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株式會社 實力 診斷(1)
<海外 展開.知的 財産이 源泉>
5년 연속 增益(이익증가)과 약 25년만의 업적 확대를 노리는 일본 기업. 고금리와 엔高,高油價의 3개 불안은 있지만,버블 붕괴로부터 약15년을 소비한 <體質 改善>의 성과로 경영자는 자신감을 굳히고 있다. <日本株式會社>의 현재의 실력을 재무 데이타를 사용하여 점검 했다.
<향후 3년간은 年率10%의 增益을 예상하지만 그에 앞서 增益率은 더 높아질 것이다>. 2005년도 결산에서 16년 만에 연결최고이익을 경신한 帝人(産業用 纖維.化成品)의 長島撤 社長은 자신 만만하다.
1994년도에 1% 미만까지 저하한 주주자본이익율(ROE=당기순이익/자기자본)도 2005년도는 토지매각손실 등 특수 요인을 제외하고 9%대 중반까지 상승하여 현재 수준은 거의 16년 전과 같게 되었다. 다만,그 내용은 크게 다르다.
90년 이후,채산이 낮은 섬유로부터 경쟁력이 강한 고기능 소재로 시프트(Shift) 하였다. 세계 시장점유율 톱(Top)級으로 자란 폴리카보네트 油脂와 아라미도 섬유,탄소섬유의 3개로 2005년도는 이익의 70%를 벌었다. 자신 있는 분야로 보유자산을 유효하게 사용하여 매출액을 신장 시키는 체질이 되었다.
데이터로 분석해 보기로 한다. ROE는 매출액이익율과 자산 효율을 나타내는 지표인 총자산회전율,차입금의존도를 나타내는 재무레버리지(주주자본비율의 역수)의 3개를 곱한 것이다. 16년 전에 비해 차입금이 줄어 재무레버리지는 저하 했지만,회전율이 0.66회로부터 1.04회로 急改善 되어 ROE의 구성이 변했다.
이 구도는 일본기업 전체도 마찬가지이다. 일본기업의 ROE는 2001년도의 0.2%를 최저점으로 2004년도에 89년도와 거의 같은 약8%로 회복 했다.
차입금이 줄어 주주자본비율이 높아진(즉,재무레버리지는 저하) 한편,매출액이익율이 상승 하였다. 총자산회전율도 3년 연속으로 개선하여 89년도와 거의 같게 되었다. ROE 8%라고 하는 똑같은 스피드에서도 군살이 빠지고 근육질 체질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이익율 향상에 부가가치를 어떻게 높였을까? 슬림화한 체질로 어떻게 매출액을 신장 시켜 자산 효율을 높였을까? 野村(노무라)증권의 伊藤高志는 <硏究開發과 海外展開가 原動力>이라고 지적 한다. 일본기업은 버블 붕괴 후,인건비 삭감 등을 과감하게 단행 했지만,연구개발비는 오히려 늘려 왔다.
2001년도에 4,000억엔이 넘는 적자를 낸 松下(마쯔시다)전기산업. 약2만6천명의 조기 퇴직이 주요인이지만,그 해에도 연구개발비는 5,600억엔을 투입,<知的財産이야말로 利益의 源泉이고 知的財産이 없이 事業은 없다>(中村 社長)라고의 原點은 잊지 않았다. 과거 10년 연구비는 항상 4천억-6천억엔대를 유지 하였다. 그것이 프라즈마 TV 등 경쟁력이 높은 제품으로서 결실,수익은 急回復 했다.
<수요가 있는 곳에서 벌어 들인다>(혼다의 福井 社長). 국내 시장의 성장을 예측할 수 없는 중에 기업은 계속하여 해외로 뻗어 나갔다.
2004년도의 일본기업의 해외 매출액 비율은 약 27%로 5년 전 보다 약 3% 상승 하였다. 최근 수년간,일본의 제조업의 매출 증가율은 미국의 실질 성장률을 일관되게 앞질러 해외에서 이익이 나는 체질이 생겼다.
그러나 체질 개선이 이정도로 순조로웠던 것도 미국과 중국 등의 고성장이 있었기 때문이야말로 가능 했다. 고유가가 세계 경제의 성장력을 억제한다 라고 하는 곤란이 없으면 지속 가능한 성장도 가능하게 된다.
<주주자본이익율은 같은 8%이지만…>
지표 산출공식 1989년도 2004년도
주주자본이익율 =당기순이익/주주자본*100 약8% 약8%
주주자본비율 자기자본/총자산*100 26.3% 33.8%
매출액순이익율 =당기순이익/매출액*100 2.0% 2.7%
총자산회전율 =매출액/총자산 1.1회 1.0회
*주주자본이익율(return on equity /ROE)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주주의 자본을 사용해 어느 정도의 이익을 올리고 있나를 나타내는 것으로, 주주지분에 대한 운용효율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기간이익으로는 흔히 경상이익, 세전순이익, 세후순이익 등이 이용되며, 자기자본은 기초와 기말이 순자산액의 단순평균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주식시장에서는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을수록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도 사용되고, 자산수익률과 더불어 경영효율을 보는 대표적인 재무지표 이다.
동의어 :자기자본이익률
*주주자본비율(Capital ratio, Equity ratio)
총자산중에서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기업 재무구조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 지표이다. 자기자본은 직접적인 금융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기업이 장기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안정된 자본이므로 이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재무구조 건전 하다고 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표준비율은 50% 이상으로 보고 있다.
동의어 :자기자본비율
*총자산회전율(total asset turnover ratio)
총자본회전율이라고도 하며 매출액을 총자산으로 나눈 것이다. 이 비율은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자산들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있는가를 측정하는 활동성비율의 하나로서 기업의 총자산이 1년에 몇 번이나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낸다.
총자산회전율이 높으면 유동자산ㆍ고정자산 등이 효율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것을 뜻하며, 반대로 낮으면 과잉투자와 같은 비효율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동의어 :총자본회전율
☞.<日本株式會社 實力 診斷(2)>가 계속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