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로부터 칭찬으로의 經濟로
日本經團蓮會長 奥田 碩氏
<編輯委員 西條都夫 인터뷰 / 새로운 국가의 형태>
Q. 일본은 어떤 국가를 목표로 해 가야 하는가?
環境 大國이라든가 觀光 大國이라든가 하는 슬로건은 여러 가지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科學技術創造 立國>일 것이다. 일본경제가 부활할 수 있었던 것도 기업이 장기 불황의 와중에 입을 악물고 연구개발비를 늘리고 경쟁력을 높였기 때문이다. 일본은 과학기술 중시라고 하는 세계의 흐름에 뒤쳐질 수 없다.
또 하나는 다른 국가로부터 존경 되고 憧憬(동경) 되어지는 국가가 되는 것이다. 1980년대에는 <日本의 時代>가 왔다 라고 생각 했지만 허사였다. <일본이 좋아>,<일본에 살아보고 싶다>라고 하는 매력이 결여 되었다. 지금의 기업에는 사회적 책임(CSR)이 요구 되어지고 있지만 국가도 경제 뿐만이 아니고 존경을 얻는 노력이 중요하다.
Q. 일본 사회를 전망하여 걱정(염려) 해야 하는 점은?
최근 다시 拜金主義가 머리를 쳐들고 있다. 안이한 돈 벌기를 다룬 잡지 기사 등도 눈에 띈다. 시장 메커니즘은 중요하지만, 노력을 꺼리고 돈 벌기만 추구 한다면 <마음의 버블>로 건전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또 하나는 排斥主義(배척주의)의 高潮이다. 다양한 문제로 여론이 외국에 대해서 히스테리적인 반응을 나타내는 것이 있다. 좀 더 여유를 갖고 넓은 마음으로 사이 좋게 지낼 수는 없는 것일까?
Q. 格差 社會를 걱정하는 소리도 증가하고 있다.
모두 한꺼번에 격차라고 말하기 시작 했지만,현재 일본에 凍死하거나 굶어 죽거나 하는 소리는 거의 듣지 못했다. 통계적으로 보아도 高齡者 要因 등이 크다. 원래 공산주의를 선택하고 있지 않는 이상 <격차 제로(0)>는 있을 수 없다. 다소의 격차가 있는 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다.
문제는 <成功者에 질투하고 끌어 내리는 것이 일본 사회가 강한 것이다. 그래서는 경제 전체가 침체 한다. 그것을 목표로 해서 자신도 열심히 해야지 라고 하는 “칭찬의 經濟學”으로 전환 하면 지금 이상으로 사회가 활기찰 것이다>.
Q. 국경을 초월한 M&A도 활발하다.
M&A가 증가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좋은 것이다. 기업 사회에 긴장감과 활기가 생긴다. 하지만 M&A를 성공 시키는 것은 쉽지 않다. 외국 기업이 상대라면 문화의 차이도 있기 때문에 더 한층 어렵다. 성공 여부는 결국에는 인간 관계가 열쇠를 쥐고 있다 라고 생각 한다.
Q. 일본은 새로운 기업을 낳는 新陳代謝(신진대사)의 힘이 약하다 라고의 지적도 있다.
경영진이 체포된 라이브도아은 그렇게 되었지만, 성실하게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젊은 기업은 많이 있다.
벤처 기업은 원래 확률이 상당히 낮은 세계 라고의 이해가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한번 실패해도 再挑戰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는 것이다.
Q. 정부와 기업의 관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정부에는 民이 할 수 없는 영역에서 역할을 수행해 주었으면 한다. 예를 들면 중국은 정부와 기업이 일체가 되어 아프리카의 석유 자원 확보 등에 先手를 치고 있지만 일본은 너무 늦고 있다. 토요타는 정부에 의존하지 않고 國際化 했다 라고 하는 자부심은 있지만,에너지 등은 정부가 민간을 위해서 움직여 주어도 좋다. 국제적으로 보면 정부와 민간의 연대로 인해 떳떳하지 못하다고 느낄 필요는 없다.
民의 구조 개혁을 가속하는 인센티브의 제공도 정부의 역할이다. 技術立國을 향한 세제 우대 등 제도 정비를 확실하게 해 주었으면 한다.
토요타는 高收益 기업이지만,경비 절감에 손을 늦추지 않고 있다. 이익을 내어도 세금으로 징수 당할 뿐인데 라고 하는 의견도 있지만, 토요타는 세금을 지불하는 것을 중요하다 라고 생각하는 회사이다. 나의 선배 경영자는 社訓에 있었던 <産業 報國>의 가르침을 지켜 왔다. 기업이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 함으로 해서 비로서 국가가 성립하는 것이다 라고 생각 한다.
☞. 奥田 碩氏(오쿠다 히로시)
토요타자동차 회장. 일본經團連 회장. 경제재정자문회의 위원 등을 겸임. 1995년에 토요타자동차 社長으로 취임해서부터 매출액을 배로 증가 시켜 <토요타를 2배로 한 경영자>라고도 불리워진다. 현재 7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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