經營者 奥田碩 토요타 會長의 11年
<토요타 躍進을 牽引/會長 退任>
토요타자동차는 23일,愛知縣豊田市(아이치현 토요타시)의 本社에서 定期 株主總會를 개최 했다. 渡邊(와타나베) 社長과 경영진 26명의 理事를 선임,총회 후 이사회에서 奥田(이하,오쿠다) 회장이 相談役으로 취임,張富士夫 會長 - 渡邊 社長의 新體制가 발족 했다. 총회에서 渡邊 社長은 과거 5년간에 연결영업이익이 1.7배가 되는 등 高成長을 이룬 것을 보고 했다. 한편,株主로부터는 品質問題 등을 지적하는 질문도 이어졌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총회에서는 定款의 일부 변경 등 8개 議案을 可決 했다. 참가한 株主는 과거 최대의 2,050명. 질문자는 8명 였다.
渡邊 사장은 질의에 앞서 北美 토요타 前社長에 의한 성희롱 의혹과 관련하여 <진지하게 받아 들이고 있다. 모든 성희롱 방지에 노력 하겠다>라고 설명 했다. 리콜(회수.보상 수리)이 증가하고 있다 라고의 지적에는 <재발 방지에 만전의 체제로 대처 하겠다>라고 말했다.
토요타자동차의 오쿠다 회장(73)이 23일 理事 相談役에 취임하는 것으로 경영의 일선으로부터 물러 났다. 1995년 社長 취임 후 입바른 소리를 하는 발언으로 주목을 모으고 대담한 행동력으로 海外 戰略과 日野(히노)자동차 등의 子會社化를 추진. 토요타를 미국 제너럴.모터즈(GM)와 세계 NO.1을 다투는 자동차 메이커로 끌어 올렸다. 하지만,급성장의 이면에는 리콜의 급증 등 품질문제를 비롯한 과제도 남아 있다.
<販賣 倍增,GM 視野에>
23일 오전,토요타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 오쿠다氏는 회장으로서 최후의 주주총회에서 시종 웃는 얼굴을 보이면서 처음으로 議長을 맡은 渡邊(64) 社長을 지켜 보았다.
<아무것도 변화지 않는 것이 가장 나쁘다>. 82년의 토요타자동차.自販 합병 후에 처음으로 豊田(토요타)家가 아닌 사장에 취임한 오쿠다氏는 社長 취임과 동시에 사내에 메스를 가했다. 당시 토요타는 해외 전개에 한발 늦었고 국내 판매도 정체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내의 위기감은 낮았고 대기업병이 만연하고 있다 라고 보였기 때문이다.
우선,공장 진출 등에서 해외 전개를 가속. 더욱이 <情實보다 資本의 經營>이라고 잘라 말하고 다이하츠工業(輕자동차 전문메이커)와 日野자동차(트럭.버스 전문메이커)의 子會社化 등 대담한 그룹化를 단행 했다. 신장 180Cm의 거구가 사내외에서의 핵심을 찌르는 발언을 반복하며,<三河의 토요타>로부터 <世界의 토요타>로 경영의 키를 크게 전환 했다.
世界 販賣는 2배인 845만대,連結賣出額은 2.1배인 21조3천만엔. 사장에 취임한 1996년3월期와 2007년3월期 전망을 비교하면 토요타는 성장력을 회복 했다.
<先手를 쳐라>. 세계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릿드 車 <프리우스>에서는 개발진에 제품화를 1년 앞당겨 실시할 것을 명령하고 1997년 發賣를 실현 했다. <환경규제의 강화로他社가 기술을 구입하는 시대가 온다>. 의도대로 토요타의 하이브릿드 시스템은 日産(닛산)자동차와 미국 포드의 승용차에 탑재 되어지고 있다.
토요타는 자동차 생산 세계 NO.1을 射程에 넣고 世界 再編의 키가 되는 환경 기술에서도 주도권을 쥐고 있다. 하지만,회장 퇴임 전에 품질면의 불안이 표면화 했다.
<품질은 정말로 괜찮은가?>. 오쿠다氏는 20일 열린 주요 그룹 회사 수뇌가 모인 회합에서 급팽창의 이면에 터져 나온 품질.안전관리에의 위기감을 호소 했다. 2005년의 리콜 대수는 188만대로 2001년에 비해 30배로 급증 하고 있다.
<政治와 거리를 찾는다>
정치와의 거리감 문제도 있다. 오쿠다氏는 經團連 회장으로서 小泉(고이즈미) 수상과 蜜月關係를 構築,政治 獻金 斡旋(알선)의 實質 再開로 <말참견도 하지만 돈도 낸다>의 구조를 만들었다. <고이즈미 이후도 지금까지의 거리감으로 정치와의 관계를 유지할까>가 과제가 된다.
創業家 一族의 <豊田(토요타)>와 글로벌 기업으로서 급팽창하는 <토요타>의 관계 라고 하는 오랜 기간의 과제도 新體制의 숙제가 된다. 오쿠다氏는 <토요타家의 깃발이다>라고 말하고 豊田家를 求心力의 象徵으로서 위치를 설정,자본 논리와의 타협을 일단은 지웠다.
토요타 本體의 社長은 오쿠다氏로부터 3대 계속하여 豊田家 이외로부터 就任하고 있다. 豊田章一郞 명예회장(81)의 장남 豊田章男氏(50)가 부사장으로 승격,社內外로부터 章男氏의 톱 취임도 풍문으로 돌고 있다. 求心力의 象徵을 넘어 經營 톱을 위임할 것인가? 신체제는 고민하게 되었다.
<品質保證 擔當,副社長을 增員>
토요타자동차는 23일,품질보증 담당의 부사장을 2명으로 增員하는 등 23日付의 임원 담당 변경을 발표 했다. 조달 등을 담당하는 豊田章男 부사장이 새로이 품질보증을 兼務하고 기술담당의 龍本正民 부사장과 함께 품질 개선에 대처 한다. 또한 품질 분야 경험이 오래된 佐佐木眞一 전무가 선임,품질보증본부장에 취임 했다. 체제 강화로 리콜의 증가 등 품질 저하에 대응 한다.
專務의 擔當 變更에서는 金田新報外 廣報 본부장이 정보시스템 본부장에 취임. 후임에는 총무.인사 본부장인 立花貞司 전무가 취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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