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 토요타自 部長들을 書類送致

Date 08/06/2006   Hits 1883

토요타自 部長들을 書類送致

<部品 共通化로 影響 擴大>
<缺陷(결함)을 알면서도 리콜(回收.無償 修理)을 신고하지 않았다> 라고 해서 토요타자동차의 간부가 熊本縣 경찰에 書類送致(범죄용의자의 신병을 구속하지 않고 사건에 관한 調書만을 검찰청에 보내는 것/送檢) 되었다. 구마모또현 경찰은 이전에 三菱(미쯔비시)자동차의 사고 원인이 <리콜 隱蔽(은폐)>에 있다는 것을 밝혀 내었고 이번에는 최대 자동차 메이커인 토요타자동차에 추적의 손을 뻗었다. 생산 확대와 코스트 삭감의 양쪽을 압박 당하는 자동차 업계. 품질과 리콜의 대책이 다시 한번 큰 경영 문제로 떠오르게 되었다.
자동차의 리콜 신고수는 1998년까지 2자리수 였지만 2000년도에 최고의 438건에 달해 2005년도도 과거 2번째의 309건이다. 증가는 미쯔비스자동차와 미쯔비스후소트럭.버스가 은폐하고 있던 리콜을 신고한 것이 주이유이다. 미쯔비스자동차 문제를 계기로 <타사도 성실하고 바지런히 신고하게 되었다>라고 국토교통성은 본다.
동시에 리콜에 잠복한 문제도 심각화하고 있다. 그 하나가 생산 코스트를 저감하기 위한 部材 共通化 이다. 혼다가 施錠裝置에 상태가 좋지 않다 라고 해서 리콜에 준하는 무상 수리를 5월말에 신고한 안건은 대상 차종이 9차종에 이르렀다.
토요타가 5월10일 개최한 애널리스트 설명회. <品質 問題가 발목을 붙잡는 사태가 일어나지 않을까?>. 渡邊 社長에의 질문은 품질에 집중 했다. 작년에 127만대 라고 하는 국내 최대의 리콜. 2006년3월期의 대상 대수는 국내 판매를 상회하는 計 192만대에 달해 리콜과 개선 대책 등을 위한 지불액은 2,524억엔으로 2년 전에 비해 30% 증가 했다. 오쿠다 상담역(前 회장)은 전선 확대에 품질 관리 등이 따라 붙지 못할 염려를 지적해 왔다. 그것은 토요타에 한정되지 않는다. 신차 생산의 세계 동시 가동,개발 기간의 단축. 현장의 負荷와 함께 품질 문제의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다.
자동차의 電子化도 리스크와 表裏一體이다. 엔진과 주행의 자동 제어,도아의 자동개폐 등 기능 향상에 동반하여 반도체와 소프트웨어의 탑재량이 증가하고 있다. 작년 5월에 토요타의 하이브릿드車 <프리우스>가 엔진 기동 소프트의 부적합으로 정지하는 예가 표면화 했다. 이 건은 소프트의 무상 수리로 대응해 왔지만 휴대전화기와 컴퓨터로 빈발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중이다.
리콜은 설계와 제조상의 미스가 원인으로 保安 基準을 충족하지 않는 차가 제조.판매 된 경우 메이커가 비용을 부담하여 회수.수리 한다. 결함이 리콜에 해당 하는가는 원칙적으로 메이커의 판단이다.
<수가 많고 복잡한 부품에 대하여 어디까지 고장이면 부적합이라고 부를 것인가 정의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국토교통성)>. 메이커측은 <리콜과 개선 대책을 실시할 때의 객관적인 기준이 없다>라고 갈피를 못 잡는다. 리콜 은폐로부터 심각한 판매부진에 빠진 미쯔비시자동차와 미쯔비스후소트럭.버스의 경우 發覺(발각)의 계기가 된 <타이어 이탈>을 당초 회사측은 <사용자의 정비 불량 등이 원인>이라고 설명 했다. 그 후,사내외의 조사로 은폐 체질이 명확하게 밝혀지게 되었다.


<1996년 당시에 리콜을 실시 하지 않은 판단은 틀리지 않았다>. 12일,토요타 수뇌는 이러한 회사측의 주장을 반복 했지만 <今回의 것은 토요타 브랜드에 영향이 있을지 모른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 事件 槪要
토요타자동차의 다목적 레져車(RV) <하이랏쿠스사브>의 결함 방치에 의한 業務上 過失傷害 事件으로 구마모토현 경찰은 부품 부적합에 기인한 가능성을 시야에 넣고 작년 8월,수사본부를 가동 했다. 토요타자동차로부터 자료 제출을 받아 분석을 진행,1992년-1995년에 핸들과 타이어를 잇는 조정 장치가 파손하는 트러블이 다수 보고 되고 있는 것은 확인 했다. 결함을 인식하면서 리콜을 신고하지 않은 사실과 사고에 인과 관계가 있다 라고 판단 했다.
12일에는 구마모토현 경찰의 조사로 토요타자동차는 <하이랏쿠스사브>를 1988년에 모델 체인지 할 때에 前輪에 걸리는 荷重이 95KG 증가하는 것에 안전 실험을 하지 않고 문제의 부품을 계속 사용해 온 것을 알았다.
금회의 伏線(복선)은 2000년6월에 미쯔비시자동차의 4輪구동차 <파제로>의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게 된 추돌 사고에 있었다. 구마모토현 경찰은 미쯔비시자동차가 최근 2년 전에 파제로에 결함이 있는 것을 알면서 리콜를 태만히 한 것이 원인인 것을 밝혀 내어 간부들을 2003년3월에 書類送致 했다.