은 버블期 이후 처음이다. 그것에 동반하여 인재 확보의 움직임이 고용.소득을 개선 시켜,景氣의 본격적인 회복의 열쇠였던 개인 소비에 點火 했다. 투자와 소비의 好循環이 드디어 시작 됐다. 2005년의 고용자 報酬는 5년 만에 상승 했다.
브랜드 옷 등의 高額 消費와 100엔숍 등의 低價 消費 라고 하는 소비의 양극화가 눈에 띄지만, 중간 가격대에서도 물건이 팔리기 시작 했다.
스타벅스 커피 재팬이 작년 가을부터 판매를 시작한 기간 한정 상품 <캐라멜 모카> 등. M 사이즈의 따듯한 음료에서 처음으로 400엔을 넘는 가격이지만,인기를 모아 기존점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5% 신장 하고 있다.
사회의 고령화도 소비의 구조 변화를 가속화 한다. 고령자의 소비 성향(가처분 소득에 대한 소비 지출 비율)은 원래 노동 세대에 비하여 높지만, 日銀의 조사에서는 60세 이상의 세대는 최근 수년 동안 여행과 외식 등에 보다 적극적으로 지출하기 시작 했다. 은퇴 후의 생활을 즐긴다 라고 하는 고령자의 소비가 개인소비를 지탱하는 公算이 있다.

작년 10-12월의 개인 소비는 前期 對比 0.9% 증가,실질 성장률을 0.5% 끌어 올렸다. <景氣 回復은 企業 主導로부터 消費 主導로 移行 했다>(노무라증권 금융 경제연구소). 일본경제신문사의 집계에서는 上場 企業은 2007년도, 26년 만에 5년 연속의 경상이익 增益이 될 전망이다. 디지털 가전 등이 호조로 회복한 소비가 이번에는 기업 업적을 밀어 올리는 경기 확대기의 움직임이 오래간만에 나타날 것 같다.
하지만,취직 빙하기에 혜택을 보지 못한 젊은이 등의 소득은 침체,소비의 본격적인 회복의 과제가 되고 있다.
일본 경제의 실력을 나타내는 <潛在 成長率>은 日本總合硏究所에 의하면 1998년에 0.6%까지 저하 했지만,작년 10-12월期(4/4분기)에 1.5%로 11년만의 수준으로 회복 했다. 중국 시장의 급성장도 과거의 경기 회복에 없는 順風이다.
미국은 IT혁명과 규제 완화 등으로 1990년대 전반부터 거의 10년의 경기 확대를 실현 했다. 와세다 대학 谷內滿 교수는 <일본도 향후 “10년 景氣”를 목표로 해야 하고,조건은 갖추어 지고 있다> 라고 말한다.

<平時의 政策으로>
불안 재료는 남는다. 市場이 주시하는 것이 미국 경제의 행방이다. 미국 주택 투자에는 감속의 우려가 나오고 있으며, 미국 經常 赤字는 2005년에 8,000억달러를 돌파. 국내 총생산(GDP)에 대한 비율도 6.4%로 과거 최고가 되어 <머지 않아 維持 不能이 된다>라고 하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경고가 현실화 되기 시작 했다.
적자를 지탱해 온 해외로부터의 자본 유입이 테러 재발 등을 계기로 수축하면 미국 경제는 불안하게 된다. 미국에의 수출이 많은 중국도 미국의 영향으로 성장이 둔화 하면 일본의 對중국 수출도 직격탄을 맞을지 모른다.
외국환 시장에서는 美日의 金利差가 엔高.달러安(=엔 강세.달러 약세)을 유지해 왔지만, 금리차 축소의 의도와 미국 經常赤字의 염려로 엔高가 이어질 염려도 있다. <엔高로 전기,기계 등의 수출 기업이 타격을 받을지 모른다>.
유의해야 하는 것은 현재의 경기 회복이 日銀의 量的 緩和 등 비상 수단 하에서 겨우 실현했다고 하는 점이다. 기업은 금리와 인건비 등에 그다지 비용을 들이지 않고 健康體를 회복 시켰다.
日銀은 9일,量的 緩和를 해제하고 비상시 대응으로부터 平時 모드로 정책을 전환하기 시작 했다. 경기 회복 지속에 정부.日銀에 적합한 대응이 요구 되어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기업과 개인도 <平時> 회복에 동반한 코스트를 지불할 수 있는 것인가를 요구 받게 된다.

☞. 상기 내용은 3월27일자 일본경제신문의 1면 톱의 記事로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현재의 일본은 <잃어버린 10년> 이라고 하는 버블에서 완전히 회복하여 景氣 好況을 맞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