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製造만으로 滿足할 것인가?

Date 07/06/2006   Hits 1906

製造만으로 滿足할 것인가?

日本 企業의 業績 回復은 顯著(현저) 하지만,일본의 産業 競爭力은 어떻게 變化하고 있는 것일까? 흥미 진진한 데이터가 있다.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일본의 전체 上場企業의 時價 總額은 겨우 금년이 되어 약600조엔에 이르러 이전의 전성기였던 1989년 당시(버블 최고점)의 수준으로 부활 한 것이지만 그 구성은 변화하고 있다. 예를 들면,1989년에 있어서 은행의 時價 總額 점유율이 23%였지만 그것이 현재는 12%까지 축소 하고 있다. 그 반대로 제조업이 42%에서 50%로 성장하고 있다.
경제의 서비스化가 진행하는 한편으로 역시 일본은 물건 만들기(=製造) 국가의 樣相을 깊게 하고 있고 그것을 시장이 공교롭게도 증명하는 모습이다.
실제로 제조업은 他産業에 先行하여 코스트 절감과 자산 구조조정을 추진한 결과 수익력이 크게 개선 되었다. 거기에 덧붙여서 수출 확대와 생산의 해외 이전 등에 의한 아시아 경제 부흥의 은혜를 입은 것이 크다. 이 과정에서 생겨난 것이 기술의 블랙 박스化와 수직 통합 이라고 불리워지는 폐쇠적인 전략 모델이며,일본인의 장인 기질(장인 특유의 완고하기는 하나 정직하고 자기 기술에 자신을 가지고 자랑으로 여기는 성질)에 합치하고 있다 라고 여기지고 있다. 따라서 글로벌化 되어 있는 것은 제품이지 기업은 아니다. 하지만,그것만으로 향후 급격히 확대하는 世界 戰線에 對應할 수 있을지 불안이 남는다.
한편,금융을 포함한 非製造業의 대부분은 合倂,再編을 통하여 과잉 공급력의 조정을 도모하여 수익 구조의 안정화를 실현해 왔다. 문제는 아시아를 포함한 해외 사업 전개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성장력이 국내에 한정 되어 있는 것이다. 비제조업의 해외 전개를 위해서는 로컬 인재에 의한 서비스가 제품 자체가 되기 위해서 경영과 업무의 글로벌化가 한층 요구되어 지나 일본 기업은 아직 서투르다.
향후 기업 성장에 글로벌化는 불가피하지만 그 結實을 차지할 수 있는 製造業,그 중에서 특히 국제 경쟁력이 있는 自動車와 그 周邊 産業에 限定 되어 버릴 것이다. 덧붙이면 1989년 당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世界 合算의 企業 時價 總額은 약4배로 팽창하고 있는 것으로부터 보면,일본 기업의 존재는 1/4로 후퇴하고 있는 계산이 된다.
확실히 제조 기술은 중요하지만,그것만으로는 더욱 쇠퇴해 간다. 제조업과 비제조업을 불문하고 해외 인재의 능숙한 사용으로 현지 기업의 買收 展開力을 포함한 본격적인 글로벌 經營力을 갖춘 기업의 태두를 기대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