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株式會社 實力 診斷(3)
<株主에의 配分 充實>
<늘려라! 現金 흐름>. 昭和電工의 사원 책상에는 이런 팜플렛이 조용히 잠자고 있다.작성한 것은 4년 전이다. 제조.구매,연구개발에서부터 사무에 이르기까지 캐쉬 플로(Cash flow/현금 흐름)를 늘리는 구체적 수법을 만화로 해설,전사원에 현금을 창출하는 중요함을 인식 시켰다.
不採算事業으로부터의 철수 효과도 더해져 2005년도의 프리 캐쉬 플로(Free Cash flow/純現金 收支)는 600억원으로 가장 낮았던 2001년도의 5배로 확대. 이것을 차입금 반제로 돌리고 부채가 주주 자본에 대해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수치는 피크의 8.2배에서 2.2배로 저하 했다. 高橋恭平 社長은 <체력이 있으면 경영 환경의 급변에 견디어 낼 수 있고 매수 판단에서도 뒤지지 않는다>라고 이야기 한다.
일본주식회사(일본기업 전체를 의미)의 순현금 수지가 착실하게 개선 되어 왔다. 상장기업 1,652사의 2000년도는 10조엔 이하 였지만,2004년도는 약13조엔으로 증가 하였다. 현금 수지는 혈액의 흐름으로 비유하면 혈관이 굵어져 혈액이 힘차게 잘 흐르는 것처럼 되었다. 그 결과,경쟁력의 원천인 설비 투자와 연구개발에 자금이 깊숙이 미치게 되었다.
내부에 돈이 쌓이게 된 기업은 외부의 눈을 의식하게 되었다. 눈에 띄는 것이 <株主 配分 重視>의 움직임 이다. JFE 홀딩구스는 今期부터 3년간 총액 2,000억엔의 배당을 할 방침 이다. 배당 성향 뿐만이 아니고 절대액을 명시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기업 전체로 보아도 배당 총액은 증가하는 경향에 있다. 2004년도는 1987년도에 비해서 2배 넘는 3조8백6억엔(1,620社,단독결산 베이스). 더욱이 自社株 買入도 현저 하다. 野村(노무라)증권 금융경제연구소에 의하면 자사주 매입은 3년 전에 비해서 倍 증가한 5조1천억엔. 최근은 캐논처럼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합친 <利益 還元率>을 사용하는 기업도 많다.
5월29일,일본 맥도날드에 처음으로 노동조합이 탄생 했다. 발족의 복선이 된 것이 <성과주의로 보답 받은 종업원이 적다>라고 하는 불만 이다.
일본주식회사는 1990년대 후반의 금융위기를 계기로 인원 삭감을 단행. 업종에 관계 없이 성과주의를 도입하여 실질적으로 임금 상승을 억제해 왔다.
기업 활동으로 창출 되어진 부가가치 중에 노동자에 넘겨 줄 비율을 표시하는 勞動 分配率은 2004년도에 47%. 2001년도 이후는 저하 일변도 이다. 團塊世代(단카이:1947-1949年生의 베이붐 세대)가 퇴직 하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 주원인 이다 라고 보여 진다. 주주 배분의 증가와는 대조적이다. 團塊世代가 퇴직하여 끝나는 수년 후에는 <분배율은 더욱 저하할 가능성이 높다. 이것이 이익 증가 기조가 계속 되는 하나의 원인이 된다>(미즈호증권의 態谷五郞).
☞.<日本株式會社 實力 診斷(4)>가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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